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프 추자 횡간도 연합정출!!
① 출 조 일 : 2007년 5월20일
② 출 조 지 : 추자 횡간도
③ 출조 인원 : 3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바람과 저수온 상황
⑥ 조황 요약 :
제가 몸담고 있는 동호회인 팀이프에서 부산정출을 추자 횡간도로 정하고 양산팀원과 김해팀원 몇분이 참가하셔서 연합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출발일인 19일 토요일에 날씨가 조금 찝찝하더니 출발하기전에 비가 약간 내려서 걱정을 했지만 20일 새벽1시경에 해남 땅끝에 도착을 하니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팀원들은 내심 좋은 날씨에 조황에 대한 기대를 하고 추자로 향할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한참을 달려 어느새 추자 횡간도에 도착하여 추자 현지 종선으로 갈아타고 포인트마다 하선을 하였습니다.
낚시 장소는 횡간도!
저와 동행한 형님과 도착과 동시에 야간 낚시 채비를 하여 열심히 낚시를 하니까 어느새 날이 새더군요~
저희 조는 수심이 4~6m권인 얕은 여밭에 내려 벵에돔과 참돔을 목표로 하였지만 수온이 너무 낮은 탓인지 작은 열기들만 입질을 하였습니다.
낚시에 한참 열중을 하고 있는데 잠시 뒤 동행한 형님의 짧은 외마디 "왔다!"
본능적으로 형님의 낚시대를 보니 '꾹꾹꾹' 하는 것이 대상어의 입질 같았습니다.
저는 제 낚시대를 내려놓고 뜰채가 있는 장소로 이동을 하여고 하니 형님이 하시는 말씀!
"혹돔이다!" ㅋ~~~~~~
저는 뜰채질을 포기하고 "형님! 혹돔이면 그냥 들어뽕 하이소~"하고 제낚시대를 다시 잡았습니다.
하지만 고기를 올리고 보니 40cm급의 준수한 혹돔이 올라 오더군요~~~~
형님은 혹돔을 갈무리 하시고 대상어가 아니어서 잠시 후 방생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열심히 낚시를 하였지만 준수한 씨알의 노래미와 열기,미역치만 올라왔습니다.
이후 도시락을 가지고 온 종선으로 수심이 깊은 포인트에 이동하여 낚시를 계속 하였지만 작은 씨알의 열기만이 낚시바늘을 물고 올라왔습니다.
철수를 하여 팀원들의 전체 조과를 확인해보니 저희조 바로 앞에 내리신 조에서 감성돔 48cm이 한마리 나오고 다른 포인트에서 감성돔 32cm와 참돔 32cm가 나오고 잔씨알의 참돔은 낚이는 즉시 방생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잡어는 씨알 좋은 볼락이 마릿수 나왔고 자리돔도 나왔습니다.
전체 조황은 너무 저조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연합 정출을 마칠 수 있어서 뜻깊은 조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6월에 있을 전국친선낚시대회가 추자도에서 열리는데 그땐 많은 고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추자 횡간도
③ 출조 인원 : 3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바람과 저수온 상황
⑥ 조황 요약 :
제가 몸담고 있는 동호회인 팀이프에서 부산정출을 추자 횡간도로 정하고 양산팀원과 김해팀원 몇분이 참가하셔서 연합정출을 다녀왔습니다.
출발일인 19일 토요일에 날씨가 조금 찝찝하더니 출발하기전에 비가 약간 내려서 걱정을 했지만 20일 새벽1시경에 해남 땅끝에 도착을 하니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팀원들은 내심 좋은 날씨에 조황에 대한 기대를 하고 추자로 향할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한참을 달려 어느새 추자 횡간도에 도착하여 추자 현지 종선으로 갈아타고 포인트마다 하선을 하였습니다.
낚시 장소는 횡간도!
저와 동행한 형님과 도착과 동시에 야간 낚시 채비를 하여 열심히 낚시를 하니까 어느새 날이 새더군요~
저희 조는 수심이 4~6m권인 얕은 여밭에 내려 벵에돔과 참돔을 목표로 하였지만 수온이 너무 낮은 탓인지 작은 열기들만 입질을 하였습니다.
낚시에 한참 열중을 하고 있는데 잠시 뒤 동행한 형님의 짧은 외마디 "왔다!"
본능적으로 형님의 낚시대를 보니 '꾹꾹꾹' 하는 것이 대상어의 입질 같았습니다.
저는 제 낚시대를 내려놓고 뜰채가 있는 장소로 이동을 하여고 하니 형님이 하시는 말씀!
"혹돔이다!" ㅋ~~~~~~
저는 뜰채질을 포기하고 "형님! 혹돔이면 그냥 들어뽕 하이소~"하고 제낚시대를 다시 잡았습니다.
하지만 고기를 올리고 보니 40cm급의 준수한 혹돔이 올라 오더군요~~~~
형님은 혹돔을 갈무리 하시고 대상어가 아니어서 잠시 후 방생을 해주었습니다.
이후 열심히 낚시를 하였지만 준수한 씨알의 노래미와 열기,미역치만 올라왔습니다.
이후 도시락을 가지고 온 종선으로 수심이 깊은 포인트에 이동하여 낚시를 계속 하였지만 작은 씨알의 열기만이 낚시바늘을 물고 올라왔습니다.
철수를 하여 팀원들의 전체 조과를 확인해보니 저희조 바로 앞에 내리신 조에서 감성돔 48cm이 한마리 나오고 다른 포인트에서 감성돔 32cm와 참돔 32cm가 나오고 잔씨알의 참돔은 낚이는 즉시 방생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잡어는 씨알 좋은 볼락이 마릿수 나왔고 자리돔도 나왔습니다.
전체 조황은 너무 저조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연합 정출을 마칠 수 있어서 뜻깊은 조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6월에 있을 전국친선낚시대회가 추자도에서 열리는데 그땐 많은 고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