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방팅 3일몸살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6방팅 3일몸살

해룡선생 16 3112 0
① 출 조 일 :10월 21일ㅡ22일
② 출 조 지 : 검등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청물 간간히
⑥ 조황 요약 : 대부시리 낮마리

23일날 출조괴획을 했으나 21일 동행인이 있어 통영에서 오후 3시배로 검등여 1박 하기로하고

도착하여 채비준비 4시경 낚시를 시작 몇번 케시팅 후 입질을 밭아 챔질을 하니 초리대끝치 바트대까

까지 다을정도로 휴이며 요동을 하는데 손맛은 온몸에 전률을 전하며 한마티로 뿅입니다 !!. 그르나 한참을

겨루는동안 팅 .~~~으흐!!.. 다시 도전 얼마후 또 입질 그르나 같은 현상 그후 밤이 오고 입질도 뚝

라면을 끄려 저역을먹고 대구에서 오신분과 일행과 3명이서 노닥그리다가 텐트속으로 들어 잠을

청하니 좀처럼 잠이들질 안아 자는둥마는둥 하다가 보니 05시쯤 되어 일찌감치 라면 끄려 먹고

커피 끄려 한잔씩하고 텐트정리 하고 하니 히미하게 찌는 보일것같아 낚시 시작 그르나 한참이

지나도 입질소식이 없어 밑밥을 발 아래 뭉텅 퍼붓고 계속 낚시 진행하는대 더디어 입질이 들어온다

전날에는 4호 목줄을 썼으나 5호목줄로 교체 하여 힘을 겨루었으나 드랙이 지지직 ~~ 직직 내몸이

딸려 가는것같은 아주 대단한을 힘을 쓴다 그른데 이른걸 두고 진퇴양난이라고 하는지 !.

드랙을 꽉 조이면 2호대가 안부러지면 줄이 터질을 것은 뻔하고 드랙을 약간 풀어주니 밑에 여턱이

있어 이놈이 여턱에 소 어덕 비비득이 여턱밑으로 파고들면서 비비버리니 원줄이고 목줄이고

그냥 팅 ..다음 놈을 노리면서 이번에는 실수없이 올려볼그라 내머리속에는 영화 필림돌득이 생각이

돌지만 대부시리가 물고 흔드는데는 방법이 없내요 옆으로 끌고갈려고 해바도 낭덕이 되어 더이상

나갈수도없고 1대일 대결박에는 없는데 아~이구 .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 4방을 팅하고나니 온몸에 힘이 쭉빠지고

기진 맥진 그르자 철수시간은 다되고 한마리라도 해볼그라고 하였으나 입질도 끈치고 배올시간은

되고하여 짐챈겨놓고 여게저게 널려있는 쓰래기 청소를 하니 큰 비닐 봉지로 2봉지나 되내요 아마 다음날

검등여 가신분들게서는 깨끗이 치워노은 곳에서 상쾌하신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그라봅니다 누구시든

낚시 마치시고 조금만 시간내셔 쓰래기 청소만은 하시고 오시면 모든분이 상쾌한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겁니다  6방 걸어 6방팅 하고 쿨러는 빈쿨러로 왔내요 얼마나 힘을 썼던지 3일동안 몸살이 날정도로

느르젔내요 과연 대부리에 힘 과간입니다 손맛 하나는 잘 봤내요 부시리 시전 끝나기전 재도전 괴획해

봅니다..같이 가신분도  몇방 터추고   5ㅡ60  2수  대구에서 오신분 1수  했내요

16 Comments
전갈자리 2007.10.24 08:47  
햐~~` 어르신 대단한 몸맛이었네요.. 고기 얼굴을 봤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담에는 꼭 그넘 육지 구경 시켜주세요...
남정바리1 2007.10.24 10:06  
고생하셨습니다.그래도 손맛은 찐하게 보셨네요.저희는 어제 잠푹자고 아침10시배로 구을비에 13명 들어갔다왔는데 큰놈들은 서너방씩 터트리고 40~50잔씨알 1인당10여마리씩 잡고 왔습니다.전원 꼴방없이 손맛봤네요.오후에 샛바람이 강하게 터지는 바람에 고전했으나 그래도 쿨러들은 거의다 묵직하네요. 해룡선생님과 함께햇으면 더 좋았을텐데...... 담 기회에 같이 함 다녀오시죠.
아름다운낚시 2007.10.24 10:27  
(낚시대 문의 드렸던 조사입니다. 낚시대 관련 상세 글 너무 감사합니다) 눈팅만 하다가 동행출조에 남정바리1님 구을비도 끼워 갈려다 여의치 않아 포기 다들 알고 게시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참고하시라고...몇자 올립니다. 얼마전 좌사리 부시리 치러갔다가 한마리 걸었는데.... 막강 파워 부시리가 여를 돌아 20여미터 정도 가지 않았겠습니까? 당기던 줄을 1분정도 원없이 풀어 주었더니.. 조금 도망 가다가 지쳐서 쉬고 있더군요. 만약 잡고 있었으면 여에 팅----- 낚시대 들고 여를 돌아서 3분 정도 경과 ... 다시 파이팅후 결국 올렸습니다. 감당이 안될 경우 한번쯤 원줄을 풀어보는 도전도 시도해보심이.... 그때는 감당이라기 보다는 여를 돌아갔기에 어쩔수 없이 시도 했지만.. 결국 알아낸것이 파이팅중 부시리가 힘이 조금 빠지면 줄을 풀어줘도 멀리 가지 않는다는것이었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향 2007.10.24 11:27  
손맛은 잘 보셨겠습니다. 대부시리는 5호대에 6호 목줄로도 힘듭니다. 확실히 낚으실려면 다음에는 카본제질의 원투대에 10호 정도의 목줄로 승부를 거십시오...^^
감생이아빠 2007.10.24 13:04  
몸맛보심에 축하를 드립니다...왕성한 활동에 존경심마저 듭니다...건강하십시요...
고성낚시꾼 2007.10.24 13:09  
에구~~전 언제 그런몸맛 함 볼라나~~~~~~~~~~ 몸맛 보시고....쓰레기까지 챙겨 오시다니.....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꽤 춥네요...건강조심하십시오...
솔머리 2007.10.24 17:34  
해룡선생님의 낚시에 대한 열정과 자연 사랑.... 존경스럽습니다.
솔머리 2007.10.24 17:38  
비공개 글이 아닌데 삭제가 안되네요....ㅠㅠ
해룡선생님의 낚시에 대한 열정과 자연사랑....존경스럽습니다
솔머리 2007.10.24 17:43  
위 글은 비공개 글이 아닌데 삭제가 안되네요....ㅠㅠ

아무튼 해룡선생님의 낚시에 대한 열정과 자연사랑....존경스럽습니다.
꿈에본감시 2007.10.24 20:27  
에고 선생님 몸맛맛 보셨네요.
세월엔 장사 없다더니 3년만 더 젊으셧어도.
담엔 채비더 튼튼히 하시어 꼭 체포하여 가족에게 선보이시길.
갯바위관광객 2007.10.25 03:32  
몸맛만 보고 오셨다니 아쉽습니다...^^*
한 마리라도 건져오시징...ㅡ.ㅡ;;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십시요...^^
바다는내친구 2007.10.25 09:04  
선생님 수고하셨네요.그래도 손맛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에 좋은 출조 함 하셔야죠,,,,안녕히  계셔요...
해룡선생 2007.10.25 18:32  
《Re》바다는내친구 님 ,
전화 해도 연결이 안되내요  28일 일요일  구을비 시간 안되시는지요
만만디 2007.10.25 18:46  
해룡선생님 검등여갈때와 철수할때 만난 부산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얀 백발이 너무 멋지십니다
청풍123 2007.10.25 19:16  
건강하신 모습을 뵙는것 같아 좋습니다. 칠순나이에 그런 파이팅을 벌이시다니 존경 스럽니다.
해룡선생 2007.10.25 19:52  
《Re》만만디 님 네. 그날 짐도 도와주시고  고마웠습니다  무사히 귀가는 잘하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게서  저에게

 댓글 많이 달아 주셨내요  모든분 감사합니다  건강들하세요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