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 있는 것 다드러내고
① 출 조 일 : 2007.10.13
② 출 조 지 : 안흥항에서 2시간거리
③ 출조 인원 : 18명정도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최악 파도가 쳐서 심한 배멀미함.(이동중 심한피칭 서있기 조차 힘들었음.)
⑥ 조황 요약 : 우럭30센티급1마리, 뽈락1마리, 우럭새끼1마리(약1시간30분 낚시함. 배멀미때문에 ><;;)
파도가 거센상황에서 선장님이 고기찾아 최선을 다하셨지만 유속이 빠르고 파고가 높아 입질파악이 어렵고 채임질에 문제가 있어 조황상황이 안좋았으나 광어 55센티미터급2마리 쌍끌이 하는 광경도 나온 것을 보면 마릿수 조황이 좋지않을 때 씨알이 굵다는 속설은 맞는 듯...
과거 배를 타본 경험에도 불구하고 약18년만에 배에서 토악질을 해대며 심한 배멀미증세로 10시간의 낚시시간중 약1시간30분만 낚시한 것이 아쉬웠음.
하지만 선장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너무나 고마웠슈.. 다음에 또봐유 안흥1호 선장님...
② 출 조 지 : 안흥항에서 2시간거리
③ 출조 인원 : 18명정도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최악 파도가 쳐서 심한 배멀미함.(이동중 심한피칭 서있기 조차 힘들었음.)
⑥ 조황 요약 : 우럭30센티급1마리, 뽈락1마리, 우럭새끼1마리(약1시간30분 낚시함. 배멀미때문에 ><;;)
파도가 거센상황에서 선장님이 고기찾아 최선을 다하셨지만 유속이 빠르고 파고가 높아 입질파악이 어렵고 채임질에 문제가 있어 조황상황이 안좋았으나 광어 55센티미터급2마리 쌍끌이 하는 광경도 나온 것을 보면 마릿수 조황이 좋지않을 때 씨알이 굵다는 속설은 맞는 듯...
과거 배를 타본 경험에도 불구하고 약18년만에 배에서 토악질을 해대며 심한 배멀미증세로 10시간의 낚시시간중 약1시간30분만 낚시한 것이 아쉬웠음.
하지만 선장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너무나 고마웠슈.. 다음에 또봐유 안흥1호 선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