매물도에서 1박2일
① 출 조 일 : 4울 27일 23시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에서 6물까지
⑤ 바다 상황 : 토요일은 바람 많이 일요일은 환상...??
⑥ 조황 요약 : 감시 42cm 1마리 벵에돔 30cm 1마리 그외 잡어 엄청 많이..
동호회 형님과 마산에서 23시 출발해서 거제 대포항에 도착하니 바람이 많이 분다...
토요일은 바람 때문에 고생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가운데 배에 승선을 하고 매물도로 향해서 출발...
바람 때문에 포인트 선정이 넘 어려워 소매물도 이름 모를 갯바위에 내림...
봄이라 내피를 안입고 가서 그런지 넘 춥다. 그냥 침낭을 덮고 날 밝기를 기다릴까 고민하고 있는데
갔이 간 형님이 장대로 볼락을 잡는다. 이걸 보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나도 장대로 볼락을 잡을려고 준비를 하고 대를 담그니 안 문다..
옆에서 형님이 볼락이 나온다고 오라고 한다. 옆으로 이동하니 초릿대를 톡톡친다. 그리고 쭉... 한마리
올라오는데 넘 작다.ㅋㅋ
바람 때문에 볼락 몇마리 잡고 노래미 몇마리 잡고 날이 밝기를 기다려 잠깐 쉬고 날이 밝아 채비를 한다.
참돔 잡을려고 갔는데 바람 때문에 포인트 선정이 어려워 벵에 포인트에 내려 채비를 흘러 본다.
조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잘간다. 아침 8시까지 잡어만 올라온다. 수온이 찹고 바람 때문에 고기 구경하기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든다. 8시를 조금 넘어 채비를 20미터 흘러서 갑자기 멈추고 물속에 조금 들어가 있다. 뒷줄을 살짝 잡으니 사정없이 쭉... 낚시대를 들고 있으니 쿡쿡 쳐 박는다.
형님에게 뜰채 준비하라하고 잠시 후 물밖으로 올리니 감시가 40-45 정도 되는 것이 올라온다.
이때부터 밑밥 더 투입하고 계속 흘러 보니 잡어만 계속 올라온다.
형님과 상의해서 아침 먹고 다른팀 철수 할때 자리 옮기자고 합의.. 바람은 많이 죽어 날이 따뜻하이 좋다.
배와서 촛대바위 부근으로 자리 옮겨서 열심히 낚시... 유람선이 오면 채비 올리고 또 내리고 계속 반복하다. 잡어만 계속 올라오다가 오후 5시 정도 되어서 형님이 벵에 한마리 잡고 밥 먹고 볼락이나 잡을려고
야간에 장대를 준비해서 볼락을 꼬셔 보는데 영 아니다. 수온이 차워서 볼락이 입을 다문다.
형님이 피곤해서 잔다고 한다. 텐트 안에서 자라고 하고 나는 가져간 곡주 다 마시고 잠...
날씨는 별로 안 추운데 모기 때문에...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씩 먹고 다시 낚시 시작 느낌은 좋다. 그런데 조류가 영 안간다.
잡어만이 우리들을 반겨주고 나오라 하는 벵에는 안 나온다. 해 뜨고 나니 따뜻하다. 시간이 갈수록 초여름 날씨같다.
더 이상 안될것 같아 형님과 상의 해서 철수 준비하고 배 기다림...
토요일 포인트 이동차 철수 배편에 보니 고기는 감시 한마리 하고 벵에 한마리...
일요일 철수때 보니 고기 잡은 사람은 없고 구을비 같다 온 사람에게 물어 보니 구을비도 몰황이라 한다.
일요일 낚시 자리 에서 보니 남단여 낮은 자리에서 참돔 한마리 잡은것 봤음..좀 커보임..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에서 6물까지
⑤ 바다 상황 : 토요일은 바람 많이 일요일은 환상...??
⑥ 조황 요약 : 감시 42cm 1마리 벵에돔 30cm 1마리 그외 잡어 엄청 많이..
동호회 형님과 마산에서 23시 출발해서 거제 대포항에 도착하니 바람이 많이 분다...
토요일은 바람 때문에 고생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가운데 배에 승선을 하고 매물도로 향해서 출발...
바람 때문에 포인트 선정이 넘 어려워 소매물도 이름 모를 갯바위에 내림...
봄이라 내피를 안입고 가서 그런지 넘 춥다. 그냥 침낭을 덮고 날 밝기를 기다릴까 고민하고 있는데
갔이 간 형님이 장대로 볼락을 잡는다. 이걸 보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나도 장대로 볼락을 잡을려고 준비를 하고 대를 담그니 안 문다..
옆에서 형님이 볼락이 나온다고 오라고 한다. 옆으로 이동하니 초릿대를 톡톡친다. 그리고 쭉... 한마리
올라오는데 넘 작다.ㅋㅋ
바람 때문에 볼락 몇마리 잡고 노래미 몇마리 잡고 날이 밝기를 기다려 잠깐 쉬고 날이 밝아 채비를 한다.
참돔 잡을려고 갔는데 바람 때문에 포인트 선정이 어려워 벵에 포인트에 내려 채비를 흘러 본다.
조류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잘간다. 아침 8시까지 잡어만 올라온다. 수온이 찹고 바람 때문에 고기 구경하기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든다. 8시를 조금 넘어 채비를 20미터 흘러서 갑자기 멈추고 물속에 조금 들어가 있다. 뒷줄을 살짝 잡으니 사정없이 쭉... 낚시대를 들고 있으니 쿡쿡 쳐 박는다.
형님에게 뜰채 준비하라하고 잠시 후 물밖으로 올리니 감시가 40-45 정도 되는 것이 올라온다.
이때부터 밑밥 더 투입하고 계속 흘러 보니 잡어만 계속 올라온다.
형님과 상의해서 아침 먹고 다른팀 철수 할때 자리 옮기자고 합의.. 바람은 많이 죽어 날이 따뜻하이 좋다.
배와서 촛대바위 부근으로 자리 옮겨서 열심히 낚시... 유람선이 오면 채비 올리고 또 내리고 계속 반복하다. 잡어만 계속 올라오다가 오후 5시 정도 되어서 형님이 벵에 한마리 잡고 밥 먹고 볼락이나 잡을려고
야간에 장대를 준비해서 볼락을 꼬셔 보는데 영 아니다. 수온이 차워서 볼락이 입을 다문다.
형님이 피곤해서 잔다고 한다. 텐트 안에서 자라고 하고 나는 가져간 곡주 다 마시고 잠...
날씨는 별로 안 추운데 모기 때문에...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씩 먹고 다시 낚시 시작 느낌은 좋다. 그런데 조류가 영 안간다.
잡어만이 우리들을 반겨주고 나오라 하는 벵에는 안 나온다. 해 뜨고 나니 따뜻하다. 시간이 갈수록 초여름 날씨같다.
더 이상 안될것 같아 형님과 상의 해서 철수 준비하고 배 기다림...
토요일 포인트 이동차 철수 배편에 보니 고기는 감시 한마리 하고 벵에 한마리...
일요일 철수때 보니 고기 잡은 사람은 없고 구을비 같다 온 사람에게 물어 보니 구을비도 몰황이라 한다.
일요일 낚시 자리 에서 보니 남단여 낮은 자리에서 참돔 한마리 잡은것 봤음..좀 커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