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도의 끝을 보다
① 출 조 일 : 2007.8.25 ~ 8.26 (1박)
② 출 조 지 : 어청도
③ 출조 인원 : 3명(루어 2명, 찌낚시 1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고요 날씨는 폭염
⑥ 조황 요약 : 꽝
<1일차>
오전 시목여 하선.
루어낚시는 미노우 투척 시 농어가 따라 오는 것을 목격했으나, 조과 없음.
찌낚시(돌돔)는 형광등급 학공치 때문에 고전, 조과 없음.
오후 철수 시간을 이용 가진여 하선.
루어(농어,부시리) 및 찌낚시(부시리 및 참돔) 시도 하였으나, 입질없음.
민박집으로 철수 후 방파제로 야간 농어 찌낚시를 시도하였으나,
야간에도 여전히 형광등급 학공치 등쌀과 더위로 철수.
<2일차>
민박후 새벽 일찍 가진여 1번자리 첫번째로 하선.
한정된 자리(3명 적당) 과다 인원 하선으로 낚시 할 맛 사라짐.
루어(농어,부시리) 및 찌낚시(부시리 및 참돔) 시도 하였으나
열댓명되는 인원 올꽝.
<후기>
- 수온이 상당히 높으나, 물색은 맑음.
- 무더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함(얼음물 및 적당한 휴식 필수)
- 유명포인트라고 손님들 마구 하선 시키는 출조점들의 각성이 필요.
추신 : 어청도 출조 점주님들께...
- 1미터에 한명씩이니...민물 양어장 낚시도 아니고...낚시를 하라는 거요? 말라는 거요?
- 그만 좀 내리라고 해도 무조건 들이대고 내리라고 하니, 얼떨결에 내리는 건지,
알고 내리는 건지 손님들은 계속 내리고, 좁은 갯바위 배대는 곳에 낚시 짐이 쌓여,
손님들은 움직이기 조차 힘들어하고....루어하는 동료는 다른 사람들
찌낚시 채비 엉키게 한다고 첫번째 하선 했음에도 불구하고 낚시 거의 포기하고 ...
당신들 같으면 사진같이 작대기가 교차되는 곳에서 찌낚시 할 수 있것어?
선명까지 밝히고 싶지만....으휴..증말...
② 출 조 지 : 어청도
③ 출조 인원 : 3명(루어 2명, 찌낚시 1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고요 날씨는 폭염
⑥ 조황 요약 : 꽝
<1일차>
오전 시목여 하선.
루어낚시는 미노우 투척 시 농어가 따라 오는 것을 목격했으나, 조과 없음.
찌낚시(돌돔)는 형광등급 학공치 때문에 고전, 조과 없음.
오후 철수 시간을 이용 가진여 하선.
루어(농어,부시리) 및 찌낚시(부시리 및 참돔) 시도 하였으나, 입질없음.
민박집으로 철수 후 방파제로 야간 농어 찌낚시를 시도하였으나,
야간에도 여전히 형광등급 학공치 등쌀과 더위로 철수.
<2일차>
민박후 새벽 일찍 가진여 1번자리 첫번째로 하선.
한정된 자리(3명 적당) 과다 인원 하선으로 낚시 할 맛 사라짐.
루어(농어,부시리) 및 찌낚시(부시리 및 참돔) 시도 하였으나
열댓명되는 인원 올꽝.
<후기>
- 수온이 상당히 높으나, 물색은 맑음.
- 무더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함(얼음물 및 적당한 휴식 필수)
- 유명포인트라고 손님들 마구 하선 시키는 출조점들의 각성이 필요.
추신 : 어청도 출조 점주님들께...
- 1미터에 한명씩이니...민물 양어장 낚시도 아니고...낚시를 하라는 거요? 말라는 거요?
- 그만 좀 내리라고 해도 무조건 들이대고 내리라고 하니, 얼떨결에 내리는 건지,
알고 내리는 건지 손님들은 계속 내리고, 좁은 갯바위 배대는 곳에 낚시 짐이 쌓여,
손님들은 움직이기 조차 힘들어하고....루어하는 동료는 다른 사람들
찌낚시 채비 엉키게 한다고 첫번째 하선 했음에도 불구하고 낚시 거의 포기하고 ...
당신들 같으면 사진같이 작대기가 교차되는 곳에서 찌낚시 할 수 있것어?
선명까지 밝히고 싶지만....으휴..증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