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정 뽈과 데이트......
꾸벅~~ 안녕하세요
몸도 시원찮고 차도 병이들어 쉴까 했는데
항상 열정이 넘치는 ''조은님'' 가볍게 바람쐬러 가자시네여
허접한 06뽈락이 모시고 가야하는데 차가 병들어서........
삼천포 최고의 뽈의 ''대명사 '' 돌뽈래이 님과 합류하여
남해로 출발 꾸불꾸불 산길을 돌면서 저만치 바다를 쳐다보노라면
상큼하기 그지 없습니다
갯바위에 도착하니 막 오후 6시가 넘고 있네여
오늘은 가볍게 세시간 정도 몸도풀고 볼락회도 맛볼겸 물량 확보를 위하여
따로따로 하선 하였습니다
무슨늠의 날씨가 이리도 좋습니까 ??
초저녁에는 완전 장판 입니다
요즘은 해가 조금 길어져서 캐미컬라이트 개봉박두 하고 10분은 기다려야
땅거미가 찾아드네여
모에비 두넘 사이좋게 바늘에 물려서 입술에 ''뽀'' 한번 하고 휘리릭~~
던져봅니다
항상 이럴때가 넘 환상적이고 기분이 묘하게 좋죠!!!!!!!
거기에다 날씨가지 따라주면 첫 캐스팅 기분은,,,,,,
''어방궁''룸 살롱 김양하고 ''가을에 떠난여인'' 을 부르는 거보다 더 좋답니다
채비가 살~~ 내려가는가 싶더니 이내,,,,, ''툭''입니다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넘 위에서 입질을 해대니 초릿대를 본다고
목과 눈은 하늘로 향하고......
요늠이 테스트를 하는가...... 살 당겨보네여 ㅎㅎㅎ
가는데까지 살 들이밀어 봅니다 아 ~~ 그랬더니 요늠이 끝까지 물고 가네여
이겁니다 이거....... 요 기분은 환상적이죠
첫캐스팅에 환상적인 입질..... 첫번째 올라온늠이 ''왕사미''급 이네여
오늘 너거 다 둑었어~~~~~
두마리,,,,,,, 세마리,,,,,,,, 다섯마리,,,,,,,,
입질이 계속 들어오는데 아~~ 글씨 너울이 밀고 들어오네여
또 속이 탑니다 그래 ''공짜''가 어디 있겠노~~
들물이 한참 진행되고 너울까지 밀어 부치니 고기 담아놓은 바구니가 물살에~~~
안돼~~ 저것만은 언능 신발 물에 빠지면서 건져 냅니다 ㅋㅋㅋ
고기는 그래도 몆마리 남았네여 ㅎㅎㅎ
하는수없이 작전상 위로 올라갑니다
직벽위에서 매달려 몆마리 잡고나니 다리에 쥐가 납니다
위험도하고 너울이 넘 밀고 들어와 그만 장대를........
시간을보니 밤 9시가 가까워 오네요
오늘도 청개비보다 맹물새우가 입질이 많았으며
청개비는 두세번 끊어서 들어왔지만 ''새우''는 한방을 때리는 입질이 환상적 이네여
**기대가 크면 실망도 배가 된다는 옛 강호의 고수님들 말씀이 생각 납니다 ^^*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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