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실한늠들이~
① 출 조 일 : 11/10 (토요일)
② 출 조 지 : 곤리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대충 물이 많이감
⑤ 바다 상황 : 아주 난폭함
⑥ 조황 요약 : 기상이 께꼬롬 하다고 선장님께서 다음에 오라고 하시는데...
이미 핸들은 통영으로 돌렸고.
가서 보니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래도 왔으니까 놀다가야제~~ 싶어서 전에 몆번 해봤던 포인트로 가자 하니까
선장님 왈~~ 오늘 거기가면 바람땜에 얼반 죽슴더 하십니다
할수 없이 생전 처음 해보는 갈치가 안될거 같은 곳에 바람피해 하선..
어둠이 깔리기직전 집어등 부터 밝혀두고
민장대로 놀고 있는데 볼락이 몆마리 물고 늘어집니다
어둠이 밀려오고 30분이 지나도 갈치 입질이 없자 내심 너무 안쪽으로 (바람피해서 수심낮은곳)
들어와서 갈치가 안되는구나 싶어 걱정하던중,
툭히고 치더니 강하게 힘있게 장대를 가져갑니다 어쿠~ 있구나
올려보니 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때부터 계속으로 올라옵니다 적은 씨알은 서너마리 정도 나머지는 3~4지급..
며칠전 선상에서 낚았던 씨알보다 더 좋은늠도 보이더군요
오늘 쿨러는 채웠구나 했는데,,
저녁 9시쯤 전화가 옵니다
촌에 친구 모친께서 안좋은 일이 있다고 말입니다.
할수없이 선장님께 사정 전후를 말씀 드렸더니
챙기 노이소~ 당연이 모시로 가야지 낚시가 문제가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선장님!
수심이 낮고 처음 해본 포인트 였지만 집어등 훤하게 비추니까
갈치는 들어 오더군요
② 출 조 지 : 곤리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대충 물이 많이감
⑤ 바다 상황 : 아주 난폭함
⑥ 조황 요약 : 기상이 께꼬롬 하다고 선장님께서 다음에 오라고 하시는데...
이미 핸들은 통영으로 돌렸고.
가서 보니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그래도 왔으니까 놀다가야제~~ 싶어서 전에 몆번 해봤던 포인트로 가자 하니까
선장님 왈~~ 오늘 거기가면 바람땜에 얼반 죽슴더 하십니다
할수 없이 생전 처음 해보는 갈치가 안될거 같은 곳에 바람피해 하선..
어둠이 깔리기직전 집어등 부터 밝혀두고
민장대로 놀고 있는데 볼락이 몆마리 물고 늘어집니다
어둠이 밀려오고 30분이 지나도 갈치 입질이 없자 내심 너무 안쪽으로 (바람피해서 수심낮은곳)
들어와서 갈치가 안되는구나 싶어 걱정하던중,
툭히고 치더니 강하게 힘있게 장대를 가져갑니다 어쿠~ 있구나
올려보니 씨알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때부터 계속으로 올라옵니다 적은 씨알은 서너마리 정도 나머지는 3~4지급..
며칠전 선상에서 낚았던 씨알보다 더 좋은늠도 보이더군요
오늘 쿨러는 채웠구나 했는데,,
저녁 9시쯤 전화가 옵니다
촌에 친구 모친께서 안좋은 일이 있다고 말입니다.
할수없이 선장님께 사정 전후를 말씀 드렸더니
챙기 노이소~ 당연이 모시로 가야지 낚시가 문제가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선장님!
수심이 낮고 처음 해본 포인트 였지만 집어등 훤하게 비추니까
갈치는 들어 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