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짜를 마지막으로..(초도조황)
① 출 조 일 : 오늘 오후2시정도
② 출 조 지 : ???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물색은 아주 좋았으며 물이 잘 안감..
⑥ 조황 요약 :
아쉬운 마음에..또 다시 낚시대를 챙겨서 훌쩍 떠나보았읍니다~
물색은 아주 좋았으며 다소 물이 잘 안가는게 흠이였지만..
게고동미끼를 준비하여 돌돔장대를 박아놓고 1시간을 기다렸지만..끝내 얼굴 못보고..
3시 넘어서 0호대에 원줄1.7호 목줄 1.2호 벵에바늘 8호 3B찌에 약 7미터 수심 세팅..
갑작스런 학꽁치때 습격에 별짓 다해보다가 게고동 한마리 달고 채비 투척..
미끼 무게에 찌가 슬슬 가라앉아 들었다 놨다를 반복.. 갯바위에 걸린 느낌을 받고
순간 필이 확!! 걸었다~ 브레이크 10방을 그냥 줬다~ 대한번 못세우고 줄만 주기를
수십차례.. 못먹을꺼란 생각도 안들고..무조건 올려야 겠다는 생각도안들고.. 다만..
대형급 숭어만 아니길.. 대형 돌돔이나 혹돔이 아닐까? 아니면 대형참돔? 부시리?
5분여에 사투끝에 찌가 서서히 보이고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뜰채찾고..밑밥주고,,
낚시대가 부러질것같은 이 느낌.. 그제서야 느낀다..대물 감성돔.. 물밑에서 번쩍번쩍..
고기를보니 심장은 더빨리 뛰고 손은 떨려오고 다리에 힘도 풀린다..
다시금 힘을다해 쳐박는 감성돔.. 무리할 필요없어 브레이크로 조절해가며 천천히
올라와주기만을 기다렸다..결국 지치고 말았는지..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내리고
배를 보이며 항복을 한다..깔끔한 뜰채질로 마무리하고나니..생각보다 크다!
50센티 자를 훌쩍 넘기고도 7센티가 더나온다,,담배하나물고 살림망에 살려놓고
잔씨알 몇마리 더잡고.. 더이상 욕심부리기 싫어서 집으로 향했다~
완전 붙박이였고 정말 보기 힘든 그런 빵을 가진 감성돔이였다..
이제 요놈을 끝으로 당분간은 낚시대 접고 지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는 마을 잔치가 있어서 경로당에 기부했습니다~
현재 상사리는 많이 잘아졌지만 엄청난 마릿수를 자랑하고
물빛이 다소 맑은곳에서는 뻰찌 타작 벵에돔 가세하여 타작~
수심은 4미터 정도까지 부상하여 밑밥량에따라 2미터까지도 떠올라 물어주고
벵에돔은 1미터까지 부상하여 갯바위 쪽으로 숨어서 입질합니다~
전갱이또한 부시리급으로 올라오고 잡어로 인한 어려움은 없을듯보이고
몇몇군데에서는 학꽁치 군단들이 무리를 이루는곳이 있으나 낚시에 큰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이고 소금에 절인다던지..각크릴이나 이소 새우정도면 되지싶습니다~
대체적으로 물빛이 흐려지면 꽁치때는 보이지않더군요~
맑은물은 아직 여름 어종이고 뿌연물은 씨알좋은 감성돔이 입질합니다~
물색보고 낚시패턴 조정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② 출 조 지 : ???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물색은 아주 좋았으며 물이 잘 안감..
⑥ 조황 요약 :
아쉬운 마음에..또 다시 낚시대를 챙겨서 훌쩍 떠나보았읍니다~
물색은 아주 좋았으며 다소 물이 잘 안가는게 흠이였지만..
게고동미끼를 준비하여 돌돔장대를 박아놓고 1시간을 기다렸지만..끝내 얼굴 못보고..
3시 넘어서 0호대에 원줄1.7호 목줄 1.2호 벵에바늘 8호 3B찌에 약 7미터 수심 세팅..
갑작스런 학꽁치때 습격에 별짓 다해보다가 게고동 한마리 달고 채비 투척..
미끼 무게에 찌가 슬슬 가라앉아 들었다 놨다를 반복.. 갯바위에 걸린 느낌을 받고
순간 필이 확!! 걸었다~ 브레이크 10방을 그냥 줬다~ 대한번 못세우고 줄만 주기를
수십차례.. 못먹을꺼란 생각도 안들고..무조건 올려야 겠다는 생각도안들고.. 다만..
대형급 숭어만 아니길.. 대형 돌돔이나 혹돔이 아닐까? 아니면 대형참돔? 부시리?
5분여에 사투끝에 찌가 서서히 보이고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뜰채찾고..밑밥주고,,
낚시대가 부러질것같은 이 느낌.. 그제서야 느낀다..대물 감성돔.. 물밑에서 번쩍번쩍..
고기를보니 심장은 더빨리 뛰고 손은 떨려오고 다리에 힘도 풀린다..
다시금 힘을다해 쳐박는 감성돔.. 무리할 필요없어 브레이크로 조절해가며 천천히
올라와주기만을 기다렸다..결국 지치고 말았는지..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내리고
배를 보이며 항복을 한다..깔끔한 뜰채질로 마무리하고나니..생각보다 크다!
50센티 자를 훌쩍 넘기고도 7센티가 더나온다,,담배하나물고 살림망에 살려놓고
잔씨알 몇마리 더잡고.. 더이상 욕심부리기 싫어서 집으로 향했다~
완전 붙박이였고 정말 보기 힘든 그런 빵을 가진 감성돔이였다..
이제 요놈을 끝으로 당분간은 낚시대 접고 지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는 마을 잔치가 있어서 경로당에 기부했습니다~
현재 상사리는 많이 잘아졌지만 엄청난 마릿수를 자랑하고
물빛이 다소 맑은곳에서는 뻰찌 타작 벵에돔 가세하여 타작~
수심은 4미터 정도까지 부상하여 밑밥량에따라 2미터까지도 떠올라 물어주고
벵에돔은 1미터까지 부상하여 갯바위 쪽으로 숨어서 입질합니다~
전갱이또한 부시리급으로 올라오고 잡어로 인한 어려움은 없을듯보이고
몇몇군데에서는 학꽁치 군단들이 무리를 이루는곳이 있으나 낚시에 큰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이고 소금에 절인다던지..각크릴이나 이소 새우정도면 되지싶습니다~
대체적으로 물빛이 흐려지면 꽁치때는 보이지않더군요~
맑은물은 아직 여름 어종이고 뿌연물은 씨알좋은 감성돔이 입질합니다~
물색보고 낚시패턴 조정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