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티간격 낚시인 그 뒤로 대기인원 여러명...근데, 자리 맡으시느라고 낚시대 여러대 널어놓는 것은 좀 보기 부담되더군요. 늦게 오는 친구분들께는 좋은 일 하시는 것이겠지만 멀리서 갔다가 던질 곳이 없어 헛걸음하는 사람들도 좀 생각해 주심이.....^^
어제 땡땡이치고 서울서 넘어갔다가 도저히 설자리가 없어 (옆분들의 도끼눈에 꼬랑지^^;) 집사람과 삼척항 방파제에서 황어로 손맛보다 왔습니다. 제가 볼때(오후1~2시)는 떡망상어 몇수 나오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