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릿수는 많은데 씨알이,,,
이제는 체력의 한계가 오는건지 아님 나의 몸이 쇳덩이로 만들어졌나 실험을 하는겐지,,ㅋㅋㅋ
며칠을 뽈라구와 덤으로 따라 나오는 쐬주,,,^^* 켬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구요
켬퓨터앞에 앉을 시간도 나질 않네요 무엇이 어떻게 지나는지 꿈속에서 행복한 나날들과 일어나면 눈탱이 벌겋게 되어서 또다시 낚시대를 어루만집니다
일전에 중국의 형님을 이틀동안 같이 하고 나니 민물 낚시꾼님께서 사모님과 님의 부하직원들과 같이 오시네요 날씨도 엉망이고해서 그나마 낚시를 할수 있는곳으로 같이 자리를 하였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멀리서 오신 2분은 선상을 하시고 민물낚시꾼님과 저는 삼천포 내만권추도유원지 상판에 자리를 하였습니다 이전부터 낮부터 뽈라구가 나오기에 미끼는 까만 민물새우를 가지고 갔습니다
아직까지 해가 중천에 있는데 짧은 낚시대를 상판의 모자반이 조금씩 있는곳의 옆으로 살며시 끌어주니 ,,,ㅋㅋㅋ 이넘들이 난립니다 아~~따 성님 오데갔다 인제사 와부렇소,,,,ㅎㅎㅎ
한칸대의 짧은 낚시대를 이넘들 멋대로 가지고 물고 흔들어 제낍니다 우쩨 젓뽈은 아닌데 씨알이 어중간 합니다 그러자 옆은 민물낚시꾼님도 찌를 다시고서 뽈라구의 손맛을 보시기 시작 합니다
그러기를 수십차레 이제는 해가 서서히 넘어가고 어둠이 옵니다 ,,ㅎㅎㅎ 이일을 우짭니까,,,?? ? 뽈라구는 이미 먹을만큼 잡았는데 더이상 잡으면 아니다 싶어 이제는 잡고서 몽조리 방생을 합니다
민물 낚시꾼님도 손맛만 보시고 방생을 합니다 철수 시간은 10시를 정했는데 시간이 너무도 가지를 않습니다 혹시나 싶어 선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이쪽에도 이미 먹거리는 하셨다 하십니다
선상을 하시는 님들에게는 아쉬운 시간이 되겠지만 그분들도 흔쾌히 승낚을하십니다 8시를 갓 넘어서 철수를 하여 님들과 민물낚시꾼 가족들과 뽈라구를 썰어 먹습니다
민물낚시꾼님의 사모님의 웃음과 아리따운 부하직원의 미소에 뽈라구 화가 코로 들어 가는겐지 술이 어디로 넘어 가는건지 끝없이 쉼없이 마구 먹어 댑니다 그와중에 곰네바리 아우님에게 핀잔을 듣습니다 뽈라구 많이 나올때는 쉬어라 하고 조금나올때는 같이 하잔다고요,,ㅋㅋ(미안하이 아우님)
너무도 좋은 자리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는데 어느새 모든 회와 구이가 동이 났습니다 다른님들은 모두 가시고 민물낚시꾼님과 사모님과 곰네바리님등 또다른 자리에서 새벽을 보냅니다
민물낚시꾼님 꼭 이담에 오시마며 자리를 마치시고 님은 아침에 지리산으로 가셧다고 전화를 주시더군요 그날은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미소천사 아가씨에게도 감사를 ,,,,^^*
뒷날에는 도저히 몸을 이기지 못하고 진종일 잠을 잡니다 그 다음날에 삼천포 친구님들이 제발뽈라구회를 한번만 먹자 하십니다 이제는 멀리 나가지 않기에 그러자며 또다시 추섬 유원지를 향합니다
먹뽈라구님과 친구분 둘이서 오후5시쯤에 같이 유원지 상판에 갔습니다 ,,,,ㅋㅋㅋ 이넘들 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칸대를 모두다 준비해 갔었기에 실력이 있고 없고가 없습니다
뽈라구가 낚시대 담그기 전에 물고 달립니다 넷이서 잠시 잡으니 200여수 이렇듯 잡고 있으니 유원지 사모님께서 거저께도 오시길래 말을 안했는데 오늘까지 이러면 곤란하다 하십니다,,,ㅠㅠㅠ
쫗은포인트 한곳이 멀어져만 갑니다
하는수 없이 배를불러 철수를 합니다 오랫만에 친구와 후배님들과 자리를 하니 그많은 뽈라구가 ,,,,ㅋㅋㅋ 차라리 소를 키우지,,,,ㅎㅎㅎ
이제는 이곳에(방갈로)갈수가 없기에 편법을 쓸수가 있기에 혹시나싶어서 물어 보았습니다 유원지에 하루숙박비가 어떻냐니 젤로 작은방이 4 만원 이라더군요 가족끼리 가신다면 더없이 즐거울수가 있을겁니다 혹시라도 가신다면 전화 번호는 알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발전소 방파제 구멍치기를 하여 중치급으로 30수정도 하였습니다 그라고 이제는 진짜루 쬐끔씩 먹어야지,,^^*
돌아오는 일요일 아침에 삼천포에서 청소대회가 있습니다 오시는 모든분들에게 가마가츠 모자를 드리며 상품이 700만원치 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떠나서 청소도 하시고 후에 뽈라구 잡아서 드실분은 맛나게 대접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을 하셨으면,,,^^* 자세한 내용은 낚시계 뉴스에 있습니다
며칠을 뽈라구와 덤으로 따라 나오는 쐬주,,,^^* 켬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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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중국의 형님을 이틀동안 같이 하고 나니 민물 낚시꾼님께서 사모님과 님의 부하직원들과 같이 오시네요 날씨도 엉망이고해서 그나마 낚시를 할수 있는곳으로 같이 자리를 하였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멀리서 오신 2분은 선상을 하시고 민물낚시꾼님과 저는 삼천포 내만권추도유원지 상판에 자리를 하였습니다 이전부터 낮부터 뽈라구가 나오기에 미끼는 까만 민물새우를 가지고 갔습니다
아직까지 해가 중천에 있는데 짧은 낚시대를 상판의 모자반이 조금씩 있는곳의 옆으로 살며시 끌어주니 ,,,ㅋㅋㅋ 이넘들이 난립니다 아~~따 성님 오데갔다 인제사 와부렇소,,,,ㅎㅎㅎ
한칸대의 짧은 낚시대를 이넘들 멋대로 가지고 물고 흔들어 제낍니다 우쩨 젓뽈은 아닌데 씨알이 어중간 합니다 그러자 옆은 민물낚시꾼님도 찌를 다시고서 뽈라구의 손맛을 보시기 시작 합니다
그러기를 수십차레 이제는 해가 서서히 넘어가고 어둠이 옵니다 ,,ㅎㅎㅎ 이일을 우짭니까,,,?? ? 뽈라구는 이미 먹을만큼 잡았는데 더이상 잡으면 아니다 싶어 이제는 잡고서 몽조리 방생을 합니다
민물 낚시꾼님도 손맛만 보시고 방생을 합니다 철수 시간은 10시를 정했는데 시간이 너무도 가지를 않습니다 혹시나 싶어 선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이쪽에도 이미 먹거리는 하셨다 하십니다
선상을 하시는 님들에게는 아쉬운 시간이 되겠지만 그분들도 흔쾌히 승낚을하십니다 8시를 갓 넘어서 철수를 하여 님들과 민물낚시꾼 가족들과 뽈라구를 썰어 먹습니다
민물낚시꾼님의 사모님의 웃음과 아리따운 부하직원의 미소에 뽈라구 화가 코로 들어 가는겐지 술이 어디로 넘어 가는건지 끝없이 쉼없이 마구 먹어 댑니다 그와중에 곰네바리 아우님에게 핀잔을 듣습니다 뽈라구 많이 나올때는 쉬어라 하고 조금나올때는 같이 하잔다고요,,ㅋㅋ(미안하이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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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낚시꾼님 꼭 이담에 오시마며 자리를 마치시고 님은 아침에 지리산으로 가셧다고 전화를 주시더군요 그날은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미소천사 아가씨에게도 감사를 ,,,,^^*
뒷날에는 도저히 몸을 이기지 못하고 진종일 잠을 잡니다 그 다음날에 삼천포 친구님들이 제발뽈라구회를 한번만 먹자 하십니다 이제는 멀리 나가지 않기에 그러자며 또다시 추섬 유원지를 향합니다
먹뽈라구님과 친구분 둘이서 오후5시쯤에 같이 유원지 상판에 갔습니다 ,,,,ㅋㅋㅋ 이넘들 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칸대를 모두다 준비해 갔었기에 실력이 있고 없고가 없습니다
뽈라구가 낚시대 담그기 전에 물고 달립니다 넷이서 잠시 잡으니 200여수 이렇듯 잡고 있으니 유원지 사모님께서 거저께도 오시길래 말을 안했는데 오늘까지 이러면 곤란하다 하십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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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수 없이 배를불러 철수를 합니다 오랫만에 친구와 후배님들과 자리를 하니 그많은 뽈라구가 ,,,,ㅋㅋㅋ 차라리 소를 키우지,,,,ㅎㅎㅎ
이제는 이곳에(방갈로)갈수가 없기에 편법을 쓸수가 있기에 혹시나싶어서 물어 보았습니다 유원지에 하루숙박비가 어떻냐니 젤로 작은방이 4 만원 이라더군요 가족끼리 가신다면 더없이 즐거울수가 있을겁니다 혹시라도 가신다면 전화 번호는 알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발전소 방파제 구멍치기를 하여 중치급으로 30수정도 하였습니다 그라고 이제는 진짜루 쬐끔씩 먹어야지,,^^*
돌아오는 일요일 아침에 삼천포에서 청소대회가 있습니다 오시는 모든분들에게 가마가츠 모자를 드리며 상품이 700만원치 준다고 합니다 상품을 떠나서 청소도 하시고 후에 뽈라구 잡아서 드실분은 맛나게 대접 하겠습니다 많은 참석을 하셨으면,,,^^* 자세한 내용은 낚시계 뉴스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