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씨가 내잡아 가겠더이다
① 출 조 일 : 2007년 10월 20일
② 출 조 지 : 남해 상주 목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잔잔. 바람은 엄청
⑥ 조황 요약 : 감씨27센티 1수외 전갱이 다수
08시 30분 진주출발하여 사천 휴게소에서 커피한잔 하고, 곤양 톨케이트에서 친구와 합류
남해대교 지나서 밑밥과 간식을 준비하고, 상주에도착(09시 40분쯤)
바람이 너무 불어, 그나마 바람이 제일 약한곳에 하선하여,
고등어와 전갱이. 노래미와 놀다가 소풍나온 감씨 아가야 한마리생포.
바람때문에 추위를 느껴 철수 하려니, 바람이 살살 자기 시작하데요.
10월 14일에도 삼여에 갔었는데, 고기가 발밑까지와서 바늘이 벗겨지는 일이
3번이나 벌어졌습니다.
첫째는 실력이 없어서지만, 입질이 너무 약은탓도 있는것 갔습니다.
출조하시는 분들도 참고로 하세요.
② 출 조 지 : 남해 상주 목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바다는 잔잔. 바람은 엄청
⑥ 조황 요약 : 감씨27센티 1수외 전갱이 다수
08시 30분 진주출발하여 사천 휴게소에서 커피한잔 하고, 곤양 톨케이트에서 친구와 합류
남해대교 지나서 밑밥과 간식을 준비하고, 상주에도착(09시 40분쯤)
바람이 너무 불어, 그나마 바람이 제일 약한곳에 하선하여,
고등어와 전갱이. 노래미와 놀다가 소풍나온 감씨 아가야 한마리생포.
바람때문에 추위를 느껴 철수 하려니, 바람이 살살 자기 시작하데요.
10월 14일에도 삼여에 갔었는데, 고기가 발밑까지와서 바늘이 벗겨지는 일이
3번이나 벌어졌습니다.
첫째는 실력이 없어서지만, 입질이 너무 약은탓도 있는것 갔습니다.
출조하시는 분들도 참고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