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은신처와 시간대를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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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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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은신처와 시간대를 찾아야.....

불가사이 5 3073 0
① 출 조 일 : 2007년 11원 16일
② 출 조 지 : 경북 포항시 동해면 발산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북서풍강 파도약간
⑥ 조황 요약 :
11월 16일

매장을 마치고 출발 9시 출발해서 포항시 동해면 발산리에 평소 봐두었던 갯바위 포인트에 도착한 시간이 밤10시 40분경, 최근 밤 볼락낚시가 잘되지 않는 상황이라 걱정반 기대만의 심정으로 포인트에 도착해보니 북서풍이 차즘 세어지는 듯했고 파도도 만만치가 않아 보였습니다.

바람과 파도를 좀더 피할수 있는 자리로 작정상 후퇴^^를 해야 하나 10분정도 고민하다 일단은 부딪쳐 보자는 심정으로 포인트에 진입했습니다.

옆바람이 영향을 받아 원줄이 좀 날리기는 했지만 생각보다는 낚시하기에는 큰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지그헤드 채비 1g을 사용해보니 바람의 영향으로 케스팅 불가, 1.3g을 리트리브 속도보다 너무 빨리 하강해서 바닥 걸림이 너무심해서 다시 채비를 OFT 메바캬로 싱킹타입 LL 사이즈 하나만 달고 마리아 제로헤드 트리프트 채용 케스팅도 잘되고 제로헤드 트리프드의 자연스럽게 부상력 때문에 웜도 자연스럽게 움직여 주는듯해 채비는 아주 잘된듯한데 이놈에 볼락은 몽땅 어디로 갔는지 ㅉㅉㅉ

1시간 30분동안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입질한번 해주질 않네요

포인트를 옮겨야 하나 오늘은 여기서 접어야 하나 고민하다 수심이 2m도 안되는 우측의 조그만 홈통으로 이동해 보니 언제 자랐는지 덤성 덤성 몰자리가 형성되어 있네요.

몰 사이를 던지자 마자 덥석 덥석 물고 늘어 지네요

30분정도 시원한 입질을 보이다 순식간에 뚝 끊어지네요

역시 볼락은 어디엔가는 있습니다.

단지 은신처나 시간대를 찾아야 할 뿐입니다.

즐낚하세요

자료제공 : 이씨낚시

5 Comments
주대포 2007.11.18 02:22  
공감합니다. 순식간에 입을 닫아버리기도 하더군요.
보통 근쳐로 이동을 해는 경향들이 많은듯합니다. 근쳐에서 자리 이동하면서 많이 뽈락을 뽑은적이있습니다.^^*
인기좋은님 2007.11.18 11:53  
왜 뽈락은 물에 담가뒀을때 죽으면 와~ 하고 죽고 물없이 죽으면 음~ 하고 죽는 겁니까? 두마리 와~ 하고잇네요. 왜 그렇죠? (입모양)
위증즐가 2007.11.18 13:17  
와~ 하고 죽은 게 맛있어요? 음~~ 하고 죽은 게 맛있어요?
주대포 2007.11.18 16:43  
음 음하고 와하고 죽은애들만 서로 갈라서 시식회를 한번 해야할듯하네요
분회장 2007.11.19 12:40  
둘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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