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방파제
① 출 조 일 : 8월 14일, 8월20일
② 출 조 지 : 고성 수월리, 우두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휴가를 맞아 좌사리로 참돔치러가기 전에 잠시 수월리 방파제에 들러 밤낚시를 하였다
친구놈이 참돔보다 감시낚시를 좋아해서 찌맛이나 보자고 들렀는데,
현장에 가보니 제법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잠시 채비를 하는 동안에 옆에서 한 두마리씩 손 맛을 보고있는 것이 아닌가...근데 씨알이 영...
그래도 빨리 채비를 해 낚시를 시작하였다.
찌가 내려간다...
챔질..콕콕 처박는다. 앙탈스럽다
올리니 한 20정도... 조금있다가 또 찌가 내려간다. 콕콕...한 25정도..
그래도 귀엽다 ㅎㅎㅎ 가볍게 철수,
할매 김밥집에서 씨레기 국 한 그릇하고 삼덕으로 출발.
낚시방에 도착하니 좌사리는 너울로 갈수없다나...할 수 없이 추도로 감시잡으로 직행.
좀 이러다 싶어 큰기대는 안했는데 친구가 35cm, 38cm 두 수, 내가 25cm 4마리
그래도 생각도 안한 감시 손맛을 보아서 기분 good
...
20일 저녁에 우두포 방파제에 고기가 붙었을것 같아 제매랑 두리 밑밥가지고 바람쇠러갔다
온통 바다에 학선생...많아도 넘 만타...
해지기 전까지는 볼펜보다 작은 학콩치때문에 채비가 내려가지않는다.
잠시 후 해가지면서 거짓말같이 온바다의 학콩치가 사라지는게 아닌가...
이 때다 싶어 집중해서 흘리니 찌가 쑥 내려간다
콕콕 쳐박는다.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다섯마리...
동네 방파제치고는 손맛을 보았다.
오늘 조항은 20 두바리, 23 한바리, 25 한바리, 30 한바리, 한 바리는 팅...
잡어로는 꺽두거 두바리, 메가리, 깔치... 고기는 엄청많은 것 같았다
날씨는 지금 여름이지만 머지 않아 가을 감시 시즌이 시작될 것 같다.
② 출 조 지 : 고성 수월리, 우두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휴가를 맞아 좌사리로 참돔치러가기 전에 잠시 수월리 방파제에 들러 밤낚시를 하였다
친구놈이 참돔보다 감시낚시를 좋아해서 찌맛이나 보자고 들렀는데,
현장에 가보니 제법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잠시 채비를 하는 동안에 옆에서 한 두마리씩 손 맛을 보고있는 것이 아닌가...근데 씨알이 영...
그래도 빨리 채비를 해 낚시를 시작하였다.
찌가 내려간다...
챔질..콕콕 처박는다. 앙탈스럽다
올리니 한 20정도... 조금있다가 또 찌가 내려간다. 콕콕...한 25정도..
그래도 귀엽다 ㅎㅎㅎ 가볍게 철수,
할매 김밥집에서 씨레기 국 한 그릇하고 삼덕으로 출발.
낚시방에 도착하니 좌사리는 너울로 갈수없다나...할 수 없이 추도로 감시잡으로 직행.
좀 이러다 싶어 큰기대는 안했는데 친구가 35cm, 38cm 두 수, 내가 25cm 4마리
그래도 생각도 안한 감시 손맛을 보아서 기분 good
...
20일 저녁에 우두포 방파제에 고기가 붙었을것 같아 제매랑 두리 밑밥가지고 바람쇠러갔다
온통 바다에 학선생...많아도 넘 만타...
해지기 전까지는 볼펜보다 작은 학콩치때문에 채비가 내려가지않는다.
잠시 후 해가지면서 거짓말같이 온바다의 학콩치가 사라지는게 아닌가...
이 때다 싶어 집중해서 흘리니 찌가 쑥 내려간다
콕콕 쳐박는다.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다섯마리...
동네 방파제치고는 손맛을 보았다.
오늘 조항은 20 두바리, 23 한바리, 25 한바리, 30 한바리, 한 바리는 팅...
잡어로는 꺽두거 두바리, 메가리, 깔치... 고기는 엄청많은 것 같았다
날씨는 지금 여름이지만 머지 않아 가을 감시 시즌이 시작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