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호랙군단잡으러~~
① 출 조 일 : 10월 23일(화)
② 출 조 지 : 통영 어느 가로등없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두명 나중엔 소대병력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조행기를 첨 올려 봅니다
오늘 일도 많고 참 바쁜하루 였습니다 어느정도 마치고 나니 손이 근질 근질합니다 다리도 건들 거리고 해서 지기님한데 연락하여 가입시더 하니
네 내리오이소 합니다 지기님은 요즘 바쁘셔서 뺀찌가 심한데 흔케히
허락을 하시네요 그래서 휭하니 마산으로 달렸습니다
마산에 도착하니 역시나 지기님 정신이 없으십니다 ^^
한참을 기다려서 같이 똥뽈 감시하러 달렸습니다 제가 길을 쪼메 찾는뎅
지리는 잘 기억을 못합니다 어디로 오라 하는데 대체 ㅎㅎ
할수없이 지기님 바꿔 드리니 가입시더 합니다 도착하니 벌써 집어등
주위로 회원님들과 집어등위력을 맛보시러온 여러 낚시꾼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통뽈다와 제수씨 가 조용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쬐메 잡아볼라고 낚시대를 드리우니 큰넘 작은넘 연신 물어 땝니다
첨에 제수씨 옆에서 낚시를 했는데 이건 상대가 안되더군요 ,,,
아마도 한수 배우셔야 할듯 저 한마리 하는데 다섯마리는 잡아 내시더군요 저더러 위에서 뭅니다
이제 밑에서 무네요 하며 마이 갈쳐 주네요 아 ~~쪽 무지 팔았습니다
그래도 뽈은 지생각으로 쪼매 잡는데 ㅠㅠ
그래도 저 한 삼십수는 했습니다 잠깐동안 그럼 제수씬 대체 몇수나 ~~
낚시는 하고픈데 지기님이 모합니까 시다바리 안하고 하십니다
네 하고 달려가서 라면에 호래기 넣고 나중에 청소 하고 했심미다
지기님 저도 낚시좀 하입시더 지발요 ~~~
제가 별루 하는게 없다고 언제나 가르쳐 주십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
회원님들과 같이 호랙 회에 호랙 라면 끌여 먹으니 그맛또한 둑입니다
감탄에 감탄을 말하시는 나제성님 고마 무이소 쫌 ㅋㅋ
조금있으니 다른 회원분들이 또 오시네요~~~
동참하시고 여러회원님들이 모인자리에 확실이집어등에 호래기들이 놀아 납니다
통뽈말에 의하면 첨에는 집어등 주위에 완전이 떠서 있더랍니다
호랙 3군단들이 넣다하면 쪽 쪽 빤다고 하더군요
나중에는 집어등에 문어도 현혹되어 나오더군요
제가 보았으면 두마리인데 다른 낚시꾼이 문어를 발견하고 잡으려 했으나 바위틈으로 도망
그래서 제가 혹시나 해서 뽈래기 집어등(5와트LED라 직광 둑입니다)으로 방파제를 돌다 숨쉬고있는
문어 한마리 발견하고 외치니 회원님이 자작문어잡이대를 들고 달려 오십니다
그리고 휙하니 조금먹을만한 돌문어 한마리가 올라 옵니다
방파제 돌아 보고오니 그문어가 어디가고 없십니다 ㅎㅎ
나제 성님이 못온 회원님들 먹여야 한다고 바리 챙겨서 클러로 휙
참 지극정성이십니다 (설마 호랙 반마리에 이천은 다받으신건 아니시죠)
ㅎㅎ 우야든둥 소주한박스 아시죠 ^^
잠깐 호랙잡는팁을 애기드리면 가로등이 있는 방파제는 언제나 호랙이 나오면 붐빔니다
그래서 요즘 인낚에 좋은 집어등을 파니 고거하나 장만하셔서 가로등없는 방파제로 가시면
호랙군단들이 물위에서 놀아날겁니다 여러모로 낚시에 필요한 집어등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cafe220.daum.net/_c21_/home?grpid=14Bp9
② 출 조 지 : 통영 어느 가로등없는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두명 나중엔 소대병력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조행기를 첨 올려 봅니다
오늘 일도 많고 참 바쁜하루 였습니다 어느정도 마치고 나니 손이 근질 근질합니다 다리도 건들 거리고 해서 지기님한데 연락하여 가입시더 하니
네 내리오이소 합니다 지기님은 요즘 바쁘셔서 뺀찌가 심한데 흔케히
허락을 하시네요 그래서 휭하니 마산으로 달렸습니다
마산에 도착하니 역시나 지기님 정신이 없으십니다 ^^
한참을 기다려서 같이 똥뽈 감시하러 달렸습니다 제가 길을 쪼메 찾는뎅
지리는 잘 기억을 못합니다 어디로 오라 하는데 대체 ㅎㅎ
할수없이 지기님 바꿔 드리니 가입시더 합니다 도착하니 벌써 집어등
주위로 회원님들과 집어등위력을 맛보시러온 여러 낚시꾼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통뽈다와 제수씨 가 조용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쬐메 잡아볼라고 낚시대를 드리우니 큰넘 작은넘 연신 물어 땝니다
첨에 제수씨 옆에서 낚시를 했는데 이건 상대가 안되더군요 ,,,
아마도 한수 배우셔야 할듯 저 한마리 하는데 다섯마리는 잡아 내시더군요 저더러 위에서 뭅니다
이제 밑에서 무네요 하며 마이 갈쳐 주네요 아 ~~쪽 무지 팔았습니다
그래도 뽈은 지생각으로 쪼매 잡는데 ㅠㅠ
그래도 저 한 삼십수는 했습니다 잠깐동안 그럼 제수씬 대체 몇수나 ~~
낚시는 하고픈데 지기님이 모합니까 시다바리 안하고 하십니다
네 하고 달려가서 라면에 호래기 넣고 나중에 청소 하고 했심미다
지기님 저도 낚시좀 하입시더 지발요 ~~~
제가 별루 하는게 없다고 언제나 가르쳐 주십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
회원님들과 같이 호랙 회에 호랙 라면 끌여 먹으니 그맛또한 둑입니다
감탄에 감탄을 말하시는 나제성님 고마 무이소 쫌 ㅋㅋ
조금있으니 다른 회원분들이 또 오시네요~~~
동참하시고 여러회원님들이 모인자리에 확실이집어등에 호래기들이 놀아 납니다
통뽈말에 의하면 첨에는 집어등 주위에 완전이 떠서 있더랍니다
호랙 3군단들이 넣다하면 쪽 쪽 빤다고 하더군요
나중에는 집어등에 문어도 현혹되어 나오더군요
제가 보았으면 두마리인데 다른 낚시꾼이 문어를 발견하고 잡으려 했으나 바위틈으로 도망
그래서 제가 혹시나 해서 뽈래기 집어등(5와트LED라 직광 둑입니다)으로 방파제를 돌다 숨쉬고있는
문어 한마리 발견하고 외치니 회원님이 자작문어잡이대를 들고 달려 오십니다
그리고 휙하니 조금먹을만한 돌문어 한마리가 올라 옵니다
방파제 돌아 보고오니 그문어가 어디가고 없십니다 ㅎㅎ
나제 성님이 못온 회원님들 먹여야 한다고 바리 챙겨서 클러로 휙
참 지극정성이십니다 (설마 호랙 반마리에 이천은 다받으신건 아니시죠)
ㅎㅎ 우야든둥 소주한박스 아시죠 ^^
잠깐 호랙잡는팁을 애기드리면 가로등이 있는 방파제는 언제나 호랙이 나오면 붐빔니다
그래서 요즘 인낚에 좋은 집어등을 파니 고거하나 장만하셔서 가로등없는 방파제로 가시면
호랙군단들이 물위에서 놀아날겁니다 여러모로 낚시에 필요한 집어등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cafe220.daum.net/_c21_/home?grpid=14Bp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