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사포방파제 벵에돔13마리~~~
① 출 조 일 : 2007년 6월 23일
② 출 조 지 : 부산 청사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엄청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어제 새벽 4시까지 처형들이랑 아내랑 한잔하고 노래방가서 실컷 놀다가 송정선상 예약을 해놓은 관계로 대리운전 불러 송정으로 가고 있는데 사장님께 걸려온 전화~~~
"오늘 출조 못합니다. 오시기로 한 손님들이 안오셔서~~~~" '컥!'
어쩔 수 없이 기사님보고 청사포에 내려달라고 하여 낚시점에서 파래새우와 벵에돔파우더와 빵가루를 섞어 방파제 진입!!!!
다른때와 달리 밑밥을 치니 잡어들이 엄청 달려 들었습니다.
파래새우미끼에도 엄청 작은 고등어와 용치놀래기등이 물고 올라왔고 임신한 망상어도 올라 왔습니다.
한참을 잡어와 씨름?을 하고 있는데 4~5번의 미약한 입질에 챔질을 했지만 헛챔질!!!
방법을 달리하여 입질이 들어올때 뒷줄견제를 하는 방법으로 벵에돔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씨알이~~~~~~~~~~
몇 일 전엔 22~24cm급이 주류였는데 오늘은 15~18cm급 아기 벵에돔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열심히해서인지 시간이 지나 9시를 넘기니 20cm급을 넘는 벵에돔이 간간히 올라왔습니다.
두레박에 고기를 담아 두고 또 채비를 던져 열심히해보니 역시나 잔씨알과 20cm를 넘는 벵에돔이 골고루 올라왔습니다.
총 마릿수는 13마리였지만 20cm를 넘는 벵에돔은 4마리였습니다.
참, 아기 긴꼬리벵에돔도 한마리 올라 왔습니다.
4마리의 고기는 팀이프 동호회 형님께서 오셨길래 드리고 철수했습니다.
오늘은 장마중이지만 날씨가 좋아서인지 방파제에 많은 조사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잡은 것 같았고 크릴미끼를 사용하신 조사님들께선 고등어 등살에 낚시자체가 힘든 것 같았습니다.
목줄찌를 쓰더라도 입질이 약은 상황에선 미약한 입질이 들어올때 꼭 뒷줄을 살며시 잡아 견제를 하셔야 벵에돔 손맛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청사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엄청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어제 새벽 4시까지 처형들이랑 아내랑 한잔하고 노래방가서 실컷 놀다가 송정선상 예약을 해놓은 관계로 대리운전 불러 송정으로 가고 있는데 사장님께 걸려온 전화~~~
"오늘 출조 못합니다. 오시기로 한 손님들이 안오셔서~~~~" '컥!'
어쩔 수 없이 기사님보고 청사포에 내려달라고 하여 낚시점에서 파래새우와 벵에돔파우더와 빵가루를 섞어 방파제 진입!!!!
다른때와 달리 밑밥을 치니 잡어들이 엄청 달려 들었습니다.
파래새우미끼에도 엄청 작은 고등어와 용치놀래기등이 물고 올라왔고 임신한 망상어도 올라 왔습니다.
한참을 잡어와 씨름?을 하고 있는데 4~5번의 미약한 입질에 챔질을 했지만 헛챔질!!!
방법을 달리하여 입질이 들어올때 뒷줄견제를 하는 방법으로 벵에돔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씨알이~~~~~~~~~~
몇 일 전엔 22~24cm급이 주류였는데 오늘은 15~18cm급 아기 벵에돔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열심히해서인지 시간이 지나 9시를 넘기니 20cm급을 넘는 벵에돔이 간간히 올라왔습니다.
두레박에 고기를 담아 두고 또 채비를 던져 열심히해보니 역시나 잔씨알과 20cm를 넘는 벵에돔이 골고루 올라왔습니다.
총 마릿수는 13마리였지만 20cm를 넘는 벵에돔은 4마리였습니다.
참, 아기 긴꼬리벵에돔도 한마리 올라 왔습니다.
4마리의 고기는 팀이프 동호회 형님께서 오셨길래 드리고 철수했습니다.
오늘은 장마중이지만 날씨가 좋아서인지 방파제에 많은 조사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잡은 것 같았고 크릴미끼를 사용하신 조사님들께선 고등어 등살에 낚시자체가 힘든 것 같았습니다.
목줄찌를 쓰더라도 입질이 약은 상황에선 미약한 입질이 들어올때 꼭 뒷줄을 살며시 잡아 견제를 하셔야 벵에돔 손맛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