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기때 저리가라 ^^
① 출 조 일 : 2007.10.27
② 출 조 지 :여수에 개가 많이 산다는섬 초소 다음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비가 온다고해서 고민좀 햇죠..허나 날씨는 맑음.새벽4시경 청지렁이로 이우식반장님이 한수 하시고.
아지때와 아나고가 괴롭히기 시작하더군요..잠시 눈좀붙이고. 동트기직전 아지가 자꾸 건들더군요..
해가뜨고 본격적인 아지때의 나와바리에 신나게 밉밥뿌리고 그짓을 하다 혹시나해서 사온.경단(홍무시 가루로 빚은 떡밥비슥한)을 써봤죠.. 3명이서 각기다른 미끼로 열심히 아지를 낚는동안 수심8미터 목줄1.7미터 5미터앞에던진 찌가 슬슬 떠래려와선 쑥~ 들어가더군요.30조금넘는 사이즈로시작해서 제가4마리 정오형이2마리
그날 25이상 7마리 나왓습니다. 그중 청개비1 경단6마리. 경단없엇으면 그날 1마리로 꽝될뻔했어요.
경단. 딴고기들은 안건들더군요.
② 출 조 지 :여수에 개가 많이 산다는섬 초소 다음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비가 온다고해서 고민좀 햇죠..허나 날씨는 맑음.새벽4시경 청지렁이로 이우식반장님이 한수 하시고.
아지때와 아나고가 괴롭히기 시작하더군요..잠시 눈좀붙이고. 동트기직전 아지가 자꾸 건들더군요..
해가뜨고 본격적인 아지때의 나와바리에 신나게 밉밥뿌리고 그짓을 하다 혹시나해서 사온.경단(홍무시 가루로 빚은 떡밥비슥한)을 써봤죠.. 3명이서 각기다른 미끼로 열심히 아지를 낚는동안 수심8미터 목줄1.7미터 5미터앞에던진 찌가 슬슬 떠래려와선 쑥~ 들어가더군요.30조금넘는 사이즈로시작해서 제가4마리 정오형이2마리
그날 25이상 7마리 나왓습니다. 그중 청개비1 경단6마리. 경단없엇으면 그날 1마리로 꽝될뻔했어요.
경단. 딴고기들은 안건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