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쐬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5월3일(목요일)
② 출 조 지 :척포및맥전포
③ 출조 인원 :나홀로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거센바람속 악조건
⑥ 조황 요약 :
목요일 새벽 모처럼만에 출조에 새벽녘 통영을 향해 달리는
자동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차가운 새벽공기도
목적지에 도착해 낚시대를 드리울 생각하니
차갑다기 보다는 포근하기까지 합니다.
요즘 몸이 안좋은 관계로 병원을 자주 출입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쌇이고 하던터라 이번 출조는
건강했을때의 출조하고는 기분 부터가 많이 다르더군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와이프한테 갯바위 안들어가구
발판좋구 차에서 내려서 바로 낚시할수있는 방파제 갈테니
걱정말라 안심시키구 눈앞에 아른거리는 바다를향해 출발합니다.
새벽5시 통영척포 방파제에 도착해서 낚시대를 드리우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건강할때는 몰랐던 몸에대한 소중함.가족에대한 소중함
기타등등 많은것을 느끼고 새기게되는 그런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초들물이 시작되고 조류의 소통도 원활하고 좋았으나 실력이 없는지
12시까지 입질한번 없고 잡어도 너무많고해서
낚시대 걷어서 이동...도산면쪽으로 수월.유촌 방파제를 들려
2시경 맥전포 방파제에 도착해 현지에서 만난 젊은 부부조사분과
우측 큰 방파제 등대끝에 조금 못가서 외항쪽에서 낚시시작..
잠시후 막대찌 채비를한 찌가 사라지길레 챔질을하니 대가 휘어지는게
크게 곡선을 그리며 묵질하길레 내심 감성돔인줄 알었는데
수면으로 보이는건 40Cm 급 게르치네요.
옆에 젊은 조사님과 대화중 젊은 조사님 입질과 동시에 챔질..
잠시후 모습을 드러낸것은 35Cm급 감성돔..
축하 합니다하고 인사 건내고 얼굴보니 젊은 조사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합니다..보기에 좋았습니다.
조금씩 불던 바람도 시간이 지날수록 세기가 더해지고 낚시대 들고있기도
힘든상황 포말에 너울까지 밀려와서 내항쪽으로 자리옮겨서 낚시했지만
내항쪽은 조류소통도 거의없고해서 저는 먼저 철수할려고 장비챙기고
젊은 부부한테 먼저간다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방파제입구 오른쪽
갯바위에 조사님들이 4분이서 낚시하고 계시길레 장비 차에 실어놓구
갯바위쪽에 조황 살피러 잠시들렷는데..
헉!!!이런일이..
이런 바람과 너울속에서도 잡어논 감성돔들이 갯바위에 고여있는 골창물속에
대여섯마리가 넘게 있네요..
다른 조사님도 뜰망에 댓마리이상 잡어놓고 계시고요
씨알은 30Cm 이상으로 준수했습니다.
구경하는 와중에 옆에조사님 다시한마리 걸어서 뜰채질..
총 4분이 낚시 하시던데 2분은 오른쪽 끝에 갯바위에 계셔서 그분들 조황은
못봤고요 앞에분 2분은 5마리 이상씩한거 눈으로 확인햇습니다.
방파제 입구에보면 오른쪽 갯바위 형태가 3등분돼 있던데 건너다닐수는 있고요
갯바위 앞에 떨어진 여 끝에 젤까까운 갯바위에서 잡고 계시더군요.
혹시라도 맥전포 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방파제 외항쪽 테트라포드에서도 감성돔이 잡히지만 입구 갯바위쪽이
조황이 좋은듯 합니다..
전 6시정도 맥전포 옆에 있는 사랑도가는 여객선 선착장에서 볼락낚시 시도해서
볼락 40마리정도 잡고 철수했네요.
선착장 포인트는..불빛있는 방파제도 잘 잡히고 선착장 공용주자창 앞
가로등 및에서도 입질 활발했습니다.
맥락으로 끌어주기보다는 찌를 달어서 수심 1~2미터 사이에서 입질이
활발하고 미끼는 갯지렁이보다 민물새우까 빨랐습니다.
끝으로 볼락은 제가 잡은 조황을 올린거고 감성돔은 제가 잡은게 아니라
눈으로 직접본것을 올렸으니 참고하셔서 맥전포나 선착장 가실분들은
그주변에 낚시점이나 주변 지인들한테 그날 조황을 알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척포및맥전포
③ 출조 인원 :나홀로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거센바람속 악조건
⑥ 조황 요약 :
목요일 새벽 모처럼만에 출조에 새벽녘 통영을 향해 달리는
자동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차가운 새벽공기도
목적지에 도착해 낚시대를 드리울 생각하니
차갑다기 보다는 포근하기까지 합니다.
요즘 몸이 안좋은 관계로 병원을 자주 출입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쌇이고 하던터라 이번 출조는
건강했을때의 출조하고는 기분 부터가 많이 다르더군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와이프한테 갯바위 안들어가구
발판좋구 차에서 내려서 바로 낚시할수있는 방파제 갈테니
걱정말라 안심시키구 눈앞에 아른거리는 바다를향해 출발합니다.
새벽5시 통영척포 방파제에 도착해서 낚시대를 드리우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건강할때는 몰랐던 몸에대한 소중함.가족에대한 소중함
기타등등 많은것을 느끼고 새기게되는 그런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초들물이 시작되고 조류의 소통도 원활하고 좋았으나 실력이 없는지
12시까지 입질한번 없고 잡어도 너무많고해서
낚시대 걷어서 이동...도산면쪽으로 수월.유촌 방파제를 들려
2시경 맥전포 방파제에 도착해 현지에서 만난 젊은 부부조사분과
우측 큰 방파제 등대끝에 조금 못가서 외항쪽에서 낚시시작..
잠시후 막대찌 채비를한 찌가 사라지길레 챔질을하니 대가 휘어지는게
크게 곡선을 그리며 묵질하길레 내심 감성돔인줄 알었는데
수면으로 보이는건 40Cm 급 게르치네요.
옆에 젊은 조사님과 대화중 젊은 조사님 입질과 동시에 챔질..
잠시후 모습을 드러낸것은 35Cm급 감성돔..
축하 합니다하고 인사 건내고 얼굴보니 젊은 조사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합니다..보기에 좋았습니다.
조금씩 불던 바람도 시간이 지날수록 세기가 더해지고 낚시대 들고있기도
힘든상황 포말에 너울까지 밀려와서 내항쪽으로 자리옮겨서 낚시했지만
내항쪽은 조류소통도 거의없고해서 저는 먼저 철수할려고 장비챙기고
젊은 부부한테 먼저간다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방파제입구 오른쪽
갯바위에 조사님들이 4분이서 낚시하고 계시길레 장비 차에 실어놓구
갯바위쪽에 조황 살피러 잠시들렷는데..
헉!!!이런일이..
이런 바람과 너울속에서도 잡어논 감성돔들이 갯바위에 고여있는 골창물속에
대여섯마리가 넘게 있네요..
다른 조사님도 뜰망에 댓마리이상 잡어놓고 계시고요
씨알은 30Cm 이상으로 준수했습니다.
구경하는 와중에 옆에조사님 다시한마리 걸어서 뜰채질..
총 4분이 낚시 하시던데 2분은 오른쪽 끝에 갯바위에 계셔서 그분들 조황은
못봤고요 앞에분 2분은 5마리 이상씩한거 눈으로 확인햇습니다.
방파제 입구에보면 오른쪽 갯바위 형태가 3등분돼 있던데 건너다닐수는 있고요
갯바위 앞에 떨어진 여 끝에 젤까까운 갯바위에서 잡고 계시더군요.
혹시라도 맥전포 가시는분들 참고하세요..
방파제 외항쪽 테트라포드에서도 감성돔이 잡히지만 입구 갯바위쪽이
조황이 좋은듯 합니다..
전 6시정도 맥전포 옆에 있는 사랑도가는 여객선 선착장에서 볼락낚시 시도해서
볼락 40마리정도 잡고 철수했네요.
선착장 포인트는..불빛있는 방파제도 잘 잡히고 선착장 공용주자창 앞
가로등 및에서도 입질 활발했습니다.
맥락으로 끌어주기보다는 찌를 달어서 수심 1~2미터 사이에서 입질이
활발하고 미끼는 갯지렁이보다 민물새우까 빨랐습니다.
끝으로 볼락은 제가 잡은 조황을 올린거고 감성돔은 제가 잡은게 아니라
눈으로 직접본것을 올렸으니 참고하셔서 맥전포나 선착장 가실분들은
그주변에 낚시점이나 주변 지인들한테 그날 조황을 알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