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너무나 좋은 입춘날이었습니다.
인낚조우님들도 손맛 많이 보셨는지요? ^^
이런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다간 바닷고기들이 욕할까봐 통영삼덕항으로 출발 연하우도로 야영낚시를 떠났습니다.
포인트에 가보니 두분 조사님들이 어제 바람을 피해서 들어와 계시더군요.
끓여주신 커피 한잔 얻어마시면서 어제 이자리에서 30여수 하고 철수하신분 얘기도 해주시며 어디서 잡았다는 포인트 설명까지..... 넘친절하신분들을 만났습니다.
1시30분에 포인트에 도착했기에 해질녘까지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학꽁치 낚시를 시작했죠.^^
대상어는 아니지만 제가 학꽁치 맛에 푹 빠져서리~~~ㅎㅎ
잠시간동안 40수정도 하고 저녁을 먹고볼락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에게게 젖볼락만 무지막지하게 올라오더군요.
철수하신분이 갈켜주신 포인트에서 낚시를 했는데.... 과감히 발품을 팔아가면서 9시경쯤에서야 볼락꽃이 활짝 핀곳을 찾았죠 ㅋㅋ
채비는 1.8칸 해원 민물장대로 가지바를 채비에 봉돌을 달지않고 미끼 무게만으로 낚시를 하였는데 어복이 많았는지 아침무렵끼자 줄줄줄 올라오더군요. 철수배 기다리며 갯수를 세어보니 무려 130-140여수 학꽁치 40여수 덤으로 낚지한마리까지 28리터짜리 쿨러 가득이더군요.
며칠 날씨가 안조아서 바다를 못나갔더니 손맛 찡하게 보며 집에가져와서 여러지인들과 나눠먹엇습니다.^^
여러 조우님들도 어복 충만하세요^^
내일도 오늘잡다가 남겨놓은 고기를 잡으로 그곳으로 가려합니다.^^
오늘만 같았으면 하는 맘으로 ㅎㅎㅎ
인낚조우님들도 손맛 많이 보셨는지요? ^^
이런 좋은 날씨에 집에만 있다간 바닷고기들이 욕할까봐 통영삼덕항으로 출발 연하우도로 야영낚시를 떠났습니다.
포인트에 가보니 두분 조사님들이 어제 바람을 피해서 들어와 계시더군요.
끓여주신 커피 한잔 얻어마시면서 어제 이자리에서 30여수 하고 철수하신분 얘기도 해주시며 어디서 잡았다는 포인트 설명까지..... 넘친절하신분들을 만났습니다.
1시30분에 포인트에 도착했기에 해질녘까지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학꽁치 낚시를 시작했죠.^^
대상어는 아니지만 제가 학꽁치 맛에 푹 빠져서리~~~ㅎㅎ
잠시간동안 40수정도 하고 저녁을 먹고볼락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에게게 젖볼락만 무지막지하게 올라오더군요.
철수하신분이 갈켜주신 포인트에서 낚시를 했는데.... 과감히 발품을 팔아가면서 9시경쯤에서야 볼락꽃이 활짝 핀곳을 찾았죠 ㅋㅋ
채비는 1.8칸 해원 민물장대로 가지바를 채비에 봉돌을 달지않고 미끼 무게만으로 낚시를 하였는데 어복이 많았는지 아침무렵끼자 줄줄줄 올라오더군요. 철수배 기다리며 갯수를 세어보니 무려 130-140여수 학꽁치 40여수 덤으로 낚지한마리까지 28리터짜리 쿨러 가득이더군요.
며칠 날씨가 안조아서 바다를 못나갔더니 손맛 찡하게 보며 집에가져와서 여러지인들과 나눠먹엇습니다.^^
여러 조우님들도 어복 충만하세요^^
내일도 오늘잡다가 남겨놓은 고기를 잡으로 그곳으로 가려합니다.^^
오늘만 같았으면 하는 맘으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