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매물도 출조
① 출 조 일 : 7/17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1물 오전 1030분전후 날물시작
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긴꼬리 벵에돔
벵에돔 회가 너무 먹고 싶어 회사 휴일에 맞추어 홀로 출조를 했습니다.
거제 저구 파트너호를 이용하여 어유도로 갈려고 했으나 선장님께서 강한 바람때문에 망설이시는것 같아
2주전 내렸던곳 바로옆에 하선하였습니다.
다행히 섬을 바라보고 왼쪽편에 내려 바람을 적당히 피할수 있었고 구름이 적당히 해를 가려
더위도 조금 피할수 있었습니다.
2주전 바로앞에서 낚시를 해봤기에 포인트는 정확히 짚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전방 10시에서 11시방향 거리는 약 20m지점에 수심 5m정도에 가로로된 수중여가 있으며
물이 좌에서 우로갈때 입질이 들어오는데 물때와 관계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일 다른곳에서는 냉수대가 유입되었다고 들었으나 제 주위 3곳의 포인트는 날물 시작과 함께
수온이 1~2도 떨어진것 같았고 나머지 상황은 베리굿~이었습니다.
조류가 좌에서 우로간 시간이 약 2시간 집중적으로 했지만 마릿수는 성공 씨알은 참패였습니다.
재밌는것은 15~20cm급의 긴꼬리 벵에돔을 10여수 하였습니다....이날의 잡어였지요...
살림망에 들어간 놈은 25급2마리 30급1마리의 긴꼬리였으며 볼락 15~18급 5마리 였습니다.
아쉬운것은 조금 큰놈^^ 두마리는 여밭을 넘겨 낚시하다보니 여쓸림 1번과 봉돌부위 터짐으로 자동방생
하였으며 한마리는 원줄을 너무 팽팽히 하고 있다가 차가 들어가는 순간 바늘이 벗겨져 버렸습니다.
전 벵에낚시할때 특별히 뒷줄견제는 하지 않으며 가장 자연스럽게 먹이를 흡일할수 있도록 채비를
무방비^로 놔두는 편이며 입질시에도 깊게 삼킨후 챔질을 하는 편이기에 터트림^도 조금 있습니다.
한편 제 뒷편에 내린 2분의 조사님께서는 30~35cm급 벵에돔 약 20수 정도 하신것을 눈으로 보았으며
참돔은 거의 참패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참 달아오르는 더위속에 제가 잠깐 쉬는 방법을 한가지만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길...
벵에 낚시중 잡히는 잡어를 계속 만져보면서 물속 수온을 수시로 체크합니다.
어느순간 입질이 뜸하면서 잡어 한두마리 잡힐때 보면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수온의 영향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매물도 출조에서 들,날물에 상관없이 수시로 수온의 기복변화가 심했슴)
이럴땐 미련없이 약30분정도 바다 경치 구경하면서 채력을 보강하는것이 저에겐 도움이 되더군요...
최근에 입문하신 초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1물 오전 1030분전후 날물시작
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긴꼬리 벵에돔
벵에돔 회가 너무 먹고 싶어 회사 휴일에 맞추어 홀로 출조를 했습니다.
거제 저구 파트너호를 이용하여 어유도로 갈려고 했으나 선장님께서 강한 바람때문에 망설이시는것 같아
2주전 내렸던곳 바로옆에 하선하였습니다.
다행히 섬을 바라보고 왼쪽편에 내려 바람을 적당히 피할수 있었고 구름이 적당히 해를 가려
더위도 조금 피할수 있었습니다.
2주전 바로앞에서 낚시를 해봤기에 포인트는 정확히 짚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전방 10시에서 11시방향 거리는 약 20m지점에 수심 5m정도에 가로로된 수중여가 있으며
물이 좌에서 우로갈때 입질이 들어오는데 물때와 관계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일 다른곳에서는 냉수대가 유입되었다고 들었으나 제 주위 3곳의 포인트는 날물 시작과 함께
수온이 1~2도 떨어진것 같았고 나머지 상황은 베리굿~이었습니다.
조류가 좌에서 우로간 시간이 약 2시간 집중적으로 했지만 마릿수는 성공 씨알은 참패였습니다.
재밌는것은 15~20cm급의 긴꼬리 벵에돔을 10여수 하였습니다....이날의 잡어였지요...
살림망에 들어간 놈은 25급2마리 30급1마리의 긴꼬리였으며 볼락 15~18급 5마리 였습니다.
아쉬운것은 조금 큰놈^^ 두마리는 여밭을 넘겨 낚시하다보니 여쓸림 1번과 봉돌부위 터짐으로 자동방생
하였으며 한마리는 원줄을 너무 팽팽히 하고 있다가 차가 들어가는 순간 바늘이 벗겨져 버렸습니다.
전 벵에낚시할때 특별히 뒷줄견제는 하지 않으며 가장 자연스럽게 먹이를 흡일할수 있도록 채비를
무방비^로 놔두는 편이며 입질시에도 깊게 삼킨후 챔질을 하는 편이기에 터트림^도 조금 있습니다.
한편 제 뒷편에 내린 2분의 조사님께서는 30~35cm급 벵에돔 약 20수 정도 하신것을 눈으로 보았으며
참돔은 거의 참패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참 달아오르는 더위속에 제가 잠깐 쉬는 방법을 한가지만 소개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길...
벵에 낚시중 잡히는 잡어를 계속 만져보면서 물속 수온을 수시로 체크합니다.
어느순간 입질이 뜸하면서 잡어 한두마리 잡힐때 보면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수온의 영향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매물도 출조에서 들,날물에 상관없이 수시로 수온의 기복변화가 심했슴)
이럴땐 미련없이 약30분정도 바다 경치 구경하면서 채력을 보강하는것이 저에겐 도움이 되더군요...
최근에 입문하신 초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