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라구가 나옵니다,,^^*
우~와~아,,,^^*
얼마만에 들어와 보는겐지 스스로 감격해 집니다,,,,^^*
매일처럼 들러서 이곳 저곳의 소식을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낚시가 무언지 진종일 바다에 몸을 맡기다보니 컴 앞에 좀처럼 앉기가 힘이 들더군요 이제는 다소 한가 하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그동안 남해 동부권으로 두루 다녔습니다 갈도. 세존도. 두미도 . 욕지도. 노대도. 남해의 부속섬들 등등 다른 낚시 대회도 참가하고 (결과는 황,,,^^*)
요즘에 낮뽈라구가 나오기에 창원의 곽조사님과 새벽에 두미도를 갔습니다 내리고싶은 자리는 남구 방파제 였는데 바람과 파도가 과히 장난이 아닙니다 하는수 없이 그냥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선 다른곳으로 향합니다
바람을 피하여 내린곳은 두미도새끼섬 안쪽으로 자리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서서히 날이 밝아 오기에 채비를 바다에 담구어 봅니다 날씨의 상황에 별루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결과도 슬펏습니다
아침나절 힘껏 낚시를 하였지만 뽈라구 8 마리와 농에 50정도 되는놈을 한수 하고선 피곤한 몸을 낚시배에 뉘어 봅니다
이러한 참패에 물러설 저희가 아니기에 오후에는 삼천포 발전소 방파제 구멍치기를 하기로 결정 합니다 창원의 곽조사님과 오후 낚시를 가기 위하여 1 칸대를 챙기는대 삼천포 님들이 합세를 합니다
낮에도 뽈락이 올라 오지만 요즘에 방파제에 감성돔이 너무도 많이 나오기에 감성돔 잡으시는 분들 밑으로 기어 다니려니 사회적 체면도 구겨지고 조금 볼성 사나울것 같아 야간으로 미룹니다
어느듯 시간이 되어서 민물 새우를 사들고선 방파제에 진입을 합니다 테트라에 올라서니 아직은 노을끼가 있는 바다 입니다 혹시나 하고선 바루 1 칸대를 구멍 사이에다 넣으니 ,,,,,^^*
어디서 요로코롬 고마운넘이,,,^*^ 뽈라구가 24급이 두눈을 껌벅거립니다 순식간에 바같 세상에 나오니 그놈도 정신이 없고 저도잠시 뽈라구의 씨알에 놀랐습니다
옆의 곽조사님에게 번쩍 들어 보이며 요거이 이곳의 뽈라구 씨알이다며 보여주니 님께서도 빨리 채비를 담구신다고 바쁘십니다 그러자 한마리 추가하니 곽조사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저에게 구멍치기 하는 방법을 물어 보십니다 이렇고 저렇고 잠시의 수다를 떠니 알았다 하시며 낚시에 임하십니다
초저녘 두마리의 조과에 오늘은 이넘들을 혼을 낼꺼라 하는데 하늘 위에서 달님이 방긋이 미소를 띄우며 테트라포드 걸어 다니기 위험 할까봐 참으로 환 하게도 비추어 줍니다 ,,,ㅠㅠㅠ
거짓말처럼 입질이라곤 없습니다 초 강력 리모콘만 있었으면 저늠의 달님을 확 꺼버릴텐데,,,,ㅋㅋㅋ 그럴수도 없기에 우선적으로 달빛이 비추어지지 않는 어두운곳만을 골라서 채비를 넣어봅니다
저의 조그마한 정성에 탄복을 하였는지 한마리 한마리 횟거리 뽈라구들이 쿨러를 채워 줍니다 그러던 중에 곽조사님과 만났는데 역시나 뽈라구 낚시의 대가십니다 20 급의 뽈라구를 10 여수 하셨습니다 오늘처음 구멍치기 하신분이 맞으신지,,,!!!??^^*
저 역시도 20수정도 하였는데 어느듯 철수 시간입니다 첫날의 구멍치기에 성공 이라며 흡족해 하고는 오랫만에 하루까페의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의 뽈라구 조황을 이렇습니다 해 뜰쯤이나 해가 질때쯤에 테트라가 있는 방ㅍ차제에 가셔서 구멍치기를 하신다면 훌륭한 씨알의 뽈라구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일전에는 사량도의 모든곳에서 세자리 숫자의 뽈라구가 올라 왔습니다 남해의 모든 테트라가 있는 방파제에 가신다면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두미도나 욕지의 섬같으면 해가 늦게뜨고 여밭으로 포인트를 잡으신다면 뽈라구의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감성돔은 요즘에 삼천포 발전소 방파제가 너무도 훌륭한 자리 입니다 저 역시도 일주일 내도록 다녔는데 두자리 숫자하기도 쉽구요 씨알도 많이 섞여서 나옵니다 큰넘은 47~48 까지 황은 그의가 없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얼마만에 들어와 보는겐지 스스로 감격해 집니다,,,,^^*
매일처럼 들러서 이곳 저곳의 소식을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낚시가 무언지 진종일 바다에 몸을 맡기다보니 컴 앞에 좀처럼 앉기가 힘이 들더군요 이제는 다소 한가 하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그동안 남해 동부권으로 두루 다녔습니다 갈도. 세존도. 두미도 . 욕지도. 노대도. 남해의 부속섬들 등등 다른 낚시 대회도 참가하고 (결과는 황,,,^^*)
요즘에 낮뽈라구가 나오기에 창원의 곽조사님과 새벽에 두미도를 갔습니다 내리고싶은 자리는 남구 방파제 였는데 바람과 파도가 과히 장난이 아닙니다 하는수 없이 그냥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선 다른곳으로 향합니다
바람을 피하여 내린곳은 두미도새끼섬 안쪽으로 자리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서서히 날이 밝아 오기에 채비를 바다에 담구어 봅니다 날씨의 상황에 별루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결과도 슬펏습니다
아침나절 힘껏 낚시를 하였지만 뽈라구 8 마리와 농에 50정도 되는놈을 한수 하고선 피곤한 몸을 낚시배에 뉘어 봅니다
이러한 참패에 물러설 저희가 아니기에 오후에는 삼천포 발전소 방파제 구멍치기를 하기로 결정 합니다 창원의 곽조사님과 오후 낚시를 가기 위하여 1 칸대를 챙기는대 삼천포 님들이 합세를 합니다
낮에도 뽈락이 올라 오지만 요즘에 방파제에 감성돔이 너무도 많이 나오기에 감성돔 잡으시는 분들 밑으로 기어 다니려니 사회적 체면도 구겨지고 조금 볼성 사나울것 같아 야간으로 미룹니다
어느듯 시간이 되어서 민물 새우를 사들고선 방파제에 진입을 합니다 테트라에 올라서니 아직은 노을끼가 있는 바다 입니다 혹시나 하고선 바루 1 칸대를 구멍 사이에다 넣으니 ,,,,,^^*
어디서 요로코롬 고마운넘이,,,^*^ 뽈라구가 24급이 두눈을 껌벅거립니다 순식간에 바같 세상에 나오니 그놈도 정신이 없고 저도잠시 뽈라구의 씨알에 놀랐습니다
옆의 곽조사님에게 번쩍 들어 보이며 요거이 이곳의 뽈라구 씨알이다며 보여주니 님께서도 빨리 채비를 담구신다고 바쁘십니다 그러자 한마리 추가하니 곽조사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저에게 구멍치기 하는 방법을 물어 보십니다 이렇고 저렇고 잠시의 수다를 떠니 알았다 하시며 낚시에 임하십니다
초저녘 두마리의 조과에 오늘은 이넘들을 혼을 낼꺼라 하는데 하늘 위에서 달님이 방긋이 미소를 띄우며 테트라포드 걸어 다니기 위험 할까봐 참으로 환 하게도 비추어 줍니다 ,,,ㅠㅠㅠ
거짓말처럼 입질이라곤 없습니다 초 강력 리모콘만 있었으면 저늠의 달님을 확 꺼버릴텐데,,,,ㅋㅋㅋ 그럴수도 없기에 우선적으로 달빛이 비추어지지 않는 어두운곳만을 골라서 채비를 넣어봅니다
저의 조그마한 정성에 탄복을 하였는지 한마리 한마리 횟거리 뽈라구들이 쿨러를 채워 줍니다 그러던 중에 곽조사님과 만났는데 역시나 뽈라구 낚시의 대가십니다 20 급의 뽈라구를 10 여수 하셨습니다 오늘처음 구멍치기 하신분이 맞으신지,,,!!!??^^*
저 역시도 20수정도 하였는데 어느듯 철수 시간입니다 첫날의 구멍치기에 성공 이라며 흡족해 하고는 오랫만에 하루까페의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의 뽈라구 조황을 이렇습니다 해 뜰쯤이나 해가 질때쯤에 테트라가 있는 방ㅍ차제에 가셔서 구멍치기를 하신다면 훌륭한 씨알의 뽈라구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일전에는 사량도의 모든곳에서 세자리 숫자의 뽈라구가 올라 왔습니다 남해의 모든 테트라가 있는 방파제에 가신다면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두미도나 욕지의 섬같으면 해가 늦게뜨고 여밭으로 포인트를 잡으신다면 뽈라구의 손맛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감성돔은 요즘에 삼천포 발전소 방파제가 너무도 훌륭한 자리 입니다 저 역시도 일주일 내도록 다녔는데 두자리 숫자하기도 쉽구요 씨알도 많이 섞여서 나옵니다 큰넘은 47~48 까지 황은 그의가 없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