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9월 23일)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9월 23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가 되기전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심하고 너울이 다소 있었슴.
⑥ 조황 요약 :
먼 바다는 주위보였을정도의 강한 부는 바람이 정면으로 불었고 간혹 대를 세우기도 힘들었습니다.
수심은 12-13미터로 가을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포인트였고 옥수수, 당고 등을 동원해 보았지만 전갱이의 대습격으로 감성돔 얼굴은 보지 못햇네요.
철수길에 보니 2마리 나온 것 같았고 날씨때문에 전체적인 조황이 나빴다고 점주가 귀뜸하였습니다 (위로용인 둣.......).
씨알 큰 전갱이만 한 쿨러 잡았습니다.12-13미타에서 올라오는 전갱이 손맛도 나름 좋았습니다.
이상임다.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가 되기전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심하고 너울이 다소 있었슴.
⑥ 조황 요약 :
먼 바다는 주위보였을정도의 강한 부는 바람이 정면으로 불었고 간혹 대를 세우기도 힘들었습니다.
수심은 12-13미터로 가을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포인트였고 옥수수, 당고 등을 동원해 보았지만 전갱이의 대습격으로 감성돔 얼굴은 보지 못햇네요.
철수길에 보니 2마리 나온 것 같았고 날씨때문에 전체적인 조황이 나빴다고 점주가 귀뜸하였습니다 (위로용인 둣.......).
씨알 큰 전갱이만 한 쿨러 잡았습니다.12-13미타에서 올라오는 전갱이 손맛도 나름 좋았습니다.
이상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