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도 난리가 아님니다^^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욕지부속섬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밤에 바람이불었다 안불었다 ...
⑥ 조황 요약 : 나누어주고도 몆일 먹을량 ㅋㅋ
인낚횐님들 방갑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칼치답사차 함나가보자고 연락을 받고 갯바위 칼치낚시 다녀왔습니다^^
요즘 한참 잘나가는 곤리나 가마섬에는 님들이 너무 많아 뱃머리를 욕지권으로 돌려야 햇습니다..
한적한 갯바위에 저희팀(뽈래기사랑 횐님들)은 내려 짐정리하고 해가 지기를 기다리다 저녁노을도 함
찍어보고 여기저기 둘러보니 이곳은 갯바위가 깨끗해 참 보기 좋드군요^^
한참 돌아다니다가 아직해가 있길래 애깅으로 무늬오징어를 잡아볼려구 ㅋㅋ
열심히 떤져봤지만 처음해보는거라 밑걸림에 애깅만 하나 수장 해버렸네요.
고마 무늬오징어 탐사는 그만두고....
그사이 다모아 집어등 총판을 하고 계시는 06님 열심히 손수자작한 집어등을 조립하고 계십니다.
정말 재주도 좋드군요..
어둠이 깔리기 전에 저녁부터 먹고 입가심으로 쐬주 한잔 쭈~~~~~욱 하고(살기를 풀어야 됩니다.)
한참 저녁을 만나게 먹고 있는데 옆을 보니 멸치때가 핑핑 날라다니고 난리가 아님니다.
뭣이 왔는갑다 하고 서로 눈에 눈빛이 번쩍 번쩍 합니다 ㅋㅋㅋ
일단 저녁을 다먹고 후식으로 06님 커피까지 꺼려주시네요.
그사이에 뽈래기사랑 회원이신 커민스님 두번 케스팅에 3지급 한마리 끌어 올립니다.
왔구나 하고 서로 바쁩니다 이제 ㅋㅋ
일단 커피부터 한잔 마시고 담배 한깨비 물고(정말 맨날 바다에 나오지만 커피한잔에 담배한모금 깊이 드리마시면 부러울께 없죠^^
이제 살살 시작해볼까 하고 낮에 물결채비를 몆개 테스트 할려구 만들어 놓은것 하나 끼워 케스팅
슈~~웅 퐁..
릴을 살살 감아 들이니 툭툭 하면서 이늠들이 입질을 이내 초릿대를 슈~욱 털걱 왓구나 하고 열심히 릴을 감아 들이니 오우 손맛이 장난이 아님니다 ㅋㅋ(씨알도 굿)
옆에서는 장대바리님 열심히 장대로서 승부를 하겠다고 준비해간 전갱이로 열심히 던지고 던지고...
조금있으니 장대에도 4급이 물고 늘어 집니다...
집어등 밑(사각지대)을 쳐다보니 헉 이럴수가....
완전 독단지에 콩나물 심어 놓은것 처럼 엄청시리 모여 디스코를 추는놈 브루스를 치는놈 가지가지로 놀고있네요..
발밑으로 루어를 담구고 끌어 주니 퍽퍽 합니다 ㅋㅋ
하여튼 완전 난리브루스ㅡㅡㅡ
어떤 늠은 나를 쳐보보면서 통뽈아 우리좀(칼치)엥가이 좀 괴롭혀라(라고 생각할 정도 였을..)
그러나 할수 없죠 아직 뽈라구가 안나오니 이늠들이라도 손맛을 봐야 겠기에 니들은 할수없다 라고...
...
...
근데 발밑에는 씨알이 마음에 안들어 조금멀리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으로 루어를 끌어 주니
초릿대가 갑자기 물속으로 쳐박길래 우와 하는데 고마 0.8카본줄이 팅 해버립니다 ㅠㅠㅠ
아~씨...
다시 채비하고 3번째 케스팅에 아까하고 막묵는 놈이 걸렸네요 ㅋㅋ
얼마나 힘이 좋은지 트랙이 찌~익 찌~익 하고 풀려 나갑니다...
그늠이 발밑에 왔어 얼마나 용을 쓰는지 들어뽕을 할려구해도 틈을 안줍니다 ㅋㅋ
다시 줄을 조금 감고 옆으로 그의 갯바위를 질질끗다 싶이 끌어 올립니다^^
(위에 사진이 이늠입니다)
하여튼 시간가는줄 모르고 엄청 손맛보면서 즐기다 왔습니다..
횐님들도 가까운 내만이나 준내만으로 집어등 들고 함다녀 와보세요 엄청 재밌네요 ㅋㅋ
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 졌네요 ^^
횐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꾸~벅
바로가기---==>뽈래기사랑^^
② 출 조 지 : 욕지부속섬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밤에 바람이불었다 안불었다 ...
⑥ 조황 요약 : 나누어주고도 몆일 먹을량 ㅋㅋ
인낚횐님들 방갑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칼치답사차 함나가보자고 연락을 받고 갯바위 칼치낚시 다녀왔습니다^^
요즘 한참 잘나가는 곤리나 가마섬에는 님들이 너무 많아 뱃머리를 욕지권으로 돌려야 햇습니다..
한적한 갯바위에 저희팀(뽈래기사랑 횐님들)은 내려 짐정리하고 해가 지기를 기다리다 저녁노을도 함
찍어보고 여기저기 둘러보니 이곳은 갯바위가 깨끗해 참 보기 좋드군요^^
한참 돌아다니다가 아직해가 있길래 애깅으로 무늬오징어를 잡아볼려구 ㅋㅋ
열심히 떤져봤지만 처음해보는거라 밑걸림에 애깅만 하나 수장 해버렸네요.
고마 무늬오징어 탐사는 그만두고....
그사이 다모아 집어등 총판을 하고 계시는 06님 열심히 손수자작한 집어등을 조립하고 계십니다.
정말 재주도 좋드군요..
어둠이 깔리기 전에 저녁부터 먹고 입가심으로 쐬주 한잔 쭈~~~~~욱 하고(살기를 풀어야 됩니다.)
한참 저녁을 만나게 먹고 있는데 옆을 보니 멸치때가 핑핑 날라다니고 난리가 아님니다.
뭣이 왔는갑다 하고 서로 눈에 눈빛이 번쩍 번쩍 합니다 ㅋㅋㅋ
일단 저녁을 다먹고 후식으로 06님 커피까지 꺼려주시네요.
그사이에 뽈래기사랑 회원이신 커민스님 두번 케스팅에 3지급 한마리 끌어 올립니다.
왔구나 하고 서로 바쁩니다 이제 ㅋㅋ
일단 커피부터 한잔 마시고 담배 한깨비 물고(정말 맨날 바다에 나오지만 커피한잔에 담배한모금 깊이 드리마시면 부러울께 없죠^^
이제 살살 시작해볼까 하고 낮에 물결채비를 몆개 테스트 할려구 만들어 놓은것 하나 끼워 케스팅
슈~~웅 퐁..
릴을 살살 감아 들이니 툭툭 하면서 이늠들이 입질을 이내 초릿대를 슈~욱 털걱 왓구나 하고 열심히 릴을 감아 들이니 오우 손맛이 장난이 아님니다 ㅋㅋ(씨알도 굿)
옆에서는 장대바리님 열심히 장대로서 승부를 하겠다고 준비해간 전갱이로 열심히 던지고 던지고...
조금있으니 장대에도 4급이 물고 늘어 집니다...
집어등 밑(사각지대)을 쳐다보니 헉 이럴수가....
완전 독단지에 콩나물 심어 놓은것 처럼 엄청시리 모여 디스코를 추는놈 브루스를 치는놈 가지가지로 놀고있네요..
발밑으로 루어를 담구고 끌어 주니 퍽퍽 합니다 ㅋㅋ
하여튼 완전 난리브루스ㅡㅡㅡ
어떤 늠은 나를 쳐보보면서 통뽈아 우리좀(칼치)엥가이 좀 괴롭혀라(라고 생각할 정도 였을..)
그러나 할수 없죠 아직 뽈라구가 안나오니 이늠들이라도 손맛을 봐야 겠기에 니들은 할수없다 라고...
...
...
근데 발밑에는 씨알이 마음에 안들어 조금멀리 어두운곳에서 밝은곳으로 루어를 끌어 주니
초릿대가 갑자기 물속으로 쳐박길래 우와 하는데 고마 0.8카본줄이 팅 해버립니다 ㅠㅠㅠ
아~씨...
다시 채비하고 3번째 케스팅에 아까하고 막묵는 놈이 걸렸네요 ㅋㅋ
얼마나 힘이 좋은지 트랙이 찌~익 찌~익 하고 풀려 나갑니다...
그늠이 발밑에 왔어 얼마나 용을 쓰는지 들어뽕을 할려구해도 틈을 안줍니다 ㅋㅋ
다시 줄을 조금 감고 옆으로 그의 갯바위를 질질끗다 싶이 끌어 올립니다^^
(위에 사진이 이늠입니다)
하여튼 시간가는줄 모르고 엄청 손맛보면서 즐기다 왔습니다..
횐님들도 가까운 내만이나 준내만으로 집어등 들고 함다녀 와보세요 엄청 재밌네요 ㅋㅋ
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 졌네요 ^^
횐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꾸~벅
바로가기---==>뽈래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