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볼루....덤으로 농어 한마리...
① 출 조 일 : 21일(금)
② 출 조 지 : 울동네는 옥포인디...
③ 출조 인원 : 또 혼자...뽀인트에서 만난 정겨운 분 한분
④ 물 때 : 이젠 신경안써유....
⑤ 바다 상황 : 고요한 밤...따뜻한 밤...
⑥ 조황 요약 : 볼락 40여수( 젓뽈은 없어유)...농어 5짜에 가까운 놈 한마리^^
며칠 안남은 밤휴가(?) 열심히 루어대 들고 다닙니다...
어젠 빈바다님과 구조라로 향했는데...몸살기운에도 불구하고...호레기를 치시는 빈바다님
결국 오늘아침에는 먹음직한 감시를....에구 먹고프네요...
퇴근하구...외포쪽을 잠깐 갔다가....
예전에 장대들고 볼락잡던 그곳이 생각나 가보았습니다...
바닥층에서 입질을 몇번 받았는데...이후에는 완전히 피다가...중층으로 갔다가...
이넘들이 머리 많이 쓰대요...따라서 머리쓰다가 물속에 빠질뻔^^....
손님고기인 농어 한마리가 빨간색 슈림프를 먹겠다고 달려 들었다가
육지로 튀어 오르고 말았네요....불쌍한 놈...
간만에 볼루대로 감시손맛 만큼은 아니지만....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줄을 잡아주신 고마운 분....감사합니다...꾸벅(--)(__)"
인낚에 다시 가입하고 나서는 조황도 잘 안올렸지만....
조황을 올리더라도 사진을 함께 싣지는 않는데...
재미난 분들이 계시더군요....
이제 사진 올렸으니 괜한 의구심은 갖지 마시길 --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