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감성돔...
① 출 조 일 : '07.11.13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혼자만 감시(종선전원 참돔)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북서풍 원만한 조류소통
⑥ 조황 요약 : 대체로 잡어도 없었으며 상사리 몇마리와 감성돔 입질
날씨만 받쳐준다면 언제라도 좋다!!!
새벽바람이 그리 차갑지가 않다.
오늘은 어떤녀석들이 나를 반길까?
출조자 전원이 참돔이다. 나혼자만 감시치러 왔다.
배치바위쪽으로 돌아 참돔포인트에 하나,둘씩 내리기 시작...
맨마지막에 포인트에 하선...
새벽이라기보다 아침 6시 20분...
어스므레한 어둠이 걷히고 날이 밝기 시작한다.
항상 설레기는 마찬가지,,,
지형지물을 우선 살피고,, 뜰채펴고 밑밥을 서너주걱 던져 조류도 파악...
채비를 주섬주섬 챙긴다
음,,,
수심 12~13m, 깍아지른 여밭포인트 !
밑밥 서너 주걱 투척..
셋팅을 전유동으로 하여
원줄 2.5호, 목줄 그랜드 FX1.5호...
제로찌에
J쿳션을 달고
직결연결에
목줄 두 발 약간 더주고,,,
3호 바늘위 10Cm 정도에 g2봉돌물려서 구성 끝...
밑밥 서너 주걱 투척...
서서히 캐스팅~~~
위와 같이 반복.....
한 시간 가량 지나도 잡어 입질도 없다 ...
무엇이 문제일까??
또다시 반복
바늘 위 봉돌을 가감하면서
멀리 캐스팅 서서히 견제...
찌가 서서히 잠긴다 ㅋㅋㅋ
!!! 챔질...
퓨~휴...
상사리다.
그러기를 또다시 30분이 지나간다
으흠,,,
조류방향이 반대로 바뀌기 시작한다
완죤 감생이 물이간다...ㅎㅎㅎ
아니나 다를까...
0 찌가 서서히 잠기면서 시야에서 사라진다. ㅋㅋㅋ
에횻 !!!
여유줄을 걷어들이면서
힘껏 대를 세운다...
으잉...
뭐야 바닥이야?...
초릿대를 보니 꾸우~욱,꾹~꾹...
아효...
mg 2500D 드랙이 사알짝 풀리기 시작한다
평소 드랙을 미리 조절해 놓는 습관때문에 걱정은 없으나
지난반 5짜에 2호 목줄을 썼던 여유와는 반대로
은근히 부담이 간다
레버를 잡고 버티면 드랙이 풀리고
릴을 감고서 펌핑을 하니,옆으로 서서히 째기 시작한다..
그래 요넘아...
제발 부탁이야,,,
수중여나 턱만 지나다오~~~
바닥에서 띄우기 성공 ^^
그래,,, 니 마음대로 해 봐라 흐흠,,,
적당히 각을 세우고 텐션을 이용 손맛 보기 시작...
이내
수면 가까이 모습을 드러낸 놈을 보니 거무튀하게 배는 허옇다...
그래,그래 니 감성돔 맞구낭...
어절씨구리 ~~ 에헤라디여 ~~
두어 번 공기를 마시더니
이내 나의 판정승으로 마무리 !!!
시간을 보니 8시가 가까와 진다
인제 뭔 일을 낼까 싶어
마무리후 다시 시도...
상사리 또 한 수..
9시가 되자
포인트 이동시간 점심도시락이 온다..
이동 불가 !!!
그러나 여기까지가 오늘 조황의 끝이랄까....
에궁 첫 끝발이 X끝발이네...
아무튼 거문도 감시치러 오면
5짜는 보니 요즘 운 치고는 넘 좋지 않는가,,,
여러분!
남이 잡았네 하면 끝물입니다
뭐든 먼저 시작해 보시드라고요 ㅎ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혼자만 감시(종선전원 참돔)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북서풍 원만한 조류소통
⑥ 조황 요약 : 대체로 잡어도 없었으며 상사리 몇마리와 감성돔 입질
날씨만 받쳐준다면 언제라도 좋다!!!
새벽바람이 그리 차갑지가 않다.
오늘은 어떤녀석들이 나를 반길까?
출조자 전원이 참돔이다. 나혼자만 감시치러 왔다.
배치바위쪽으로 돌아 참돔포인트에 하나,둘씩 내리기 시작...
맨마지막에 포인트에 하선...
새벽이라기보다 아침 6시 20분...
어스므레한 어둠이 걷히고 날이 밝기 시작한다.
항상 설레기는 마찬가지,,,
지형지물을 우선 살피고,, 뜰채펴고 밑밥을 서너주걱 던져 조류도 파악...
채비를 주섬주섬 챙긴다
음,,,
수심 12~13m, 깍아지른 여밭포인트 !
밑밥 서너 주걱 투척..
셋팅을 전유동으로 하여
원줄 2.5호, 목줄 그랜드 FX1.5호...
제로찌에
J쿳션을 달고
직결연결에
목줄 두 발 약간 더주고,,,
3호 바늘위 10Cm 정도에 g2봉돌물려서 구성 끝...
밑밥 서너 주걱 투척...
서서히 캐스팅~~~
위와 같이 반복.....
한 시간 가량 지나도 잡어 입질도 없다 ...
무엇이 문제일까??
또다시 반복
바늘 위 봉돌을 가감하면서
멀리 캐스팅 서서히 견제...
찌가 서서히 잠긴다 ㅋㅋㅋ
!!! 챔질...
퓨~휴...
상사리다.
그러기를 또다시 30분이 지나간다
으흠,,,
조류방향이 반대로 바뀌기 시작한다
완죤 감생이 물이간다...ㅎㅎㅎ
아니나 다를까...
0 찌가 서서히 잠기면서 시야에서 사라진다. ㅋㅋㅋ
에횻 !!!
여유줄을 걷어들이면서
힘껏 대를 세운다...
으잉...
뭐야 바닥이야?...
초릿대를 보니 꾸우~욱,꾹~꾹...
아효...
mg 2500D 드랙이 사알짝 풀리기 시작한다
평소 드랙을 미리 조절해 놓는 습관때문에 걱정은 없으나
지난반 5짜에 2호 목줄을 썼던 여유와는 반대로
은근히 부담이 간다
레버를 잡고 버티면 드랙이 풀리고
릴을 감고서 펌핑을 하니,옆으로 서서히 째기 시작한다..
그래 요넘아...
제발 부탁이야,,,
수중여나 턱만 지나다오~~~
바닥에서 띄우기 성공 ^^
그래,,, 니 마음대로 해 봐라 흐흠,,,
적당히 각을 세우고 텐션을 이용 손맛 보기 시작...
이내
수면 가까이 모습을 드러낸 놈을 보니 거무튀하게 배는 허옇다...
그래,그래 니 감성돔 맞구낭...
어절씨구리 ~~ 에헤라디여 ~~
두어 번 공기를 마시더니
이내 나의 판정승으로 마무리 !!!
시간을 보니 8시가 가까와 진다
인제 뭔 일을 낼까 싶어
마무리후 다시 시도...
상사리 또 한 수..
9시가 되자
포인트 이동시간 점심도시락이 온다..
이동 불가 !!!
그러나 여기까지가 오늘 조황의 끝이랄까....
에궁 첫 끝발이 X끝발이네...
아무튼 거문도 감시치러 오면
5짜는 보니 요즘 운 치고는 넘 좋지 않는가,,,
여러분!
남이 잡았네 하면 끝물입니다
뭐든 먼저 시작해 보시드라고요 ㅎ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