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손맛
① 출 조 일 : 2007년08월25일~26일
② 출 조 지 : 미조 팔랑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8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하면서 청물
⑥ 조황 요약 : 그동안 개인적인일로 한동안 낚시를 못하여 6개월만에 "우리바다" 정출을 핑계삼아
서울팀과 24일밤 출발하여 남해 미조에 아침6시 도착하여 곧바로 배에 짐을 실고
팔랑 방파제에 도착하여 채비하고 낚시대 드리우니 얼마후 찌가 약간 잠기어 챔질.
감생이다. 약32정도 되는넘으로 한마리 포획..
잠시후 같이간 일행 거의 같은 싸이즈 한마리 포획..
물이 만조때라 간간히 쏨뱅이와 잡어만 나오구 입질이 없다.
얼마후 같이간 일행 감생이 한마리 포획을 했으나 사이즈가 작아 방생하고
날도덥고 입질이 없어서 11시경 철수..철수후 풍성호 할머니 시원한 냉커피 한잔 주셔서
한잔하고 세수좀 하고 아침겸 점심을 미조에서 멸치회에 갈치조림으로 소주한잔하고
송정에 마련한 청소년 수련회관에서 좀쉬다가 "우리바다" 일행분들 모여서 잡은 두마리로
간만에 모여서 이슬이 한잔하고 좀쉬다가 저녁먹고 방파제로 갈치잡으러 갔으나 청물로
인하여 낚수 못하고 미조의 도보포인트로 옮겨서 낚시대를 드리웠으나 물의 이동도
없고 모기가 엄청스리 많아서 낚시포기하고 차에서 눈좀 붙이다 새벽에 나가볼기라고
팔랑쪽으로 옮겨서 차에서 잠한수 잘려 했으나 워낙더워서 첫배를 기다리다 새벽3시에
"우리바다" 일행들과 방파제로 향하였다.
도착해서 보니 야영하는 분들이 계신다. 옆에 자리잡고 채비하고 열심히 쪼았으나
올라오는것은 고등어와 전갱이뿐 고등어는 약20조금 넘든것들로 동틀때까지 나온다.
드디어 만조가 가까워 지는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잠시후 찌를 어느넘인지는 모르지만
물고들어간다..챔질하니 제법힘을 쓴다..뜰채에 올려진넘은 약34정도 되는 감생이다.
붙박인지는 모르겠지만 힘이좋다. 같이간 일행분들도 약30되는넘과 25를 간신히 넘기는
넘들과 20정도 되는넘들과 고등어를 잡고 날씨도 덥고 물도 바뀌고 중간에 쏘나기도
한번내리고 9시경 철수하여 풍성호 할머니께서 주시는 냉커피 한잔하고 "우리바다"
회원분들과 삼천포에서 멸치쌈밥에 맛있게 아침겸 점심을 먹고 서울로 올라왔읍니다.
간만에 출조해서 감생이 두마리와 잡어로 손맛은 보고 온것 같읍니다.
얼마전까지 남해,통영,거제쪽으로 적조가 있었으나 지금은 적조는 없고 첨울끼가
있어 고기는 전반적으로 붙어있으나 물이너무 맑아 입질받기가 힘든듯 합니다.
청물끼가 3일후면 없어진다고 하니 손맛 보실분들은 삼천포나 남해족으로 한번들 가보세요
6개월만에 맛보는 손맛인것 같읍니다.
사진은 찍었는데 카메라를 집에 두고와서 오늘밤에나 집에서 첨부하여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② 출 조 지 : 미조 팔랑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8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하면서 청물
⑥ 조황 요약 : 그동안 개인적인일로 한동안 낚시를 못하여 6개월만에 "우리바다" 정출을 핑계삼아
서울팀과 24일밤 출발하여 남해 미조에 아침6시 도착하여 곧바로 배에 짐을 실고
팔랑 방파제에 도착하여 채비하고 낚시대 드리우니 얼마후 찌가 약간 잠기어 챔질.
감생이다. 약32정도 되는넘으로 한마리 포획..
잠시후 같이간 일행 거의 같은 싸이즈 한마리 포획..
물이 만조때라 간간히 쏨뱅이와 잡어만 나오구 입질이 없다.
얼마후 같이간 일행 감생이 한마리 포획을 했으나 사이즈가 작아 방생하고
날도덥고 입질이 없어서 11시경 철수..철수후 풍성호 할머니 시원한 냉커피 한잔 주셔서
한잔하고 세수좀 하고 아침겸 점심을 미조에서 멸치회에 갈치조림으로 소주한잔하고
송정에 마련한 청소년 수련회관에서 좀쉬다가 "우리바다" 일행분들 모여서 잡은 두마리로
간만에 모여서 이슬이 한잔하고 좀쉬다가 저녁먹고 방파제로 갈치잡으러 갔으나 청물로
인하여 낚수 못하고 미조의 도보포인트로 옮겨서 낚시대를 드리웠으나 물의 이동도
없고 모기가 엄청스리 많아서 낚시포기하고 차에서 눈좀 붙이다 새벽에 나가볼기라고
팔랑쪽으로 옮겨서 차에서 잠한수 잘려 했으나 워낙더워서 첫배를 기다리다 새벽3시에
"우리바다" 일행들과 방파제로 향하였다.
도착해서 보니 야영하는 분들이 계신다. 옆에 자리잡고 채비하고 열심히 쪼았으나
올라오는것은 고등어와 전갱이뿐 고등어는 약20조금 넘든것들로 동틀때까지 나온다.
드디어 만조가 가까워 지는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잠시후 찌를 어느넘인지는 모르지만
물고들어간다..챔질하니 제법힘을 쓴다..뜰채에 올려진넘은 약34정도 되는 감생이다.
붙박인지는 모르겠지만 힘이좋다. 같이간 일행분들도 약30되는넘과 25를 간신히 넘기는
넘들과 20정도 되는넘들과 고등어를 잡고 날씨도 덥고 물도 바뀌고 중간에 쏘나기도
한번내리고 9시경 철수하여 풍성호 할머니께서 주시는 냉커피 한잔하고 "우리바다"
회원분들과 삼천포에서 멸치쌈밥에 맛있게 아침겸 점심을 먹고 서울로 올라왔읍니다.
간만에 출조해서 감생이 두마리와 잡어로 손맛은 보고 온것 같읍니다.
얼마전까지 남해,통영,거제쪽으로 적조가 있었으나 지금은 적조는 없고 첨울끼가
있어 고기는 전반적으로 붙어있으나 물이너무 맑아 입질받기가 힘든듯 합니다.
청물끼가 3일후면 없어진다고 하니 손맛 보실분들은 삼천포나 남해족으로 한번들 가보세요
6개월만에 맛보는 손맛인것 같읍니다.
사진은 찍었는데 카메라를 집에 두고와서 오늘밤에나 집에서 첨부하여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