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촌 감시..ㅠ.ㅠ
① 출 조 일 : 2007년10월 12일
② 출 조 지 : 통영옆 사랑도 근처 유촌마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2물인가 그런것같음..초보라 잘모르겠습니다.
⑤ 바다 상황 : 바람안불고 바람이 차가움
⑥ 조황 요약 : 재미만...
저는 초보중 왕초보낚시꾼입니다.. 낚시 배운지 이제 2달정두되었구요.
이제겨우 흘림낚시 배웠습니다..
동내 막걸리 같이 먹던 동생(23) 형님(35)(34)그리고 친구 저랑 5명이서 새벽12시에 출발하여
2시쯤 도착하여.. 짐을풀고 먼저 삼겹살을 구어먹고 소주를 한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4시쯤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10분쯤지나 오늘낚시를 배운 (35)되시는 초보중왕초보형님이 원투 낚시루 참돔 15쌘티정두짜리를 잡앗습니다
그리고 5분뒤 또 20샌티급 살감성돔을 또 낚는것이었었습니다..
저보다 낚시초보인 형님들이 한두마리씩 낚아올리고있을무렵.. 저도 입질이 왔습니다..
챔질을 하는데 묶직했씁니다.. 올려보니 오백원짜리동점보다 굵은 장어였습니다.
그뒤로 저는 장어만 낚았습니다.. 제가알기룬 장어가 바낚에 사는거루 아는데
저는 흘림낚시 채비로1호대 원줄3호에 몪줄1.5호 3비찌에3호수중찌를달고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생놈은 25샌티급 볼락도 낚았습니다..
6시정두될무렵 발밑에서 번적 번적 그렸습니다.. 저는 파도에 달빛이 반사되어 빛나는거라생각하였는데
아침7시가될무렵 밉밥을 던지면서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근디 밉밥을 던지자 밉밥주위로 이상한것들이 덥치기시작했습니다..
자세히보니 손가락 2마디쯤되는 졸복이라는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두 저는 복인지도몰랏습니다
그리고 9시쯤 밉밥을 그반쯤뿌릴때쯤 저두 입질이왔습니다.. 21정두되는 살감성동이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던지자 마자 또 입질.. 15정두 살감성돔..
이제 붙었구나 싶어 채비를 자꾸했지만 입질은 없어습니다..
그래서 낚시를 접고 잡은고기를 살려줄려고 하는순간..
(34)되시는 형님이 잡은고기를 다 쓸어놓으셨더군요.. 솔직히 저는 고기맛모릅니다..
감성동 부리시 다묵어봐는데 오징어가 제일 맛있더군ㅡㅡ^
그래서 할수업이 소주에 또한잔했습니다..ㅠ.ㅠ
잡은 고기 머리를보니 감성동 총 6마리..커바야 20정두 ㅠ.ㅠ
뽈락1 망성어 3 장어 4마리 참돔1마리..
마니두 잡았더군요 왕초보들끼리 낚시를 해루 가서 이정두면 완전 대박했다고 봅니다 ㅠ.ㅠ
재미없는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두 읽다가 이렇게 적어 볼려니 부끄럽습니다..ㅠㅠ
앞으로 마니 배워서 상세히 적어 올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옆 사랑도 근처 유촌마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2물인가 그런것같음..초보라 잘모르겠습니다.
⑤ 바다 상황 : 바람안불고 바람이 차가움
⑥ 조황 요약 : 재미만...
저는 초보중 왕초보낚시꾼입니다.. 낚시 배운지 이제 2달정두되었구요.
이제겨우 흘림낚시 배웠습니다..
동내 막걸리 같이 먹던 동생(23) 형님(35)(34)그리고 친구 저랑 5명이서 새벽12시에 출발하여
2시쯤 도착하여.. 짐을풀고 먼저 삼겹살을 구어먹고 소주를 한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4시쯤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10분쯤지나 오늘낚시를 배운 (35)되시는 초보중왕초보형님이 원투 낚시루 참돔 15쌘티정두짜리를 잡앗습니다
그리고 5분뒤 또 20샌티급 살감성돔을 또 낚는것이었었습니다..
저보다 낚시초보인 형님들이 한두마리씩 낚아올리고있을무렵.. 저도 입질이 왔습니다..
챔질을 하는데 묶직했씁니다.. 올려보니 오백원짜리동점보다 굵은 장어였습니다.
그뒤로 저는 장어만 낚았습니다.. 제가알기룬 장어가 바낚에 사는거루 아는데
저는 흘림낚시 채비로1호대 원줄3호에 몪줄1.5호 3비찌에3호수중찌를달고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생놈은 25샌티급 볼락도 낚았습니다..
6시정두될무렵 발밑에서 번적 번적 그렸습니다.. 저는 파도에 달빛이 반사되어 빛나는거라생각하였는데
아침7시가될무렵 밉밥을 던지면서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근디 밉밥을 던지자 밉밥주위로 이상한것들이 덥치기시작했습니다..
자세히보니 손가락 2마디쯤되는 졸복이라는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두 저는 복인지도몰랏습니다
그리고 9시쯤 밉밥을 그반쯤뿌릴때쯤 저두 입질이왔습니다.. 21정두되는 살감성동이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던지자 마자 또 입질.. 15정두 살감성돔..
이제 붙었구나 싶어 채비를 자꾸했지만 입질은 없어습니다..
그래서 낚시를 접고 잡은고기를 살려줄려고 하는순간..
(34)되시는 형님이 잡은고기를 다 쓸어놓으셨더군요.. 솔직히 저는 고기맛모릅니다..
감성동 부리시 다묵어봐는데 오징어가 제일 맛있더군ㅡㅡ^
그래서 할수업이 소주에 또한잔했습니다..ㅠ.ㅠ
잡은 고기 머리를보니 감성동 총 6마리..커바야 20정두 ㅠ.ㅠ
뽈락1 망성어 3 장어 4마리 참돔1마리..
마니두 잡았더군요 왕초보들끼리 낚시를 해루 가서 이정두면 완전 대박했다고 봅니다 ㅠ.ㅠ
재미없는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저두 읽다가 이렇게 적어 볼려니 부끄럽습니다..ㅠㅠ
앞으로 마니 배워서 상세히 적어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