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도 없던 학꽁치 조과!!!
① 출 조 일 : 10월 27일(토)밤~28일(오전까지)
② 출 조 지 : 통영풍화리 방파제,오비도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방파제에서는3명,다음날 갯바위는 2명
④ 물 때 : 9~10물
⑤ 바다 상황 :풍화리권 방파제(물색이 아주 탁함),갯바위는 그런되로 괜찮았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진해에 사는 갯장군이라 합니다.반갑습니다~
지난 주말에 제가 속해 있는 카페(마창진번개피싱클럽^^)에서
회원2명과(저포함^^) 회사동생1명과 함께 조촐하게 깔치및 호래기 번출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통영풍화리 들어가는 길에 위치한 첫마을 방파제입니다.
지난 23일과 20일..또13일..그때는 깔치루어로 제법 솔솔한 손맛을 보았거든요..
해서..이넘들이 다 빠지기전에 손맛 좀 더 볼겸 갔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이번에는 완젼 몰황이었네요..ㅠㅠ
27일(토요일)밤..대략 9시경부터 3명이서 두어시간 힘차게 루어를 날려보았지만
깔치의 반응이 전혀 없어서..동생과 저는 호래기 에기를 사용..호래기를 노려보았죠 하지만
가뭄에 꽁나듯 나오는 호래기때문에 미칠것 같아 그만 포기하고 다시 뽈락루어로 채비를
전환하여 뽈락을 노려보았지만..이것 마져 시원찮았습니다.
루어에 반응하는 넘이라고는 뽈락이 아닌 우럭 잔챙이들뿐이네요 으....@@
이런 가운데 함께간 형님께서는 민장대로 뽈락을 노려
쓸만한 씨알 한마리와 잔챙이급 몇마리..그러다 어느 순간인가..
장대허리까지 쳐박히는 강력한 입질을 받았으나 대도 한번 못 세우고 순식간에 08호
목줄이 날라가 버렸다네요..ㅠㅠ 아마 그넘은 30이 훨씬 넘는 왕뽈락일겁니다...^^;;
아깝지만 밤이 깊어가길래 낚시는 포기하고
잡은 뽈락 몇마리와 귀한 호래기 한마리(^^) 썰어 라면과 함께 간단히 한잔하고
취침한후 다음날 아침에 회사동생과 저는 오비도 갯바위로 감시치려 나갔습니다..
나가는길에 본 오비도앞 양식장에는 그야말로 임진왜란을 방불캐할 정도로
많은 전마선들이 나와 있네요..
그 전마선들사이 간혹 초릿대가 휘는 장면..몇번 목격 되었습니다..
우리가 낚시할때도 여러번 보았는데 고기는 있긴 있는 모양입띠다...^^
우리가 내린곳은 그 양식장 맞은편 갯바위입니다.
주변에 여가 상당히 널부려져 있으며..수심 또한 많이 나오지 않는
그야말로 초가을 특유의 감성돔 포인트이지요...(망구 제생각입니다..^^)
하지만..그곳이 감성돔 포인트가 아닌 학꽁치 천국이라는 걸 안건..
밑밥 딱~ 한주걱 던진후였습니다...우~와...그야말로 학꽁군단급 수준입디다....ㅎㅎ
씨알이 그런되로 착한편이라..동생넘과 나는 감시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0찌에 감시1호바늘 수심30cm에 찌매듭하고 이넘들과 잠깐 재미나게 놀았죠..
잠깐 잡은게 60여마리는 될것같고..올리다 떨어트린게 반이상입니다.ㅎ
혹시 풍화리쪽 갯바위로 출조가시는분들 계시면
민장대에 학꽁치 채비 꼭~하시고 곤쟁이도 반드시 챙겨 가십시요 카드채비도 함께요..
우리는 백크릴밖에 없었는데..이날따라 백크릴 씨알이 어찌나 좋던지..
정확하게 훅킹(^^)이 안되서 이정도밖에 못 잡았습니다.ㅎㅎ
참~주변에 한 분 계셨는데..흘림에 쓸만한 뽈락도 제법 올라옵디다..
즐낚들 하시고요..특히 야간에는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바로가기~~~
마창진번개피싱클럽
② 출 조 지 : 통영풍화리 방파제,오비도갯바위
③ 출조 인원 : 방파제에서는3명,다음날 갯바위는 2명
④ 물 때 : 9~10물
⑤ 바다 상황 :풍화리권 방파제(물색이 아주 탁함),갯바위는 그런되로 괜찮았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진해에 사는 갯장군이라 합니다.반갑습니다~
지난 주말에 제가 속해 있는 카페(마창진번개피싱클럽^^)에서
회원2명과(저포함^^) 회사동생1명과 함께 조촐하게 깔치및 호래기 번출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통영풍화리 들어가는 길에 위치한 첫마을 방파제입니다.
지난 23일과 20일..또13일..그때는 깔치루어로 제법 솔솔한 손맛을 보았거든요..
해서..이넘들이 다 빠지기전에 손맛 좀 더 볼겸 갔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이번에는 완젼 몰황이었네요..ㅠㅠ
27일(토요일)밤..대략 9시경부터 3명이서 두어시간 힘차게 루어를 날려보았지만
깔치의 반응이 전혀 없어서..동생과 저는 호래기 에기를 사용..호래기를 노려보았죠 하지만
가뭄에 꽁나듯 나오는 호래기때문에 미칠것 같아 그만 포기하고 다시 뽈락루어로 채비를
전환하여 뽈락을 노려보았지만..이것 마져 시원찮았습니다.
루어에 반응하는 넘이라고는 뽈락이 아닌 우럭 잔챙이들뿐이네요 으....@@
이런 가운데 함께간 형님께서는 민장대로 뽈락을 노려
쓸만한 씨알 한마리와 잔챙이급 몇마리..그러다 어느 순간인가..
장대허리까지 쳐박히는 강력한 입질을 받았으나 대도 한번 못 세우고 순식간에 08호
목줄이 날라가 버렸다네요..ㅠㅠ 아마 그넘은 30이 훨씬 넘는 왕뽈락일겁니다...^^;;
아깝지만 밤이 깊어가길래 낚시는 포기하고
잡은 뽈락 몇마리와 귀한 호래기 한마리(^^) 썰어 라면과 함께 간단히 한잔하고
취침한후 다음날 아침에 회사동생과 저는 오비도 갯바위로 감시치려 나갔습니다..
나가는길에 본 오비도앞 양식장에는 그야말로 임진왜란을 방불캐할 정도로
많은 전마선들이 나와 있네요..
그 전마선들사이 간혹 초릿대가 휘는 장면..몇번 목격 되었습니다..
우리가 낚시할때도 여러번 보았는데 고기는 있긴 있는 모양입띠다...^^
우리가 내린곳은 그 양식장 맞은편 갯바위입니다.
주변에 여가 상당히 널부려져 있으며..수심 또한 많이 나오지 않는
그야말로 초가을 특유의 감성돔 포인트이지요...(망구 제생각입니다..^^)
하지만..그곳이 감성돔 포인트가 아닌 학꽁치 천국이라는 걸 안건..
밑밥 딱~ 한주걱 던진후였습니다...우~와...그야말로 학꽁군단급 수준입디다....ㅎㅎ
씨알이 그런되로 착한편이라..동생넘과 나는 감시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0찌에 감시1호바늘 수심30cm에 찌매듭하고 이넘들과 잠깐 재미나게 놀았죠..
잠깐 잡은게 60여마리는 될것같고..올리다 떨어트린게 반이상입니다.ㅎ
혹시 풍화리쪽 갯바위로 출조가시는분들 계시면
민장대에 학꽁치 채비 꼭~하시고 곤쟁이도 반드시 챙겨 가십시요 카드채비도 함께요..
우리는 백크릴밖에 없었는데..이날따라 백크릴 씨알이 어찌나 좋던지..
정확하게 훅킹(^^)이 안되서 이정도밖에 못 잡았습니다.ㅎㅎ
참~주변에 한 분 계셨는데..흘림에 쓸만한 뽈락도 제법 올라옵디다..
즐낚들 하시고요..특히 야간에는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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