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치기 벵에돔 조항
① 출 조 일 : 2007.6.13
② 출 조 지 : 양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어제 양포권으로 동호회동생 그리고 제로에프지 경북F지부 회원한분과 여치기 낚시 다녀왔습니다
점주님으로 부터 어제보다 수온이 떨어졌다는 말을듣고 여에 진입.
역광으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고 발밑에 밑밥을 몇주걱 쳐보니 인상어만 가득...
여기저기 포인트 탐색차 채비를 날리니 어느덧 한두시간이 가고...
어느세 갈바람이 터지더니 계속불어오고...
복어에게 바늘 여러개 반납하고 8시경에 벵에돔 23CM급 한마리 구경하고 그길로는 잡어 입질도 무소식...
고도리도 서너마리 보이길래 물속상황이 괜챦을듯 하였으나 제가 내린 여에서는 옆에분 손가락 크기 두마리 와 제가잡은 꼬리가 헤어진 벵에돔 한마리와 발밑에서 놓쳐버린 한마리 그게 전부 였습니다.
다른여에서도 황을 면치 못한분들이 대 부분이었으나 그중에 몇몇분들은 한두마리 얼굴은 보신듯 하네요.
오전 10시경에 철수!
점주님의 배려로 따뜻한 밥과 아구탕, 그리고 싱싱한 야채와 그날 같이간 동생의 조과 벵에돔28CM급 두마리로 맛있는 아침과 더불어 반주한잔 하고 왔습니다.
양포권에는 벵에돔을 얼굴을 쉽게 볼 수 있을듯하나 조항 기복이 조금은 있으니 유념하시고 출조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신 ; 사진상 일자가 12일이지만 13일날 촬영한 것입니다.
② 출 조 지 : 양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어제 양포권으로 동호회동생 그리고 제로에프지 경북F지부 회원한분과 여치기 낚시 다녀왔습니다
점주님으로 부터 어제보다 수온이 떨어졌다는 말을듣고 여에 진입.
역광으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고 발밑에 밑밥을 몇주걱 쳐보니 인상어만 가득...
여기저기 포인트 탐색차 채비를 날리니 어느덧 한두시간이 가고...
어느세 갈바람이 터지더니 계속불어오고...
복어에게 바늘 여러개 반납하고 8시경에 벵에돔 23CM급 한마리 구경하고 그길로는 잡어 입질도 무소식...
고도리도 서너마리 보이길래 물속상황이 괜챦을듯 하였으나 제가 내린 여에서는 옆에분 손가락 크기 두마리 와 제가잡은 꼬리가 헤어진 벵에돔 한마리와 발밑에서 놓쳐버린 한마리 그게 전부 였습니다.
다른여에서도 황을 면치 못한분들이 대 부분이었으나 그중에 몇몇분들은 한두마리 얼굴은 보신듯 하네요.
오전 10시경에 철수!
점주님의 배려로 따뜻한 밥과 아구탕, 그리고 싱싱한 야채와 그날 같이간 동생의 조과 벵에돔28CM급 두마리로 맛있는 아침과 더불어 반주한잔 하고 왔습니다.
양포권에는 벵에돔을 얼굴을 쉽게 볼 수 있을듯하나 조항 기복이 조금은 있으니 유념하시고 출조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추신 ; 사진상 일자가 12일이지만 13일날 촬영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