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방팅 3일몸살
① 출 조 일 :10월 21일ㅡ22일
② 출 조 지 : 검등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청물 간간히
⑥ 조황 요약 : 대부시리 낮마리
23일날 출조괴획을 했으나 21일 동행인이 있어 통영에서 오후 3시배로 검등여 1박 하기로하고
도착하여 채비준비 4시경 낚시를 시작 몇번 케시팅 후 입질을 밭아 챔질을 하니 초리대끝치 바트대까
까지 다을정도로 휴이며 요동을 하는데 손맛은 온몸에 전률을 전하며 한마티로 뿅입니다 !!. 그르나 한참을
겨루는동안 팅 .~~~으흐!!.. 다시 도전 얼마후 또 입질 그르나 같은 현상 그후 밤이 오고 입질도 뚝
라면을 끄려 저역을먹고 대구에서 오신분과 일행과 3명이서 노닥그리다가 텐트속으로 들어 잠을
청하니 좀처럼 잠이들질 안아 자는둥마는둥 하다가 보니 05시쯤 되어 일찌감치 라면 끄려 먹고
커피 끄려 한잔씩하고 텐트정리 하고 하니 히미하게 찌는 보일것같아 낚시 시작 그르나 한참이
지나도 입질소식이 없어 밑밥을 발 아래 뭉텅 퍼붓고 계속 낚시 진행하는대 더디어 입질이 들어온다
전날에는 4호 목줄을 썼으나 5호목줄로 교체 하여 힘을 겨루었으나 드랙이 지지직 ~~ 직직 내몸이
딸려 가는것같은 아주 대단한을 힘을 쓴다 그른데 이른걸 두고 진퇴양난이라고 하는지 !.
드랙을 꽉 조이면 2호대가 안부러지면 줄이 터질을 것은 뻔하고 드랙을 약간 풀어주니 밑에 여턱이
있어 이놈이 여턱에 소 어덕 비비득이 여턱밑으로 파고들면서 비비버리니 원줄이고 목줄이고
그냥 팅 ..다음 놈을 노리면서 이번에는 실수없이 올려볼그라 내머리속에는 영화 필림돌득이 생각이
돌지만 대부시리가 물고 흔드는데는 방법이 없내요 옆으로 끌고갈려고 해바도 낭덕이 되어 더이상
나갈수도없고 1대일 대결박에는 없는데 아~이구 .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 4방을 팅하고나니 온몸에 힘이 쭉빠지고
기진 맥진 그르자 철수시간은 다되고 한마리라도 해볼그라고 하였으나 입질도 끈치고 배올시간은
되고하여 짐챈겨놓고 여게저게 널려있는 쓰래기 청소를 하니 큰 비닐 봉지로 2봉지나 되내요 아마 다음날
검등여 가신분들게서는 깨끗이 치워노은 곳에서 상쾌하신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그라봅니다 누구시든
낚시 마치시고 조금만 시간내셔 쓰래기 청소만은 하시고 오시면 모든분이 상쾌한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겁니다 6방 걸어 6방팅 하고 쿨러는 빈쿨러로 왔내요 얼마나 힘을 썼던지 3일동안 몸살이 날정도로
느르젔내요 과연 대부리에 힘 과간입니다 손맛 하나는 잘 봤내요 부시리 시전 끝나기전 재도전 괴획해
봅니다..같이 가신분도 몇방 터추고 5ㅡ60 2수 대구에서 오신분 1수 했내요
② 출 조 지 : 검등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청물 간간히
⑥ 조황 요약 : 대부시리 낮마리
23일날 출조괴획을 했으나 21일 동행인이 있어 통영에서 오후 3시배로 검등여 1박 하기로하고
도착하여 채비준비 4시경 낚시를 시작 몇번 케시팅 후 입질을 밭아 챔질을 하니 초리대끝치 바트대까
까지 다을정도로 휴이며 요동을 하는데 손맛은 온몸에 전률을 전하며 한마티로 뿅입니다 !!. 그르나 한참을
겨루는동안 팅 .~~~으흐!!.. 다시 도전 얼마후 또 입질 그르나 같은 현상 그후 밤이 오고 입질도 뚝
라면을 끄려 저역을먹고 대구에서 오신분과 일행과 3명이서 노닥그리다가 텐트속으로 들어 잠을
청하니 좀처럼 잠이들질 안아 자는둥마는둥 하다가 보니 05시쯤 되어 일찌감치 라면 끄려 먹고
커피 끄려 한잔씩하고 텐트정리 하고 하니 히미하게 찌는 보일것같아 낚시 시작 그르나 한참이
지나도 입질소식이 없어 밑밥을 발 아래 뭉텅 퍼붓고 계속 낚시 진행하는대 더디어 입질이 들어온다
전날에는 4호 목줄을 썼으나 5호목줄로 교체 하여 힘을 겨루었으나 드랙이 지지직 ~~ 직직 내몸이
딸려 가는것같은 아주 대단한을 힘을 쓴다 그른데 이른걸 두고 진퇴양난이라고 하는지 !.
드랙을 꽉 조이면 2호대가 안부러지면 줄이 터질을 것은 뻔하고 드랙을 약간 풀어주니 밑에 여턱이
있어 이놈이 여턱에 소 어덕 비비득이 여턱밑으로 파고들면서 비비버리니 원줄이고 목줄이고
그냥 팅 ..다음 놈을 노리면서 이번에는 실수없이 올려볼그라 내머리속에는 영화 필림돌득이 생각이
돌지만 대부시리가 물고 흔드는데는 방법이 없내요 옆으로 끌고갈려고 해바도 낭덕이 되어 더이상
나갈수도없고 1대일 대결박에는 없는데 아~이구 . 간간히 들어오는 입질 4방을 팅하고나니 온몸에 힘이 쭉빠지고
기진 맥진 그르자 철수시간은 다되고 한마리라도 해볼그라고 하였으나 입질도 끈치고 배올시간은
되고하여 짐챈겨놓고 여게저게 널려있는 쓰래기 청소를 하니 큰 비닐 봉지로 2봉지나 되내요 아마 다음날
검등여 가신분들게서는 깨끗이 치워노은 곳에서 상쾌하신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그라봅니다 누구시든
낚시 마치시고 조금만 시간내셔 쓰래기 청소만은 하시고 오시면 모든분이 상쾌한 기분으로 낚시를
하실겁니다 6방 걸어 6방팅 하고 쿨러는 빈쿨러로 왔내요 얼마나 힘을 썼던지 3일동안 몸살이 날정도로
느르젔내요 과연 대부리에 힘 과간입니다 손맛 하나는 잘 봤내요 부시리 시전 끝나기전 재도전 괴획해
봅니다..같이 가신분도 몇방 터추고 5ㅡ60 2수 대구에서 오신분 1수 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