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래기에 미친 내가 정신나간늠인가봐여........^^*
① 출 조 일 : 2007, 9,6일 오후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방파제을 넘고 바람 억수로 붐!
⑥ 조황 요약 : 큰늠은 없고 나 어린 뽈락만 듬북,
동해안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네려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낚시에
미쳐 있더라도 낚수대 둘처메고 낚시 간다는것이 어찌보면
완전이 정신나간 늠이 아닌다음에서야..........ㅎㅎㅎ
제가 뽈찿으러 다니는곳은 바람과 파도엔 큰영향이 없는지역이므로
혹시나 하는마음에 올 봄과 요 몇칠전에 얼굴은 뵈온적은 없으나
전화통화로 포항갈때 같이함 가자고 하신기억이 있어서리 폰 문자을
보내니 바로 띠리리 띠리리 엽데요 ~~~~~~~~주절 주절~`~~~~~~~~
가신단다 그래서 울산 호계 도로가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내 차로 출발,
포항 신항에 도착하니 햐~~~ 바다 상황이 말이 아니다, 증말로,
바람이 굿쎄게 불고 파도가 내항 방파제을 넘나 드는데도 그속에서도 난간대에
몸을 지탱하며 숭어 낚시에 열을 올리시는 위대한 낚수 도사님들이 있다는거
참으로 놀랍데요.........ㅎㅎㅎ 그중에 저도 한늠이지만,
어차피 전 밤낚시을 하는 관계로 낙수방에들러 커피한잔하고 부품 몇개구입하고는
차안에서 잠시 눈을 붙힌후 울산낚시인님과 저녁을 먹으려 식당찿아 30여분을 헤메서
갈치조림으로 저녁을 때우고 출조 준비!
(앞서 말씀 드렸드시 저희가 낚시한 곳은 태풍에도 위험성이 없는곳이니 참조하시고,)
어두운 담장길을 더듬으며 포인트에 진입,
( 날씨가 좋을시엔 마을앞 작은 방파제에서 릴 찌낚시로함)
그런데 워낙에 거쎈 바람이라 장대을 사용하기가 불편하여 자리 이동
어찌보면 완전이 별천지 호수같이 조용한 수심 1,5메다권 이내에 포인트에
자리을 잡고 채비 준비하여 청갯지렁이 한마리 짤라서 바늘 두곳에 끼운후
채비 투척하니.............캬~~~~~ 1분도 안되어서 쪽.........탈탈탈,
넣으면 놀라오고 넣으면 올라오고.........흐~~~~~ 그런데 어그제에 그씨알은
어디로 온데간데 없고 젖비린네 갓 버서난 늠들만 쌍으로 물고 늘어진다,
그래도 어쩝니까,
어그제 괴기잡아 사무실직원들과 묵었다고 우린 입이아니냐고 현장에서 일하시는분들이
난리가 아닌데............
쫌~ 미안해도 입막음은 해야 하겠기에 어쩔수없이 퍼 담아 왔읍니다,
오늘 하루종일 횟거리 장만하고 매운탕 거리 손질 하느라고 저 오늘 죽는줄 알았읍니다,
오후 잠시 눈좀 붙히고 맥주 쐬주 사다주고 호계Pc방으로 나와 버렸읍니다,
그늠에 낚수가 뭔지........... 아무래도 병원에 입원치료을 해야 될런지모르겠읍니다,
완전히 중병인지라.............ㅋㅋㅋㅋ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파도가 방파제을 넘고 바람 억수로 붐!
⑥ 조황 요약 : 큰늠은 없고 나 어린 뽈락만 듬북,
동해안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네려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낚시에
미쳐 있더라도 낚수대 둘처메고 낚시 간다는것이 어찌보면
완전이 정신나간 늠이 아닌다음에서야..........ㅎㅎㅎ
제가 뽈찿으러 다니는곳은 바람과 파도엔 큰영향이 없는지역이므로
혹시나 하는마음에 올 봄과 요 몇칠전에 얼굴은 뵈온적은 없으나
전화통화로 포항갈때 같이함 가자고 하신기억이 있어서리 폰 문자을
보내니 바로 띠리리 띠리리 엽데요 ~~~~~~~~주절 주절~`~~~~~~~~
가신단다 그래서 울산 호계 도로가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내 차로 출발,
포항 신항에 도착하니 햐~~~ 바다 상황이 말이 아니다, 증말로,
바람이 굿쎄게 불고 파도가 내항 방파제을 넘나 드는데도 그속에서도 난간대에
몸을 지탱하며 숭어 낚시에 열을 올리시는 위대한 낚수 도사님들이 있다는거
참으로 놀랍데요.........ㅎㅎㅎ 그중에 저도 한늠이지만,
어차피 전 밤낚시을 하는 관계로 낙수방에들러 커피한잔하고 부품 몇개구입하고는
차안에서 잠시 눈을 붙힌후 울산낚시인님과 저녁을 먹으려 식당찿아 30여분을 헤메서
갈치조림으로 저녁을 때우고 출조 준비!
(앞서 말씀 드렸드시 저희가 낚시한 곳은 태풍에도 위험성이 없는곳이니 참조하시고,)
어두운 담장길을 더듬으며 포인트에 진입,
( 날씨가 좋을시엔 마을앞 작은 방파제에서 릴 찌낚시로함)
그런데 워낙에 거쎈 바람이라 장대을 사용하기가 불편하여 자리 이동
어찌보면 완전이 별천지 호수같이 조용한 수심 1,5메다권 이내에 포인트에
자리을 잡고 채비 준비하여 청갯지렁이 한마리 짤라서 바늘 두곳에 끼운후
채비 투척하니.............캬~~~~~ 1분도 안되어서 쪽.........탈탈탈,
넣으면 놀라오고 넣으면 올라오고.........흐~~~~~ 그런데 어그제에 그씨알은
어디로 온데간데 없고 젖비린네 갓 버서난 늠들만 쌍으로 물고 늘어진다,
그래도 어쩝니까,
어그제 괴기잡아 사무실직원들과 묵었다고 우린 입이아니냐고 현장에서 일하시는분들이
난리가 아닌데............
쫌~ 미안해도 입막음은 해야 하겠기에 어쩔수없이 퍼 담아 왔읍니다,
오늘 하루종일 횟거리 장만하고 매운탕 거리 손질 하느라고 저 오늘 죽는줄 알았읍니다,
오후 잠시 눈좀 붙히고 맥주 쐬주 사다주고 호계Pc방으로 나와 버렸읍니다,
그늠에 낚수가 뭔지........... 아무래도 병원에 입원치료을 해야 될런지모르겠읍니다,
완전히 중병인지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