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초도에선..
① 출 조 일 : 한 3일 이빠이..
② 출 조 지 : 진막리 방파제, 대동리 방파제 인근 갯바위 ,정강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첫날 혼자 둘째날 세명 셋쨋날 우리 동내 사람 1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태풍... 그리고 뒤끝..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분들때문에 글안 올리려다가 고심끝에 올립니다!
부디 하루 빨리 복구되서 안정 찾으시길 바랍니다!
11호 태풍에 직격타를 맞고 잠시 낚시를접고 방안에서 허공만 바라보다
미친척하고 혼자 낚시를 갔습니다~
미친놈을 미친고기가 알아본다고 물속에 미친 고기도 있듬만요..
두시간 강풍에 버틴끝에 14마리라는 조과는 거뒀지만..핸드폰이 침수되는 아픔을 격어야했고,,ㅠㅠ
12호 태풍온다던날 동네 선배가 고기 잡아온거를 봤는지 저보다 일찍 진을 치고 계시더라구요~
어제 많이 나와서 속으로는 안나올줄알았는데.. 살림망안에 8마리나 들어있더라구요..
한숨이 나왔습니다.. 근데 그것도 잠시 감생이가 아침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계속 나오더군요~
25이하 살려준거 한20여마리되고 잡아 올린것만 세명이서 32마리였습니다!
그 다음날 동네 소문이 돌아서 왠만한 낚시대 미끼껴서 던질줄 안다는 사람은 다나와서
초도 갯바위가 들썩거렸습니다~ 태풍 뒷끝이라그런지..암튼 이 동네 저 동네 감생이 냄새 안나는곳이
없을정도로 나왔습니다~ 일일이 확인을 못했지만 저는 농어(깔다구급)5마리와 감생이 9마리..
삐구통에서 살아서 나간 탈출 참돔3마리 포획하고 오늘은 한판 쉬었습니다~
핸드폰이 침수되서 그동안에 사진을 못담은게 한이되네요..
그래서 사진은 못 올렸습니다..죄송합니다..제게 전화 주신분들도 계셨는데..한 몇일 못받았습니다
이부분 부디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낼은 핸드폰 온다고하니 오전 뱃머리가서 핸드폰 찾고 늦게 출조를 나갈것같네요..
열심히해서 좋은 조황 많이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상황
태풍뒤끝이라 너울과 약간에 탁수는 남아 있지만 아무런 지장이 없을것같고..
다만 갑자기 한1분정도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가 발생되오니 일회용 우의라도 챙기심이..
감성돔 씨알이 아주 커졌고 마릿수 또한 잘 나와주고 있어서 아무래도 이번에는 옛 명성을
되찾을꺼 같다는 느낌이 듬니다~ 초도 전역에서 어주 좋은 조황을 보여주고 있지만
눈여겨 보실 포인트는 수심이 낮고(보통3~4미터) 여가 아주 발달되어 있는곳이라면 손맛과
더불어 마릿수까지 입가에 미소를 저절로 띠우게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디서 왔는지 탈출 참돔이 몇마리씩 낚이고 낱마리지만 벵에돔에 뺀찌..그리고 불청객
숭어때.슈퍼전갱이(25~30정도)까지 일단 농어(깔다구급)참돔(상사리급)조과에 포함 안시키겠습니다
단 물이 잘 안간다는거...저는 3B찌에(수제찌) 3B흑단을(수제품) 달고 바늘3호 목줄에 아무것도
달지않고 채비가 정렬된후 일시적으로 당겨주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수심이 낮고 여밭에서 나온고기들은 40급을 웃도는 녀석들이 많았고..3~4마리정도 그외 포인트에서는
살감성돔부터 32,크게는35까지 대량 마릿수로 나와주고 있습니다~일단 쿨러꽉~제꺼 28리터짜리..
한가지.. 요즘 부쩍 조황을 올리다보니 초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계시고 생겨나고있습니다!
상기 본인이 부족하여 제가 살고있는 이곳에 많으 조사님들을 모시지 못하고 본인만 손맛본다며
깝죽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현지 민박집에 식사를 책임지시던 저희 어머님께서 도중하차하시고
현재 식사가 마땅치않아 아는분이 아니면 저희가 개인적으로나 사적으로 모시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의하에 이부분 감수하시고.. 배는 들어오신다면 여건이되면 동행 출조를 하고 아니면
저희 삼촌께서 직접 포인트를 안내해 드릴것입니다~ 그외에도 도보 포인트라든지 방파제 포인트
어쨌든 도움드릴수있는 최대한에 책임감을 갖고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전화상으로 포인트 물으시면 정말 곤란합니다..그분이 어디 포인트에서 정확이
어느지점에서 낚시를 하고 계신지도 모르고 현지에서 말하는 포인트와 외부에서 말하는 포인트가
약간에 이름차이가 나기때문에 솔직히 어떡해 뭐라고 설명도 못드리겠습니다..이점 죄송스럽지만은
시원한 답변 못드리고 앞으로도 힘들다는거 양해해주십시요~
② 출 조 지 : 진막리 방파제, 대동리 방파제 인근 갯바위 ,정강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첫날 혼자 둘째날 세명 셋쨋날 우리 동내 사람 1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태풍... 그리고 뒤끝..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계시는 분들때문에 글안 올리려다가 고심끝에 올립니다!
부디 하루 빨리 복구되서 안정 찾으시길 바랍니다!
11호 태풍에 직격타를 맞고 잠시 낚시를접고 방안에서 허공만 바라보다
미친척하고 혼자 낚시를 갔습니다~
미친놈을 미친고기가 알아본다고 물속에 미친 고기도 있듬만요..
두시간 강풍에 버틴끝에 14마리라는 조과는 거뒀지만..핸드폰이 침수되는 아픔을 격어야했고,,ㅠㅠ
12호 태풍온다던날 동네 선배가 고기 잡아온거를 봤는지 저보다 일찍 진을 치고 계시더라구요~
어제 많이 나와서 속으로는 안나올줄알았는데.. 살림망안에 8마리나 들어있더라구요..
한숨이 나왔습니다.. 근데 그것도 잠시 감생이가 아침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계속 나오더군요~
25이하 살려준거 한20여마리되고 잡아 올린것만 세명이서 32마리였습니다!
그 다음날 동네 소문이 돌아서 왠만한 낚시대 미끼껴서 던질줄 안다는 사람은 다나와서
초도 갯바위가 들썩거렸습니다~ 태풍 뒷끝이라그런지..암튼 이 동네 저 동네 감생이 냄새 안나는곳이
없을정도로 나왔습니다~ 일일이 확인을 못했지만 저는 농어(깔다구급)5마리와 감생이 9마리..
삐구통에서 살아서 나간 탈출 참돔3마리 포획하고 오늘은 한판 쉬었습니다~
핸드폰이 침수되서 그동안에 사진을 못담은게 한이되네요..
그래서 사진은 못 올렸습니다..죄송합니다..제게 전화 주신분들도 계셨는데..한 몇일 못받았습니다
이부분 부디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낼은 핸드폰 온다고하니 오전 뱃머리가서 핸드폰 찾고 늦게 출조를 나갈것같네요..
열심히해서 좋은 조황 많이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상황
태풍뒤끝이라 너울과 약간에 탁수는 남아 있지만 아무런 지장이 없을것같고..
다만 갑자기 한1분정도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가 발생되오니 일회용 우의라도 챙기심이..
감성돔 씨알이 아주 커졌고 마릿수 또한 잘 나와주고 있어서 아무래도 이번에는 옛 명성을
되찾을꺼 같다는 느낌이 듬니다~ 초도 전역에서 어주 좋은 조황을 보여주고 있지만
눈여겨 보실 포인트는 수심이 낮고(보통3~4미터) 여가 아주 발달되어 있는곳이라면 손맛과
더불어 마릿수까지 입가에 미소를 저절로 띠우게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디서 왔는지 탈출 참돔이 몇마리씩 낚이고 낱마리지만 벵에돔에 뺀찌..그리고 불청객
숭어때.슈퍼전갱이(25~30정도)까지 일단 농어(깔다구급)참돔(상사리급)조과에 포함 안시키겠습니다
단 물이 잘 안간다는거...저는 3B찌에(수제찌) 3B흑단을(수제품) 달고 바늘3호 목줄에 아무것도
달지않고 채비가 정렬된후 일시적으로 당겨주면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수심이 낮고 여밭에서 나온고기들은 40급을 웃도는 녀석들이 많았고..3~4마리정도 그외 포인트에서는
살감성돔부터 32,크게는35까지 대량 마릿수로 나와주고 있습니다~일단 쿨러꽉~제꺼 28리터짜리..
한가지.. 요즘 부쩍 조황을 올리다보니 초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계시고 생겨나고있습니다!
상기 본인이 부족하여 제가 살고있는 이곳에 많으 조사님들을 모시지 못하고 본인만 손맛본다며
깝죽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현지 민박집에 식사를 책임지시던 저희 어머님께서 도중하차하시고
현재 식사가 마땅치않아 아는분이 아니면 저희가 개인적으로나 사적으로 모시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의하에 이부분 감수하시고.. 배는 들어오신다면 여건이되면 동행 출조를 하고 아니면
저희 삼촌께서 직접 포인트를 안내해 드릴것입니다~ 그외에도 도보 포인트라든지 방파제 포인트
어쨌든 도움드릴수있는 최대한에 책임감을 갖고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한가지..전화상으로 포인트 물으시면 정말 곤란합니다..그분이 어디 포인트에서 정확이
어느지점에서 낚시를 하고 계신지도 모르고 현지에서 말하는 포인트와 외부에서 말하는 포인트가
약간에 이름차이가 나기때문에 솔직히 어떡해 뭐라고 설명도 못드리겠습니다..이점 죄송스럽지만은
시원한 답변 못드리고 앞으로도 힘들다는거 양해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