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섬의 무서운 놈...
① 출 조 일 : 2007념8월22일
② 출 조 지 : 남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적조와 너울
⑥ 조황 요약 :
적조와 너울로 낚시여건은 다소 힘든 하루. 선상낚시이기에 낚시는 어려운 사항은 아니였지만 적조로 인하여 다소 힘든하루였습니다.
동행한 조사님은 입질을 받지 못하는 시항에 먼저 입질이와 올려보니 50cm급참돔 뒤이 이어 부시리와 참돔
돌아가면서 입질 한분은 목줄을 3호로 사용해서 터뜨려버리고 계속되는 입질로 참돔및 부시리 5명 30수이상
낚여 올릴수있었습니다.
외섬에는 항시 채비를 튼튼하게 하는것이 조과의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오랜 경험으로 생각을 할때 목줄의 굵기는 상광이 없눈것 같습니다.
갯바위 또한 전유동 낚시가 입질의 빈도를 높일수있으며 채비가 튼튼해야 고기의 얼굴을 볼수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낚시점의 사진 펌 입니다.
② 출 조 지 : 남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적조와 너울
⑥ 조황 요약 :
적조와 너울로 낚시여건은 다소 힘든 하루. 선상낚시이기에 낚시는 어려운 사항은 아니였지만 적조로 인하여 다소 힘든하루였습니다.
동행한 조사님은 입질을 받지 못하는 시항에 먼저 입질이와 올려보니 50cm급참돔 뒤이 이어 부시리와 참돔
돌아가면서 입질 한분은 목줄을 3호로 사용해서 터뜨려버리고 계속되는 입질로 참돔및 부시리 5명 30수이상
낚여 올릴수있었습니다.
외섬에는 항시 채비를 튼튼하게 하는것이 조과의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오랜 경험으로 생각을 할때 목줄의 굵기는 상광이 없눈것 같습니다.
갯바위 또한 전유동 낚시가 입질의 빈도를 높일수있으며 채비가 튼튼해야 고기의 얼굴을 볼수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낚시점의 사진 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