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뽈락, 밤볼락
① 출 조 일 : 5월 11일
② 출 조 지 : 남해 서면 삼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최근 근황 올려 드립니다.
주말이면 각종 행사, 모임... 가정의 달이라고 지난주말은 완전히 반납!!!
수요일에 전화가 옵니다.
"00아, 토요일에 뽈락 묵으로 갈꾸마~~~~"
"니 먹일 뽈락은 어디있노"라는 말은 못하는 처지고... "그래, 내려온나~~~"
전화 끊고 냉장고 확인하니 쪼메 있기는 한데
그놈 먹성을 생각하면 도저히.....
사실은 금, 토일 양일간 여수권의 연도로 뽈락 야영낚시 계획을 하였으나
일행의 개인적 사정과 기상때문에 갈등하고 있었는데....
쉬는 날이라 결국은 고향집으로 내려갑니다.
작년에 어린이날은 전후하여 외줄 낮뽈락으로 대박을 친 기억때문에..
혼자서 시골집 통통배타고 바다로 달려갑니다.
어탐기로 어초찾아서 대를 드리워보지만 조건이 맞지를 않는지
한마리씩, 가끔 한마리씩~~~ 결국 20여수로 마무리!!!
아니다싶어 포기하고 시골집에서 낮잠으로 해골보양 후 저녁때를 노려서
삼여(남해와 여수사이의 항로 중간에 있는 간출여)에 장대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이곳또한 저만의 비밀 포인트인데
작년 이곳에서 신발짝으로 30여수는 가볍게 하는 곳입니다.
등대에 배를 정박하고
2.7칸대에 캐미라이트를 꽂은 후 여수의 야경을 구경해 봅니다.
야간출어가 금지된 지역이라 단속때문에 불도 켜지 않고 첫케스팅....
틱, 틱.... 입질패턴으로 벌써 망상돔임을 직감합니다. 역시나...
두번째 채비가 입수하자 마자... 사정없이 초릿대가 빨리는것이
대물임을 직감하고 갈무리하니 25급이 넘는 뽈락입니다.
목줄이 0.8호라 뜰채로 처리했습니다.
작년에는 1호 목줄도 터지고 했으니....
세번째도 왕사미가...
퍼뜩 장비를 재구성합니다.
장대는 고감도1에서 고감도2로 ... 목줄은 0.8에서 1호로~~~
잦은 입질은 아니지만 두번던지면 한번씩은 받아먹습니다.
망삼돔과 왕사미가 교대로....
굵은 씨알로 20여수 채우니 거짓말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작년과 동일한 패턴!!!
입항하여 물칸을 열어보니 토요일 손님(?)맞이 걱정은 끝입니다. ㅋㅋㅋ
참고적으로
입항 후 시간이 남아서 마을 방파제에서 잠시 담궈보았는데
ttp, 석축을 가리지 않고 중치급 볼락이 물지만 장애물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입질이 없습니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뽈락들도 은신처를 찾고 있으니
포인트를 너무 멀리 정하지 마시고 짧은대로 구멍치기, 벽치기를 하신다면
그런대로 손맛, 입맛은 가능하지 싶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낮뽈락(외줄) 조과의 일부이고
두번째는 야간 여치기 조과중 제일 큰씨알 다섯마리입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서면 삼여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⑥ 조황 요약 :
최근 근황 올려 드립니다.
주말이면 각종 행사, 모임... 가정의 달이라고 지난주말은 완전히 반납!!!
수요일에 전화가 옵니다.
"00아, 토요일에 뽈락 묵으로 갈꾸마~~~~"
"니 먹일 뽈락은 어디있노"라는 말은 못하는 처지고... "그래, 내려온나~~~"
전화 끊고 냉장고 확인하니 쪼메 있기는 한데
그놈 먹성을 생각하면 도저히.....
사실은 금, 토일 양일간 여수권의 연도로 뽈락 야영낚시 계획을 하였으나
일행의 개인적 사정과 기상때문에 갈등하고 있었는데....
쉬는 날이라 결국은 고향집으로 내려갑니다.
작년에 어린이날은 전후하여 외줄 낮뽈락으로 대박을 친 기억때문에..
혼자서 시골집 통통배타고 바다로 달려갑니다.
어탐기로 어초찾아서 대를 드리워보지만 조건이 맞지를 않는지
한마리씩, 가끔 한마리씩~~~ 결국 20여수로 마무리!!!
아니다싶어 포기하고 시골집에서 낮잠으로 해골보양 후 저녁때를 노려서
삼여(남해와 여수사이의 항로 중간에 있는 간출여)에 장대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이곳또한 저만의 비밀 포인트인데
작년 이곳에서 신발짝으로 30여수는 가볍게 하는 곳입니다.
등대에 배를 정박하고
2.7칸대에 캐미라이트를 꽂은 후 여수의 야경을 구경해 봅니다.
야간출어가 금지된 지역이라 단속때문에 불도 켜지 않고 첫케스팅....
틱, 틱.... 입질패턴으로 벌써 망상돔임을 직감합니다. 역시나...
두번째 채비가 입수하자 마자... 사정없이 초릿대가 빨리는것이
대물임을 직감하고 갈무리하니 25급이 넘는 뽈락입니다.
목줄이 0.8호라 뜰채로 처리했습니다.
작년에는 1호 목줄도 터지고 했으니....
세번째도 왕사미가...
퍼뜩 장비를 재구성합니다.
장대는 고감도1에서 고감도2로 ... 목줄은 0.8에서 1호로~~~
잦은 입질은 아니지만 두번던지면 한번씩은 받아먹습니다.
망삼돔과 왕사미가 교대로....
굵은 씨알로 20여수 채우니 거짓말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작년과 동일한 패턴!!!
입항하여 물칸을 열어보니 토요일 손님(?)맞이 걱정은 끝입니다. ㅋㅋㅋ
참고적으로
입항 후 시간이 남아서 마을 방파제에서 잠시 담궈보았는데
ttp, 석축을 가리지 않고 중치급 볼락이 물지만 장애물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입질이 없습니다.
수온이 상승하면서 뽈락들도 은신처를 찾고 있으니
포인트를 너무 멀리 정하지 마시고 짧은대로 구멍치기, 벽치기를 하신다면
그런대로 손맛, 입맛은 가능하지 싶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낮뽈락(외줄) 조과의 일부이고
두번째는 야간 여치기 조과중 제일 큰씨알 다섯마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