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손맛 봤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7.09.03
② 출 조 지 : 소록도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아버님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까지 술먹고 자고 있는데 느닷없는 아버님의 호출
5시에 일어나 비몽사몽 차를 몰고 녹동으로 향했습니다
녹동 태양낚시에 들러 간단하게 밑밥사고
소록도로 들어가 낚시한 시간이 아침 9시 30분
1시간동안 낚시한결과 살감시6마리(20~28)하고
일단 너무 더워 쉬다가 오후 2시부터 다시 본격적인 낚시
5시 30분까지 총 17마리 잡고 철수하였습니다
나름 아주 작은넘들은 방생도 하고 그중 큰넘은 추석때
장인상에 올릴려고 다섯마리 냉동실로 직행하고
7마리는 회로 쓱싹 나머지는 형 가게 구워먹으로고 주고
저녁에 잠 푹 잤습니다
역시 가을이라 그런지 감시 맛 엄청 좋더군요
또 방어때가 엄청나게 많이 바닥권에서 놀고 있더군요
아버님이 한마리 낚으셨는데 낚시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루어로 공략하면 될듯도 한데 루어는 잘 하질 못해서리^^
소록도 방파제 끝바리에서는 씨알 35이상 되는 괜찮은 사이즈도 마릿수도
나온다고 합니다 건네주는 배는 1만원이구요^^
아무튼 하루 잘 보냈습니다
② 출 조 지 : 소록도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아버님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까지 술먹고 자고 있는데 느닷없는 아버님의 호출
5시에 일어나 비몽사몽 차를 몰고 녹동으로 향했습니다
녹동 태양낚시에 들러 간단하게 밑밥사고
소록도로 들어가 낚시한 시간이 아침 9시 30분
1시간동안 낚시한결과 살감시6마리(20~28)하고
일단 너무 더워 쉬다가 오후 2시부터 다시 본격적인 낚시
5시 30분까지 총 17마리 잡고 철수하였습니다
나름 아주 작은넘들은 방생도 하고 그중 큰넘은 추석때
장인상에 올릴려고 다섯마리 냉동실로 직행하고
7마리는 회로 쓱싹 나머지는 형 가게 구워먹으로고 주고
저녁에 잠 푹 잤습니다
역시 가을이라 그런지 감시 맛 엄청 좋더군요
또 방어때가 엄청나게 많이 바닥권에서 놀고 있더군요
아버님이 한마리 낚으셨는데 낚시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루어로 공략하면 될듯도 한데 루어는 잘 하질 못해서리^^
소록도 방파제 끝바리에서는 씨알 35이상 되는 괜찮은 사이즈도 마릿수도
나온다고 합니다 건네주는 배는 1만원이구요^^
아무튼 하루 잘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