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마릿수 굳 씨알굳~~
① 출 조 일 : 2007년 6월 7일
② 출 조 지 : 동해남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평화
⑥ 조황 요약 : 아래
꾼들의 잔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유월에 접어들면서 서해를 제외한 전국에서 속속벵에돔 조과가
낚시방송 또는 낚시전문 인터넷에 풍성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뭐래도 벵에돔낚시 최고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요즘에는 어는지역이든 벵에돔이 꾼들에게 손맛을 제공해줍니다.
이제는 낚시도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꾼들도
한눈에 조황을 살펴보고 나름대로 판단하여 출조할수가 있습니다.
점주님 그리고 선장님 에게 감사 드립니다.
항상 출조길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출조다녀와서 피곤한 몸을 추켜세워
오늘다녀온 조황을 숙달되지도 않은 독수리 타법으로
(일부)한자한자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여 우리의 꾼들은 사전답사 없이 많은 정보를 접할수가있어
시간과 머니 (돈)를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름대로 하루즐기고 돌아올수있습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꾼들은 경험이 적든 많든 출조다녀오면 나름대로 오늘 경험담을
사진과함께 인터넷에 올려주셔서 하루가 다르게 낚시계도 발전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필자가 아는 상식에는 낚시는 기본은 있어도 꼭 뭐라고 정답을 말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있는그대로 출조다녀온 이야기를 올려주시면 바로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이렇게 자리메김을 해주신 낚시방송사 언론사 그리고 각 크고작은 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다녀온 소식입니다.
끈끈한 정을맺은 동료 한분과 동해남부에 오후2시에 도착해보니 역시 실망을 주지않습니다.
곳곳에서 힘찬 입질을 받어 릴링을 하시고 때로는 한참을 릴링하다
힘에겨운지 낚싯대가 하늘을 치솟기도 합니다 ?팅~~티잉~~
필자와 함께한 김우식님도 포인트에내려 곳바로 채비를해 몇번의 투척만에 입질을 받어
풍성한 조과를 예견했습니다.
오늘 다녀온 흔적을 아래에 남겨 봅니다...

오를함께한 김우식님..
몇번의 투척만에 벵에돔 씨알 28cm 입질을 받어 뜰채에 담을려고 합니다

당찬 힘과 손맛을 제공해 주더니 벵에돔은 포기한듯 보입니다..

뜰채에 담는데 성공 ^^*~~~
김우식님 한말씀 / 찌끄문하게 디게힘쓰네.문디짜슥.^^*~~엥~웬 사투리 ^^*~~

김우식님!!!
포옴은 나는데 어딘가 모르게 좀.. / 모자가 꼭 인민군 모자같아서 그런가요. ^^*~
웬만하면 낚시용 모자를 쓰시지요 ^^*~~

갯바위에 또하나의 위험을 기달이고 있는 낚싯줄..
쓰고남은 잔량의 낚싯줄을 그냥짤러 바람에 날려 버리고도하는 꾼이 아직도 일부 있습니다.
특히 철수길에 목줄을 바늘이 달린채 낚싯대를 접을려고 그냥 끊어버리고도 합니다
낚싯줄 그중에서도 목줄은 투명이어서 눈에 잘 안보여 무심할수도 있습니다.
요즘 낚싯줄은 가늘어도 품질이좋아 강도가 높아 잘 끊어지지를 않습니다.
하여 자칫잘못 하면 꾼들은 발에걸려 넘어질수도 있습니다.
철수길에는 안전과 환경을 위해 꼭 수거해오시면
다음에 내리는 형제같은 우리의 꾼들이 즐낚을 할수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과는 저조해도 낚시한 자리를 보는이 없어도 흔적도 없이
습간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하는 성숙된 모습을 곳곳에서 볼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동해남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순간순간 폭팔적인 입질이 옵니다..
오늘 포인트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벵에돔 씨알 23 ~ 32cm 5수에서 30여수씩 물밖으로 올라왔습니다.
이계절에 동해남부에서는 이정도 씨알이나 마릿수면에서 만족해야 합니다..
필자는 동해남부 한번더 다녀오는 기회가 있으면 나름대로 여름철
벵에돔 여치기 낚시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올려볼까 생각합니다..

철수길에 돌아오는 배를보니 오늘의 날씨는 한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바람한점 없고 파도하나 없었습니다

경주꾼.
필자는 낚시를 하면서 낚시를하는 모습을 먼곳에서 바라보니 총을 몇방 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머지 몇마리는 건져올려 넉넉한 씨알의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아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기도했습니다.
집에 잘도착하셨는지요 ???

오늘 낚은 1~2 마리를 회를 만들어 간단하게 오늘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옛속담에 아는길도 물어보고 가라고 했습니다..
포인트에 집입하기 전에 선장님께 점주께 낚시채비 또는 .입질받는 요령을
설명을 듣고 낚시를하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꾼들의 벵에돔 잔치가 항상 열릴고 있습니다.
아래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출조해 보시기 바람니다..
문의..전화
현지낚시점 :054 - 276 - 8551
구미낚시점 054 - 443 - 6923 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7년 6월 7일
작성한 일자 2007년 6월 8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동해남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평화
⑥ 조황 요약 : 아래
꾼들의 잔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이상복입니다..
유월에 접어들면서 서해를 제외한 전국에서 속속벵에돔 조과가
낚시방송 또는 낚시전문 인터넷에 풍성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뭐래도 벵에돔낚시 최고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요즘에는 어는지역이든 벵에돔이 꾼들에게 손맛을 제공해줍니다.
이제는 낚시도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꾼들도
한눈에 조황을 살펴보고 나름대로 판단하여 출조할수가 있습니다.
점주님 그리고 선장님 에게 감사 드립니다.
항상 출조길에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출조다녀와서 피곤한 몸을 추켜세워
오늘다녀온 조황을 숙달되지도 않은 독수리 타법으로
(일부)한자한자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여 우리의 꾼들은 사전답사 없이 많은 정보를 접할수가있어
시간과 머니 (돈)를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름대로 하루즐기고 돌아올수있습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꾼들은 경험이 적든 많든 출조다녀오면 나름대로 오늘 경험담을
사진과함께 인터넷에 올려주셔서 하루가 다르게 낚시계도 발전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필자가 아는 상식에는 낚시는 기본은 있어도 꼭 뭐라고 정답을 말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있는그대로 출조다녀온 이야기를 올려주시면 바로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이렇게 자리메김을 해주신 낚시방송사 언론사 그리고 각 크고작은 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다녀온 소식입니다.
끈끈한 정을맺은 동료 한분과 동해남부에 오후2시에 도착해보니 역시 실망을 주지않습니다.
곳곳에서 힘찬 입질을 받어 릴링을 하시고 때로는 한참을 릴링하다
힘에겨운지 낚싯대가 하늘을 치솟기도 합니다 ?팅~~티잉~~
필자와 함께한 김우식님도 포인트에내려 곳바로 채비를해 몇번의 투척만에 입질을 받어
풍성한 조과를 예견했습니다.
오늘 다녀온 흔적을 아래에 남겨 봅니다...

오를함께한 김우식님..
몇번의 투척만에 벵에돔 씨알 28cm 입질을 받어 뜰채에 담을려고 합니다

당찬 힘과 손맛을 제공해 주더니 벵에돔은 포기한듯 보입니다..

뜰채에 담는데 성공 ^^*~~~
김우식님 한말씀 / 찌끄문하게 디게힘쓰네.문디짜슥.^^*~~엥~웬 사투리 ^^*~~

김우식님!!!
포옴은 나는데 어딘가 모르게 좀.. / 모자가 꼭 인민군 모자같아서 그런가요. ^^*~
웬만하면 낚시용 모자를 쓰시지요 ^^*~~

갯바위에 또하나의 위험을 기달이고 있는 낚싯줄..
쓰고남은 잔량의 낚싯줄을 그냥짤러 바람에 날려 버리고도하는 꾼이 아직도 일부 있습니다.
특히 철수길에 목줄을 바늘이 달린채 낚싯대를 접을려고 그냥 끊어버리고도 합니다
낚싯줄 그중에서도 목줄은 투명이어서 눈에 잘 안보여 무심할수도 있습니다.
요즘 낚싯줄은 가늘어도 품질이좋아 강도가 높아 잘 끊어지지를 않습니다.
하여 자칫잘못 하면 꾼들은 발에걸려 넘어질수도 있습니다.
철수길에는 안전과 환경을 위해 꼭 수거해오시면
다음에 내리는 형제같은 우리의 꾼들이 즐낚을 할수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과는 저조해도 낚시한 자리를 보는이 없어도 흔적도 없이
습간적으로 깨끗하게 청소하는 성숙된 모습을 곳곳에서 볼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조황입니다.
동해남부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순간순간 폭팔적인 입질이 옵니다..
오늘 포인트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벵에돔 씨알 23 ~ 32cm 5수에서 30여수씩 물밖으로 올라왔습니다.
이계절에 동해남부에서는 이정도 씨알이나 마릿수면에서 만족해야 합니다..
필자는 동해남부 한번더 다녀오는 기회가 있으면 나름대로 여름철
벵에돔 여치기 낚시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올려볼까 생각합니다..

철수길에 돌아오는 배를보니 오늘의 날씨는 한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바람한점 없고 파도하나 없었습니다

경주꾼.
필자는 낚시를 하면서 낚시를하는 모습을 먼곳에서 바라보니 총을 몇방 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머지 몇마리는 건져올려 넉넉한 씨알의 벵에돔을
마릿수로 낚아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기도했습니다.
집에 잘도착하셨는지요 ???

오늘 낚은 1~2 마리를 회를 만들어 간단하게 오늘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옛속담에 아는길도 물어보고 가라고 했습니다..
포인트에 집입하기 전에 선장님께 점주께 낚시채비 또는 .입질받는 요령을
설명을 듣고 낚시를하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꾼들의 벵에돔 잔치가 항상 열릴고 있습니다.
아래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출조해 보시기 바람니다..
문의..전화
현지낚시점 :054 - 276 - 8551
구미낚시점 054 - 443 - 6923 번입니다
다녀온 일자 2007년 6월 7일
작성한 일자 2007년 6월 8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