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잡으러 통영으로~
① 출 조 일 : 2007년 11월 21일 (수욜)
② 출 조 지 : 통영해안 어느 한적한 바닷가 조그만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불고 물이 아주차가움
⑥ 조황 요약 : 호래기 70여마리
인낚 낚시동호회 팀이프 같은회원이랑 회원동생 나 이렇게 셋이서 저번때 통뽈라구다님이
알켜준 호래기 포인트로 울산에서 먼 ~~통영까지~
호래기를 넣어서 끓인 해물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후3시에 출발
가면서 통영뽈라구다님께 전화를했다 지금 그쪽으로 내려가는데 요즈음
어디에서 호래기가 잘 나오는지 물어니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닷물이 차가워서
호래기 조황이 별로란다
자기도 어저께 방파제를 몇군데 옮겨가면서 근근히 먹을만큼 잡았단다
그럼 저번에 안내해준 그방파제가 어떻냐고 물어니 그곳에서 3마리밖에 못하고
자릴 옮겨서 좀 잡았단다.
많은 망설임끝에 그래도 한두어번가서 서너시간 낚시에 100마리 이상을 한곳이기에
일단은 그쪽으로 장소를 택했다
마침 도착하니 날씨가 살 어두워지는게 물때는 저녁6시 전후가 만조라 별로다
시간은 케미를 꼽고난 6시부터(만조) ~9시(중날물)까지 이때 승부를 걸어야한다 (물빠지면 수심이 얋아서)
대를 담그고 두어시간 낚시에 고작 3마리 어린애하고 바람하고는 해만지면 잔다고 했는데~
바람이 계속많이불고 바닷물도 엄청차다 당초 11시까지 낚시에 1인당 100마리 이상이
목표였으나 이젠 전체가 10마리만 채우자고 그래야 이먼곳까지 와서 호래기넣은 해물 라면을
한냄비 맛보고 갈것 아니냐고??
그런데 그때 낚시대 담그기전 라면하나 끓여서 그시기 일빙이 하면서 뚜껑딴 술을
술잔에 조금부어서 고수레~~~ 오늘 아무탈없이 놀다가고 호래기 안주꺼리만
좀 잡을수있게 비나이다
아 이걸 용왕님이 알아들었셨는지 물이 살살 빠지면서 내가 몇마리 거푸 잡아내니 일행이 전부 내곁으로
다가왔다 그때가 8시쯤 넣기가 바쁘다.
1시간여 동안의 반짝입질에 전체 잡은것이 70여마리 햐~~ 이만하면 안주꺼리는 끝
고마 방파제에서 바로 호래기넣은 라면끓여서 일잔하고 울산으로 횡~~~하니 돌아 왔심돠!
일단은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고 수온이 조금 오르고 해야될것 같습니다
물때나 이런걸봐선 다음주가 호래기 낚시엔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잡은 조과물
일일행이 잡은 조과물
방방파제에서 끓인 호래기 라면
호호래기라면 열심히 시식중인 포올(인낚 아이디)님과 동생분
남남은것 집에 갖고와서 냉장고에 모셔 놓은것(50여마리)....ㅎㅎ
② 출 조 지 : 통영해안 어느 한적한 바닷가 조그만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불고 물이 아주차가움
⑥ 조황 요약 : 호래기 70여마리
인낚 낚시동호회 팀이프 같은회원이랑 회원동생 나 이렇게 셋이서 저번때 통뽈라구다님이
알켜준 호래기 포인트로 울산에서 먼 ~~통영까지~
호래기를 넣어서 끓인 해물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후3시에 출발
가면서 통영뽈라구다님께 전화를했다 지금 그쪽으로 내려가는데 요즈음
어디에서 호래기가 잘 나오는지 물어니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닷물이 차가워서
호래기 조황이 별로란다
자기도 어저께 방파제를 몇군데 옮겨가면서 근근히 먹을만큼 잡았단다
그럼 저번에 안내해준 그방파제가 어떻냐고 물어니 그곳에서 3마리밖에 못하고
자릴 옮겨서 좀 잡았단다.
많은 망설임끝에 그래도 한두어번가서 서너시간 낚시에 100마리 이상을 한곳이기에
일단은 그쪽으로 장소를 택했다
마침 도착하니 날씨가 살 어두워지는게 물때는 저녁6시 전후가 만조라 별로다
시간은 케미를 꼽고난 6시부터(만조) ~9시(중날물)까지 이때 승부를 걸어야한다 (물빠지면 수심이 얋아서)
대를 담그고 두어시간 낚시에 고작 3마리 어린애하고 바람하고는 해만지면 잔다고 했는데~
바람이 계속많이불고 바닷물도 엄청차다 당초 11시까지 낚시에 1인당 100마리 이상이
목표였으나 이젠 전체가 10마리만 채우자고 그래야 이먼곳까지 와서 호래기넣은 해물 라면을
한냄비 맛보고 갈것 아니냐고??
그런데 그때 낚시대 담그기전 라면하나 끓여서 그시기 일빙이 하면서 뚜껑딴 술을
술잔에 조금부어서 고수레~~~ 오늘 아무탈없이 놀다가고 호래기 안주꺼리만
좀 잡을수있게 비나이다
아 이걸 용왕님이 알아들었셨는지 물이 살살 빠지면서 내가 몇마리 거푸 잡아내니 일행이 전부 내곁으로
다가왔다 그때가 8시쯤 넣기가 바쁘다.
1시간여 동안의 반짝입질에 전체 잡은것이 70여마리 햐~~ 이만하면 안주꺼리는 끝
고마 방파제에서 바로 호래기넣은 라면끓여서 일잔하고 울산으로 횡~~~하니 돌아 왔심돠!
일단은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고 수온이 조금 오르고 해야될것 같습니다
물때나 이런걸봐선 다음주가 호래기 낚시엔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잡은 조과물
일일행이 잡은 조과물
방방파제에서 끓인 호래기 라면
호호래기라면 열심히 시식중인 포올(인낚 아이디)님과 동생분
남남은것 집에 갖고와서 냉장고에 모셔 놓은것(50여마리)....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