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월동에서....잠깐..
^^ 어제 예비군 만성리로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철조망을 기어다니고, ... 암튼...
3시경에 끝나 금성아파트앞 제가 애용하는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밑밥을 챙겨가면 좋으련만, 마침 밑밥통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간단히 하자라고 생각하고 당고하나만 딸랑 사서 갔습니다.
도착하니 물은 거의 간조상태이고, 물의 흐름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렇게 물 흐름이 없을때는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는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에 옮겨다녔습니다. 별 입질이 없다가 한군데에서 찌가 반응을 보였지요.
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게, 분명 감생이 입질이였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예민하더군요.
입질은 수십번 받았는데, 입질이 너무 약아서 계속 빈바늘만 올라왔습니다.
게다가 당고라서 챔질 타이밍 맞추기도 어려운 상황..... 잡어도 없는데 크릴이 좀더 나을거라는 아쉬움~~
겨우 겨우 두수 할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살짝 입술에 바늘걸려서 나온거구요.
해가 지니 입질이 거짓말같이 뚝이네요~~~
* 출처: 여수낚시클럽(http://cafe.daum.net/broodwars)
3시경에 끝나 금성아파트앞 제가 애용하는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밑밥을 챙겨가면 좋으련만, 마침 밑밥통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간단히 하자라고 생각하고 당고하나만 딸랑 사서 갔습니다.
도착하니 물은 거의 간조상태이고, 물의 흐름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렇게 물 흐름이 없을때는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는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에 옮겨다녔습니다. 별 입질이 없다가 한군데에서 찌가 반응을 보였지요.
찌가 스물스물 들어가는게, 분명 감생이 입질이였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예민하더군요.
입질은 수십번 받았는데, 입질이 너무 약아서 계속 빈바늘만 올라왔습니다.
게다가 당고라서 챔질 타이밍 맞추기도 어려운 상황..... 잡어도 없는데 크릴이 좀더 나을거라는 아쉬움~~
겨우 겨우 두수 할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살짝 입술에 바늘걸려서 나온거구요.
해가 지니 입질이 거짓말같이 뚝이네요~~~
* 출처: 여수낚시클럽(http://cafe.daum.net/broodw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