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천수만 조황
① 출 조 일 : 2007년 10월09일
② 출 조 지 : 천수만 내의 여
③ 출조 인원 : 선장포함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많음
⑥ 조황 요약 : 27~8급 3마리 32~38급 9수 40급 1수 농어 1수
제가 하던 일을 접고 쉬는 관계로 낚시를 갈려고 했으나 태풍으로 인해 주의보 상황이라
남해로는 내려가지 못하고 안면도 도보권으로 어제 낚시를 갔습니다.
연륙교 초소밑에서 좋은 씨알은 만나지 못하고 20턱걸이 살감성돔 1수 후 방생하고
철수하여 후배와 놀다가 저녁에 도보에서 갑오징어 한번 해보자고 해서
갑오징어를 노리고 갔다가 황의 깃발을 날리고 나니 시간이 새벽인지라 집에는 못가고
후배 숙소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홍성 서진낚시 총무님에게 전화하니 오전 7시부로 주의보 해제되었는데
멀리는 가지말고 육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여치기나 가보자해서 나갔는데
시간이 늦었는지라 중들물 이상되어서 여에 내려서 낚시할 시간이 짧아서 그냥 여 근처에
배를 정박하고 선상을 하였습니다.
큰 씨알을 입질도 받았으나 여 턱을 넘긴 상태에서 받은 상태라 터진 것도 있고
배 앞까지 와서 바늘이 빠진 것도 있었습니다.
몇번 출조 해 본 결과 감성돔들이 일반 갯바위 낚시가 가능한 곳에서는 살감성돔이 주로
나오는 것 같고 여 근처에 씨알급들이 머무는 것 같습니다.
조황문의 041-632-3027 서진낚시 홍성점
② 출 조 지 : 천수만 내의 여
③ 출조 인원 : 선장포함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많음
⑥ 조황 요약 : 27~8급 3마리 32~38급 9수 40급 1수 농어 1수
제가 하던 일을 접고 쉬는 관계로 낚시를 갈려고 했으나 태풍으로 인해 주의보 상황이라
남해로는 내려가지 못하고 안면도 도보권으로 어제 낚시를 갔습니다.
연륙교 초소밑에서 좋은 씨알은 만나지 못하고 20턱걸이 살감성돔 1수 후 방생하고
철수하여 후배와 놀다가 저녁에 도보에서 갑오징어 한번 해보자고 해서
갑오징어를 노리고 갔다가 황의 깃발을 날리고 나니 시간이 새벽인지라 집에는 못가고
후배 숙소에서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홍성 서진낚시 총무님에게 전화하니 오전 7시부로 주의보 해제되었는데
멀리는 가지말고 육지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여치기나 가보자해서 나갔는데
시간이 늦었는지라 중들물 이상되어서 여에 내려서 낚시할 시간이 짧아서 그냥 여 근처에
배를 정박하고 선상을 하였습니다.
큰 씨알을 입질도 받았으나 여 턱을 넘긴 상태에서 받은 상태라 터진 것도 있고
배 앞까지 와서 바늘이 빠진 것도 있었습니다.
몇번 출조 해 본 결과 감성돔들이 일반 갯바위 낚시가 가능한 곳에서는 살감성돔이 주로
나오는 것 같고 여 근처에 씨알급들이 머무는 것 같습니다.
조황문의 041-632-3027 서진낚시 홍성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