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섬 참돔 어디까지 왔나?
① 출 조 일 : 2007년5월5일 토요일 오전 3시
② 출 조 지 : 안경섬(북여도 큰섬 3번자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 및 심한 안개
⑥ 조황 요약 :
이리저리 연락해도 팀이프 형님들과 같이 갈려구 했는데 어린이날이라서 그렇지 전부 가정에서
봉사 하신다고 하니 오늘도 저 혼자 안경섬 다녀왔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참돔낚시 시즌이 어디까지 시작되었는지 몰라서 탐사차원에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솔직히 제 생각에는 아직 참돔시즌이 아니고 생각 하면서 출조정보 방에 가면 나무여 및 매물도에서
참돔사진이 하나씩 보이는것이 시즌이 시작 되었나 해서 기대도 되었습니다
01시30분 낚시점도착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긱스코리아에서 단체로 오신 손님도 보이고 그리고 개인출조 하시는 분도 보입니다
그중에서 혼자 출조 나온사람은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
완전히 낚시방에서 기죽어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못하고 그냥 혼자 뻘줌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바쁜와중에 사장님에게 이래저래 물어보는것도 미안해서 물어 볼수가 없었습니다
자 ~~
이제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02시30분
선착장에 도착해보니 이제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입니다
매물도팀 그리고 안경섬팀 단체로 오신 팀 배는 3대가 준비되어 있어 인원초가는 하지 아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한곳에 집중되면 인원초가가 될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점주님은 손님들 위해서 한분한분 이름까지 부르면서 선승을 시깁니다
점주님과 선장님과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큰소리도 왔다 갔다 했지만
점주님과 선장님이 손님을 안전을 위해서 선승 조율도 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자~~~
이제 저도 출발할까 합니다
정확히 시간이 03시10정도 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늦게 출발했습니다
솔직히 안경섬은 진해에서 출발하는 배가 전부이기 때문에 포인트 문제는 저여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안경섬까지 약 01시30분 정도 거리이니깐 저는 빨리 배에 올라타 자리잡고 누워습니다
솔직히 먼거리 출조는 좋은 자리 잡고 잠자는것이 짱입니다
남에게는 피해는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리 잡는것 ㅋㅋㅋ
04시 50분
배가 포인트로 이동하기 위해서 천천히 움직이는것 같아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시경이 10m 안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위험한것 같습니다 천천히 포인트로 이동하는 선장님 역시 안전이 최고의 우선입니다
안개 많은 날에는 선장님은 배와 배 충돌 사고가 위험하지만
조사님들은 가장위험한것이 실족 사고입니다 아마도 안개낀날에 실족사고가 가장 많을것입니다
자~~~~
점주님이 제 이름을 부릅니다 갯바위에 내리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갯바위에 내리고 점주님께서 수심얼마 얼마 이야기 합니다
참돔낚시는 수심과 조류와 밑밥의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참돔은 갯바위 직벽에 낚는 낚시가 아니기 때문에 조류가 머니머니 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비는 3호대에 4000번릴 그리고 원줄은 6호 목줄은 3호 찌는 3호 수중찌는 3호 뭐 이렇게 채비 준비
했습니다
솔직히 바닥밑에 여에 의해서 터지는 경우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기는 내 고기라고 생각 하지
안는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첫 캐스팅 전에 저는 집어제를 10스푼정도 주었습니다
자 이제 낚시 시작 합니다 파도와 조류의 방향이 정 반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낚시 시작할때 저는 먼저 낚시바늘 안하고 그냥 먼저 캐스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조류방향 그리고 수중여 발달 여부 알기위해서 인데 낚시바늘을 끼우고 하면
수중여에 걸러 채비가 날아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냥 바늘없이 수중여 체크하는것도 좋은 방법
이라 생각하여 종종하기도 합니다
조류방향이 영 아닙니다 미치겠습니다 저 멀리 캐스팅해도 직벽쪽으로 계속 채비가 옵니다
밑밥저도 안되는 사항이 직벽쪽으로 오니깐 나중에는 분명히 직벽쪽에 잡어때가 버글버글 할것
같은 예상에 밑밥은 주지안고 그냥 낚시만 했습니다
07시경 조류방향이 조금 변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조류방향은 아직 아니지만 지금 낚시 안하면
안 될것 같아 그냥 밑밥 주고 계속 했습니다
예상대로 발밑에는 깊숙이 잡어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조류가 지금도 발밑으로 오는것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분명히 내 반대방향에서 낚시 하는
조사님은 나보다 나은 조과가 있을거라고 예상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사항에서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정말 한번도 안 쉬고 낚시 했습니다 아쉽습니다 정말 정말 아쉬운 시간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자~~~~~`
12시00분
철수 시간 왔습니다 정말 정말 아쉬운 시간있었습니다
역시 참돔낚시는 3박자가 중요합니다 조류 수심 밑밥 오늘은 한박자가 안 맞아 아쉬운 참돔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13시 50분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깐 조사님들의 조과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돔 60정도 1마리 그리고 상사리 1마리가
전부었습니다
아무쪼록 안개가 많은 날씨가 많습니다 실족사고 없이 안전한 복장으로 안전조행 하길 바라며
참돔시즌이 시작되면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안전조행에 항상 신경쓰지는 점주님 그리고 선상님 고맙습니다
5월 20일 추자 가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김해 팀이프 고영철
사진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북여도 큰섬 3번자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조금 및 심한 안개
⑥ 조황 요약 :
이리저리 연락해도 팀이프 형님들과 같이 갈려구 했는데 어린이날이라서 그렇지 전부 가정에서
봉사 하신다고 하니 오늘도 저 혼자 안경섬 다녀왔습니다
가장 큰 목적은 참돔낚시 시즌이 어디까지 시작되었는지 몰라서 탐사차원에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솔직히 제 생각에는 아직 참돔시즌이 아니고 생각 하면서 출조정보 방에 가면 나무여 및 매물도에서
참돔사진이 하나씩 보이는것이 시즌이 시작 되었나 해서 기대도 되었습니다
01시30분 낚시점도착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긱스코리아에서 단체로 오신 손님도 보이고 그리고 개인출조 하시는 분도 보입니다
그중에서 혼자 출조 나온사람은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
완전히 낚시방에서 기죽어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못하고 그냥 혼자 뻘줌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바쁜와중에 사장님에게 이래저래 물어보는것도 미안해서 물어 볼수가 없었습니다
자 ~~
이제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02시30분
선착장에 도착해보니 이제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입니다
매물도팀 그리고 안경섬팀 단체로 오신 팀 배는 3대가 준비되어 있어 인원초가는 하지 아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한곳에 집중되면 인원초가가 될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점주님은 손님들 위해서 한분한분 이름까지 부르면서 선승을 시깁니다
점주님과 선장님과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지만 큰소리도 왔다 갔다 했지만
점주님과 선장님이 손님을 안전을 위해서 선승 조율도 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자~~~
이제 저도 출발할까 합니다
정확히 시간이 03시10정도 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늦게 출발했습니다
솔직히 안경섬은 진해에서 출발하는 배가 전부이기 때문에 포인트 문제는 저여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안경섬까지 약 01시30분 정도 거리이니깐 저는 빨리 배에 올라타 자리잡고 누워습니다
솔직히 먼거리 출조는 좋은 자리 잡고 잠자는것이 짱입니다
남에게는 피해는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리 잡는것 ㅋㅋㅋ
04시 50분
배가 포인트로 이동하기 위해서 천천히 움직이는것 같아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시경이 10m 안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위험한것 같습니다 천천히 포인트로 이동하는 선장님 역시 안전이 최고의 우선입니다
안개 많은 날에는 선장님은 배와 배 충돌 사고가 위험하지만
조사님들은 가장위험한것이 실족 사고입니다 아마도 안개낀날에 실족사고가 가장 많을것입니다
자~~~~
점주님이 제 이름을 부릅니다 갯바위에 내리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갯바위에 내리고 점주님께서 수심얼마 얼마 이야기 합니다
참돔낚시는 수심과 조류와 밑밥의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참돔은 갯바위 직벽에 낚는 낚시가 아니기 때문에 조류가 머니머니 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비는 3호대에 4000번릴 그리고 원줄은 6호 목줄은 3호 찌는 3호 수중찌는 3호 뭐 이렇게 채비 준비
했습니다
솔직히 바닥밑에 여에 의해서 터지는 경우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기는 내 고기라고 생각 하지
안는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첫 캐스팅 전에 저는 집어제를 10스푼정도 주었습니다
자 이제 낚시 시작 합니다 파도와 조류의 방향이 정 반대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낚시 시작할때 저는 먼저 낚시바늘 안하고 그냥 먼저 캐스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조류방향 그리고 수중여 발달 여부 알기위해서 인데 낚시바늘을 끼우고 하면
수중여에 걸러 채비가 날아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냥 바늘없이 수중여 체크하는것도 좋은 방법
이라 생각하여 종종하기도 합니다
조류방향이 영 아닙니다 미치겠습니다 저 멀리 캐스팅해도 직벽쪽으로 계속 채비가 옵니다
밑밥저도 안되는 사항이 직벽쪽으로 오니깐 나중에는 분명히 직벽쪽에 잡어때가 버글버글 할것
같은 예상에 밑밥은 주지안고 그냥 낚시만 했습니다
07시경 조류방향이 조금 변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조류방향은 아직 아니지만 지금 낚시 안하면
안 될것 같아 그냥 밑밥 주고 계속 했습니다
예상대로 발밑에는 깊숙이 잡어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조류가 지금도 발밑으로 오는것입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분명히 내 반대방향에서 낚시 하는
조사님은 나보다 나은 조과가 있을거라고 예상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사항에서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정말 한번도 안 쉬고 낚시 했습니다 아쉽습니다 정말 정말 아쉬운 시간이 지나 가고 있습니다
자~~~~~`
12시00분
철수 시간 왔습니다 정말 정말 아쉬운 시간있었습니다
역시 참돔낚시는 3박자가 중요합니다 조류 수심 밑밥 오늘은 한박자가 안 맞아 아쉬운 참돔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13시 50분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깐 조사님들의 조과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돔 60정도 1마리 그리고 상사리 1마리가
전부었습니다
아무쪼록 안개가 많은 날씨가 많습니다 실족사고 없이 안전한 복장으로 안전조행 하길 바라며
참돔시즌이 시작되면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안전조행에 항상 신경쓰지는 점주님 그리고 선상님 고맙습니다
5월 20일 추자 가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김해 팀이프 고영철
사진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