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뽈락 274마리와의 전쟁!
① 출 조 일 : 9월2일저녁~ 3일새벽 3시경까지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③ 출조 인원 : 1 명 ( 나중에 허송세월님과 잠깐에 조우)
④ 물 때 : 모름 (상관 안함)
⑤ 바다 상황 : 외해쪽은 풍랑주의보 발효라 파도와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뽈락 15~22급 274마리
1일 많은비가 온다는 김양에 말씀에 요즘 영~~ 믿을수가 없어서
쏟아지는 쏘나기속을 가르며 신항으로 신항으로~~~~
그칠줄 모르는 소나기와 바람때문에 오후 5시경 마눌곁으로 돌아오는 허무함!
담날 그러니까 2일 점심을 알차게 먹은후 그늠에 뽈이 그리워 다시 포항로~~~~
넘 일찍 도착한 관계로 ㄷㅇ낚시에서 노닥거리다 방파제 동네한바귀
순찰한번돌고서리...........
근디! 엉! 내만 방파제 일부분을 철책으로 가로막는공사을 하고 있다!
알고 보니 사고 위험도 있지만 쓰레기 처리문제도있어 가로 막는단다,
내가 봐도 참으로 엄청스레 쓰레기가 넘처흐르고 있다.........ㅉㅉㅉ
가슴아픈 현실을 뒤로하고 포장마차에 들려 라면 한그릇에 김밥한줄로
끼니을 떄우고 저녁 출조 준비을 한다,
그러치안아도 어제 허송세월님과 전화통화을 하였는지라 혹시 하는마음에
폰을 눌러보니 역시나.........ㅎㅎㅎ 내항에 계신단다....ㅋㅋㅋ
낚시방에들러 케미와 청겟지렁이 한통을 준비 하는데 오늘따라
조금나마서 돈을 안받겠다고 그냥 주신다...........ㅎ~ 횡제!
혹시나 하는마음에 내만 담장믿을 탐색하여보기로하고 둘러 보았으나
뻘물이 유입되어서 영 입질이 없다
그래도 그래도하는 맘에 계속가다보니 17~20급 뽈 10여수로 마감하고
다시 철수
포인트 옮기기로하고 저번주 감생이 7수와 뽈 20여수 체포한곳이 그리워
( 목줄을 0,8호을 쓰는지라 씨알좋은감생이 6수는 얼굴만보고 터트렸음)
그리로 10시경 자리 이동,
수심 1,5메다권을 공략하였으나 입질이 영````````````` 아니 올시다네?
차츰 수심층을 올리다보니 수심 약 70정도에서 입질이 온다,
그것도 자갈밭 근처로 살살 끌어주니 청겟지렁이 한마리에 뽈 너댓마리올리고
미끼 교체.......ㅎㅎㅎ
청겟지렁이 반통만 가지고 오랬만에 찐한 뽈 맥낚시에 묘미을 만끽한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손맛이라 찌낚시로 전환하여 바늘 10호에 목줄 0,8호
B 목줄찌로 수심 70정도주고 정말 바쁘게 낚아 봤읍니다,
비온뒤 바람과 파도로 인하여 외해쪽이 아닌 내해쪽으로 고기가 몰렸나 봅니다,
그것도 수온이 좋아 고기가 모두 위로 떠서 놀고 있던것을 몰랐나 봅니다,
사진은 폰으로 찍어두었으나 제가 울산 달천이라는 시골에 와 있는관계로
올릴수가 없고요 물론 pc방 역시 20여분을 차을타고 나와야 하므로 자주 인낚을
접할수가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③ 출조 인원 : 1 명 ( 나중에 허송세월님과 잠깐에 조우)
④ 물 때 : 모름 (상관 안함)
⑤ 바다 상황 : 외해쪽은 풍랑주의보 발효라 파도와 바람 심함
⑥ 조황 요약 : 뽈락 15~22급 274마리
1일 많은비가 온다는 김양에 말씀에 요즘 영~~ 믿을수가 없어서
쏟아지는 쏘나기속을 가르며 신항으로 신항으로~~~~
그칠줄 모르는 소나기와 바람때문에 오후 5시경 마눌곁으로 돌아오는 허무함!
담날 그러니까 2일 점심을 알차게 먹은후 그늠에 뽈이 그리워 다시 포항로~~~~
넘 일찍 도착한 관계로 ㄷㅇ낚시에서 노닥거리다 방파제 동네한바귀
순찰한번돌고서리...........
근디! 엉! 내만 방파제 일부분을 철책으로 가로막는공사을 하고 있다!
알고 보니 사고 위험도 있지만 쓰레기 처리문제도있어 가로 막는단다,
내가 봐도 참으로 엄청스레 쓰레기가 넘처흐르고 있다.........ㅉㅉㅉ
가슴아픈 현실을 뒤로하고 포장마차에 들려 라면 한그릇에 김밥한줄로
끼니을 떄우고 저녁 출조 준비을 한다,
그러치안아도 어제 허송세월님과 전화통화을 하였는지라 혹시 하는마음에
폰을 눌러보니 역시나.........ㅎㅎㅎ 내항에 계신단다....ㅋㅋㅋ
낚시방에들러 케미와 청겟지렁이 한통을 준비 하는데 오늘따라
조금나마서 돈을 안받겠다고 그냥 주신다...........ㅎ~ 횡제!
혹시나 하는마음에 내만 담장믿을 탐색하여보기로하고 둘러 보았으나
뻘물이 유입되어서 영 입질이 없다
그래도 그래도하는 맘에 계속가다보니 17~20급 뽈 10여수로 마감하고
다시 철수
포인트 옮기기로하고 저번주 감생이 7수와 뽈 20여수 체포한곳이 그리워
( 목줄을 0,8호을 쓰는지라 씨알좋은감생이 6수는 얼굴만보고 터트렸음)
그리로 10시경 자리 이동,
수심 1,5메다권을 공략하였으나 입질이 영````````````` 아니 올시다네?
차츰 수심층을 올리다보니 수심 약 70정도에서 입질이 온다,
그것도 자갈밭 근처로 살살 끌어주니 청겟지렁이 한마리에 뽈 너댓마리올리고
미끼 교체.......ㅎㅎㅎ
청겟지렁이 반통만 가지고 오랬만에 찐한 뽈 맥낚시에 묘미을 만끽한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손맛이라 찌낚시로 전환하여 바늘 10호에 목줄 0,8호
B 목줄찌로 수심 70정도주고 정말 바쁘게 낚아 봤읍니다,
비온뒤 바람과 파도로 인하여 외해쪽이 아닌 내해쪽으로 고기가 몰렸나 봅니다,
그것도 수온이 좋아 고기가 모두 위로 떠서 놀고 있던것을 몰랐나 봅니다,
사진은 폰으로 찍어두었으나 제가 울산 달천이라는 시골에 와 있는관계로
올릴수가 없고요 물론 pc방 역시 20여분을 차을타고 나와야 하므로 자주 인낚을
접할수가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