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레기와 학공치
안녕하세요.
거제 호레기가 아직 남아있나 확인 및 학공치 잡으로 가봤습니다.
회사 직원들 13명이서 6일 회사업무 종료후 열심히 달려서
거제대교를 지나 어구 첫번째 방파제에서 차를세우고
호래기 잡을 준비를 했습니다
날씨도 딱 춥지도 않고 밤바다도 가로등에 비쳐 낚시 할만하더군요
이래저래 호래기를 잡으려고 여사원들도 열심히 낚시대를 휘둘렀지만..
결국 13명이 딱 한입씩 맛볼수있는 12마리를 낚고
민박집을 잡고 다움날 학꽁치를 기대하며 먹물을 열심히 뿜는 호래기를
아주 맛있게 회쳐먹고 대쳐먹고 ㅋㅋㅋ 오징어보다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ㅋㅋ
거제 호레기는 거히 끝물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호래기를 맛보고 다음날 아침...
몽돌해수욕장 유람선 선착장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라구요
낚시하는 아저씨의 양동이에 학꽁치가
그득그득 흐흐흐 군침이 아주그냥 흐르더군요..씨알은 메직급이 많습니다
몽돌해수욕장에서 여유를 즐긴후.
구조라방파제로 자리를 옮겨 학꽁치 낚시를 해보았으나 볼펜급으로만 나오고
마리수도 적어 다시 몽돌해수욕장으로 옮겨 잠시동안 여러수하고
돌아왔습니다. 멀리치면 굵고 가까이치면 볼펜급입니다.
맘먹고하면 가족들과 먹을 만큼을 할수 있습니다.
사진은 안가져가 없습니다.
거제 호레기가 아직 남아있나 확인 및 학공치 잡으로 가봤습니다.
회사 직원들 13명이서 6일 회사업무 종료후 열심히 달려서
거제대교를 지나 어구 첫번째 방파제에서 차를세우고
호래기 잡을 준비를 했습니다
날씨도 딱 춥지도 않고 밤바다도 가로등에 비쳐 낚시 할만하더군요
이래저래 호래기를 잡으려고 여사원들도 열심히 낚시대를 휘둘렀지만..
결국 13명이 딱 한입씩 맛볼수있는 12마리를 낚고
민박집을 잡고 다움날 학꽁치를 기대하며 먹물을 열심히 뿜는 호래기를
아주 맛있게 회쳐먹고 대쳐먹고 ㅋㅋㅋ 오징어보다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ㅋㅋ
거제 호레기는 거히 끝물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호래기를 맛보고 다음날 아침...
몽돌해수욕장 유람선 선착장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라구요
낚시하는 아저씨의 양동이에 학꽁치가
그득그득 흐흐흐 군침이 아주그냥 흐르더군요..씨알은 메직급이 많습니다
몽돌해수욕장에서 여유를 즐긴후.
구조라방파제로 자리를 옮겨 학꽁치 낚시를 해보았으나 볼펜급으로만 나오고
마리수도 적어 다시 몽돌해수욕장으로 옮겨 잠시동안 여러수하고
돌아왔습니다. 멀리치면 굵고 가까이치면 볼펜급입니다.
맘먹고하면 가족들과 먹을 만큼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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