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시
① 출 조 일 : 2007년 10월 3일
② 출 조 지 : 서천동백정 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개천절, 오늘도 동백정 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이른 아침 물 때라서 발전소 배수구 옆 홈통에 들어가서
6시 끝들물부터 9시 중날물까지 3시간 가까이 낚시를 했습니다.
배수구 홈통에서 3 시간 가까이 낚시를 했는데 조과는 망둥어
한 마리와 20센티 살감시 한 마리(방생)..... ㅠㅠ
10시 중날물 쯤 다시 북측 방조제로 들어가서 채비를 하고 낚시 시작...
밑밥을 뿌려 준 다음 10 여 분 쯤 지났나? 오랜만에 입질이다. 챔질!
제법 묵직한 손 맛이 22~23센티 정도되는 씨알 준수한 우럭이다.
그렇게 중들물이 끝나갈 무렵까지 20센티 정도되는 우럭 대 여섯 마리와
20센티 정도되는 살감시 한 마리(방생)...
그리고 끝날물이 진행될 무렵 멀리 원투한 찌가 스물스물하더니 다시 입질이다.
챔질! 뭔가 걸렸다. 묵직한게 지나가던 참숭어라도 걸렸다. 힘이 제법이다.
그런데 아래로만 계속 처밖는 폼이 웬지 숭어 입질하고는 다른 느낌이다.
무엇일까? 잠시 느긋하게 손맛을 즐긴 다음 줄을 감고 물 위에 띄우자 어~~~
이게 뭐야? 감성돔이다. 그것도 살감시가 아니라 씨알이 큰 감성돔이다.
뜰째로 올리고 보니 두 뼘이 넘는다.
이후 감성돔이 더 붙었나 싶어서 초들물까지 열심히 밑밥을 뿌려주면서 낚시를
했는데 5짜숭돔 4마리와 20센티 정도되는 우럭 너댓 마리....
오늘은 조금 물때라서 조류 흐름은 없었지만 물색이 참 좋았습니다.
개천절 휴일날, 오랜만에 손 맛 짱! 기분 짱!
② 출 조 지 : 서천동백정 방조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개천절, 오늘도 동백정 방조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이른 아침 물 때라서 발전소 배수구 옆 홈통에 들어가서
6시 끝들물부터 9시 중날물까지 3시간 가까이 낚시를 했습니다.
배수구 홈통에서 3 시간 가까이 낚시를 했는데 조과는 망둥어
한 마리와 20센티 살감시 한 마리(방생)..... ㅠㅠ
10시 중날물 쯤 다시 북측 방조제로 들어가서 채비를 하고 낚시 시작...
밑밥을 뿌려 준 다음 10 여 분 쯤 지났나? 오랜만에 입질이다. 챔질!
제법 묵직한 손 맛이 22~23센티 정도되는 씨알 준수한 우럭이다.
그렇게 중들물이 끝나갈 무렵까지 20센티 정도되는 우럭 대 여섯 마리와
20센티 정도되는 살감시 한 마리(방생)...
그리고 끝날물이 진행될 무렵 멀리 원투한 찌가 스물스물하더니 다시 입질이다.
챔질! 뭔가 걸렸다. 묵직한게 지나가던 참숭어라도 걸렸다. 힘이 제법이다.
그런데 아래로만 계속 처밖는 폼이 웬지 숭어 입질하고는 다른 느낌이다.
무엇일까? 잠시 느긋하게 손맛을 즐긴 다음 줄을 감고 물 위에 띄우자 어~~~
이게 뭐야? 감성돔이다. 그것도 살감시가 아니라 씨알이 큰 감성돔이다.
뜰째로 올리고 보니 두 뼘이 넘는다.
이후 감성돔이 더 붙었나 싶어서 초들물까지 열심히 밑밥을 뿌려주면서 낚시를
했는데 5짜숭돔 4마리와 20센티 정도되는 우럭 너댓 마리....
오늘은 조금 물때라서 조류 흐름은 없었지만 물색이 참 좋았습니다.
개천절 휴일날, 오랜만에 손 맛 짱! 기분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