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바다로......
일시 : 2007. 02. 9(금), 14물
장소 : 남해 미조
기상 : 남서 8~12m
벌써 2월이 지나가고 있군요...
한동안 뱃살좀 줄이고자 산에 몇번 갔더니 한달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오랬만에 미조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지금시즌에 뭐 어디가나 좋은조황을 기대하기는 힘든 모양입니다.
미조의 갯바위 낚시는 간혹 운좋으면 한번씩 입질을 받는것 같구요..
포인트도 들쑥날쑥 지속적인 조황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날 띠섬 음지짝에서 오전 10시까지 낚시를 했지만 조과를 얻을수 없었고.
파도가 점점 거세어져 낚시를 할수가 없어 낚시배를 불렀습니다.
조기 철수에 아쉬움이 남아 2시간 가량 찌따묵기 선상한판 했습니다..
전층낚시의 대가 갯나들이와 마바리 퐁당 낚시꾼 대장장이...
다행이 갯나들이가 한방터주는 바람에 1:1로 비겼습니다..
역시 전층은 위력적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배워볼 생각입니다.
장소 : 남해 미조
기상 : 남서 8~12m
벌써 2월이 지나가고 있군요...
한동안 뱃살좀 줄이고자 산에 몇번 갔더니 한달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오랬만에 미조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지금시즌에 뭐 어디가나 좋은조황을 기대하기는 힘든 모양입니다.
미조의 갯바위 낚시는 간혹 운좋으면 한번씩 입질을 받는것 같구요..
포인트도 들쑥날쑥 지속적인 조황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날 띠섬 음지짝에서 오전 10시까지 낚시를 했지만 조과를 얻을수 없었고.
파도가 점점 거세어져 낚시를 할수가 없어 낚시배를 불렀습니다.
조기 철수에 아쉬움이 남아 2시간 가량 찌따묵기 선상한판 했습니다..
전층낚시의 대가 갯나들이와 마바리 퐁당 낚시꾼 대장장이...
다행이 갯나들이가 한방터주는 바람에 1:1로 비겼습니다..
역시 전층은 위력적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배워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