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비응도 방파제에 잠수부?
① 출 조 일 : 2007.10.18 목
② 출 조 지 : 군산 풀력발전소 아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조류는 잘도감
⑤ 바다 상황 : 오전11시까지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가 집안 사정으로 홀로 출조하여 보니 어제 내가 했던 자리는 이미 점령당하고 조금 옆으로 이동하여 찌를 던지니 물이 너무 맑아서인지 도데체 입질이 없네요.
열심히 품질해 가며 케스팅하니 잘가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부렀네요.
힘껏 챔질 했더니 찌만 대포를 쏘네요.
살감시 한두마리 잡고 방생하니 갑자기 찌앞에서 엄청난 기포가 뽀골 뽀골.
잠수부 4-5명이 자리 나눠 무슨작업 하나 싶었는데 옆에계신 조사님왈 일요일에도 이래가지고
고기 다쫓아 버렸다네요.뭔가 냄새가 나긴 한데.....
옆에분 열 많이 났는지 122번 해경 상황실로 전화 하데요.
한 20분 지나니 순사 아저씨 2명 와서 잠수하는 사람들 사진찍고 기다리다 데리고 방파제 넘어 갔습니다.
그 순사 아저씨 전화가 와서 해경 상황실에서 전화오면 도망갔다고 하라고 말했다나요.
그냥 훈방조치 하려는건지????????
저도 잠수부 한테 어디서 왔냐고 하니 대답은 안합디다.
너무 하지 않냐고 하니 신고 할테면 하라고, 맘데로 해보라는게 너무 얄미워 그 상황을 다시 해경 상황에
알리고 처리를 지켜볼까 하는 마음 굴뚝같습디다.
회원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멀리는 못가도 잠시 잠시 손맛보단 찌맛 보러 댕기는 사람으로 너무 얄밉지 않나요?
② 출 조 지 : 군산 풀력발전소 아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조금 조류는 잘도감
⑤ 바다 상황 : 오전11시까지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가 집안 사정으로 홀로 출조하여 보니 어제 내가 했던 자리는 이미 점령당하고 조금 옆으로 이동하여 찌를 던지니 물이 너무 맑아서인지 도데체 입질이 없네요.
열심히 품질해 가며 케스팅하니 잘가던 찌가 순식간에 사라져 부렀네요.
힘껏 챔질 했더니 찌만 대포를 쏘네요.
살감시 한두마리 잡고 방생하니 갑자기 찌앞에서 엄청난 기포가 뽀골 뽀골.
잠수부 4-5명이 자리 나눠 무슨작업 하나 싶었는데 옆에계신 조사님왈 일요일에도 이래가지고
고기 다쫓아 버렸다네요.뭔가 냄새가 나긴 한데.....
옆에분 열 많이 났는지 122번 해경 상황실로 전화 하데요.
한 20분 지나니 순사 아저씨 2명 와서 잠수하는 사람들 사진찍고 기다리다 데리고 방파제 넘어 갔습니다.
그 순사 아저씨 전화가 와서 해경 상황실에서 전화오면 도망갔다고 하라고 말했다나요.
그냥 훈방조치 하려는건지????????
저도 잠수부 한테 어디서 왔냐고 하니 대답은 안합디다.
너무 하지 않냐고 하니 신고 할테면 하라고, 맘데로 해보라는게 너무 얄미워 그 상황을 다시 해경 상황에
알리고 처리를 지켜볼까 하는 마음 굴뚝같습디다.
회원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멀리는 못가도 잠시 잠시 손맛보단 찌맛 보러 댕기는 사람으로 너무 얄밉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