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3] 금오도 갯바위 출조일지~~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아침 새벽1시에 돌산대교 근처에 있는 리더낚시에 들렸습니다. 원래는 다른곳을 주로 이용하는데 인원이 꽉 찼다하여 어쩔수 없이 리더낚시라는 곳에 갔지요
낚시점에서 새벽 2시에 출항한다 하여 국동 잠수기 수협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보디가드호와 대교낚시호가 있었습니다. 두 배 모두 사람들이 꽉차서 북적북적 하였습니다.
보디가드호가 먼저 출항을 하고, 대교낚시호가 출항을 해야 하는데 배 고장으로 인해 1시간 정도 지체하여 출조하였죠.
안그래도 토요일이라서 바글바글한 사람들은 불만이 많았습니다.
일단~ 그래도 배는 출항하여 늦게 늦게 포인트에 도착하니 하나같이 좋은 포인트는 사람들로 꽉차있고 내릴 공간이 없어 뱅글뱅글 돌다가 비어있는 허접한 포인트마다 사람들을 내려 주었지요.
결국 평상시 내리지도 않는 허접한 포인트에 저를 내려주더군요. (이름도 없는 첨와보는 무명 포인트)
선장은 바로앞에 수심 5미터 주고 하라는데, 젠장~ 수심 5미터는 커녕 3미터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굉장히 기폭이 심한 수중지형에, 고등어와 아지랑 씨름을 하였습니다.
오늘따라 너을이 굉장히 심하였습니다만 바람은 별로 안 불더라구요.
바로 건너편에 보이는 아저씨도 제대로된 입질한번 못받는거 같고, 결국 날이 훤히 밣아오더라구요. 오늘 꽝칠거 같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나마 동틀무렵에는 고등어라도 나왔는데, 환히 밝아지니 잡어도 입질을 안하더군요.
젠장~~~ 결국 입질도 없고, 그러니 밑밥만 마구 뿌려대고요. 차라리 밥이나 먹자 생각하고
11시쯤 됬을까요? 물이 빠지는 타임이 왔습니다. 그나마 물 흐름이 좋은 상황..
찌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줄줄 흐르다가...입질~~...
입질 포인트 기억하고 다시한번....또 입질....
용치놀래기 무지하게 나오는군요. 용치라도 잡아서 집에서 튀겨먹자라는 생각에 열심히 캐스팅하고....
철수배가 오기 15분전... 입질...어라~ 굉장히 약네요.. 살짝 견제 들어가니 찌가 쑥 들어가는 군요.
릴을 감았는데 용치는 아니더군요. 감생이인가 해서 올려 보았더니 좀 작은 돌돔이군요.
그 자리에서 몇차례 입질 받았는데, 배가 오는 바람에 철수 했습니다...
* 출처: 여수낚시클럽 ( http://cafe.daum.net/broodwars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토요일 아침 새벽1시에 돌산대교 근처에 있는 리더낚시에 들렸습니다. 원래는 다른곳을 주로 이용하는데 인원이 꽉 찼다하여 어쩔수 없이 리더낚시라는 곳에 갔지요
낚시점에서 새벽 2시에 출항한다 하여 국동 잠수기 수협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보디가드호와 대교낚시호가 있었습니다. 두 배 모두 사람들이 꽉차서 북적북적 하였습니다.
보디가드호가 먼저 출항을 하고, 대교낚시호가 출항을 해야 하는데 배 고장으로 인해 1시간 정도 지체하여 출조하였죠.
안그래도 토요일이라서 바글바글한 사람들은 불만이 많았습니다.
일단~ 그래도 배는 출항하여 늦게 늦게 포인트에 도착하니 하나같이 좋은 포인트는 사람들로 꽉차있고 내릴 공간이 없어 뱅글뱅글 돌다가 비어있는 허접한 포인트마다 사람들을 내려 주었지요.
결국 평상시 내리지도 않는 허접한 포인트에 저를 내려주더군요. (이름도 없는 첨와보는 무명 포인트)
선장은 바로앞에 수심 5미터 주고 하라는데, 젠장~ 수심 5미터는 커녕 3미터정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굉장히 기폭이 심한 수중지형에, 고등어와 아지랑 씨름을 하였습니다.
오늘따라 너을이 굉장히 심하였습니다만 바람은 별로 안 불더라구요.
바로 건너편에 보이는 아저씨도 제대로된 입질한번 못받는거 같고, 결국 날이 훤히 밣아오더라구요. 오늘 꽝칠거 같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그나마 동틀무렵에는 고등어라도 나왔는데, 환히 밝아지니 잡어도 입질을 안하더군요.
젠장~~~ 결국 입질도 없고, 그러니 밑밥만 마구 뿌려대고요. 차라리 밥이나 먹자 생각하고
11시쯤 됬을까요? 물이 빠지는 타임이 왔습니다. 그나마 물 흐름이 좋은 상황..
찌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줄줄 흐르다가...입질~~...
입질 포인트 기억하고 다시한번....또 입질....
용치놀래기 무지하게 나오는군요. 용치라도 잡아서 집에서 튀겨먹자라는 생각에 열심히 캐스팅하고....
철수배가 오기 15분전... 입질...어라~ 굉장히 약네요.. 살짝 견제 들어가니 찌가 쑥 들어가는 군요.
릴을 감았는데 용치는 아니더군요. 감생이인가 해서 올려 보았더니 좀 작은 돌돔이군요.
그 자리에서 몇차례 입질 받았는데, 배가 오는 바람에 철수 했습니다...
* 출처: 여수낚시클럽 ( http://cafe.daum.net/broodwa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