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 돌돔 또 황~
① 출 조 일 : 2007년 10월16~17일 1박2일 민박
② 출 조 지 : 1일차 여서도 큰무생이 2일차 여서도 안무생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심하고 너울도 있음
⑥ 조황 요약 : 2일동안 초릿대가 한번도 까딱 안함...ㅎㅎㅎㅎ
월요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같은 천안에 있는 형님이 전화를 합니다...
노니 뭐하냐...돌돔이나 치러가자.....
그래서..급하게..가자고 하고선 의견이 분분합니다...
만재가자....추자가자....여서가자.....
둘이서 만재는 제외.....저는 추자가자....형님은 여서가자.....
근데...추자 웰빙민박의 털보형님이....고 박창수님의 장례식에 참석하시어 여서도로 급선회
첫날은 여서도 큰무생이에 내려서 높은자리와 낮은자리에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근데..시작부터...바람이 엄청불고...너울도 심하고...허걱 거기다가 온통 그물이네요...
낚시가 어렵겠다 싶었습니다...
근데..천감이는 다른 핑계를 됩니다...
형님..여서도 돌돔의 자존심이 있지...제일 싼 낚시대 꺼내지 말고...쯔리무사 명품대 한번
넣어보이소...혹시 입질할란가...ㅋㅋㅋㅋㅋ
입질은 없지만....커피도 끓여마시고...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오는 민박집 종선배를
보면서...내일은 꼭~이라는 다짐을 하며 철수를 하였습니다..
민박집에서 식사 후 다른 손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선장님이 날씨가 호전되면
일찍 나가고 아니면 늦게 나갑시다....라고 결정합니다...
손님 1분은 번데기 낮은자리...저와 형님은 번데기 높은자리로 가기로 하고 잠을 청한 후
새벽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해뜬 후 출항하였습니다...
손님 1분은 번데기 낮은자리에 내리셨고...저희는 그냥 안무생이에 내려서 낚시를 하였으나
앞에서 작업하시던 잠수 어업배의....해녀분..돌돔 한마리도 안보이네요....컥~
바다를 바라보았고...봉돌을 던져보았다는 것에 만족하며 철수를 하는데..
형님이 한마디 하더군요...
올 여름에 돌돔낚시를 소홀히 하고..참돔치러 다니니 돌돔이 입질은 안하지 하구요..ㅎㅎㅎ
철수길에 보니 번데기 낮은자리에 내리셨던 손님이 준수한 씨알의 돌돔은 1마리 하셨더군요..
전체적으로 그물이 많아서 낚시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갯바위에 손님도 거의 없습니다...참고하세요......
② 출 조 지 : 1일차 여서도 큰무생이 2일차 여서도 안무생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1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엄청 심하고 너울도 있음
⑥ 조황 요약 : 2일동안 초릿대가 한번도 까딱 안함...ㅎㅎㅎㅎ
월요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같은 천안에 있는 형님이 전화를 합니다...
노니 뭐하냐...돌돔이나 치러가자.....
그래서..급하게..가자고 하고선 의견이 분분합니다...
만재가자....추자가자....여서가자.....
둘이서 만재는 제외.....저는 추자가자....형님은 여서가자.....
근데...추자 웰빙민박의 털보형님이....고 박창수님의 장례식에 참석하시어 여서도로 급선회
첫날은 여서도 큰무생이에 내려서 높은자리와 낮은자리에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근데..시작부터...바람이 엄청불고...너울도 심하고...허걱 거기다가 온통 그물이네요...
낚시가 어렵겠다 싶었습니다...
근데..천감이는 다른 핑계를 됩니다...
형님..여서도 돌돔의 자존심이 있지...제일 싼 낚시대 꺼내지 말고...쯔리무사 명품대 한번
넣어보이소...혹시 입질할란가...ㅋㅋㅋㅋㅋ
입질은 없지만....커피도 끓여마시고...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오는 민박집 종선배를
보면서...내일은 꼭~이라는 다짐을 하며 철수를 하였습니다..
민박집에서 식사 후 다른 손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선장님이 날씨가 호전되면
일찍 나가고 아니면 늦게 나갑시다....라고 결정합니다...
손님 1분은 번데기 낮은자리...저와 형님은 번데기 높은자리로 가기로 하고 잠을 청한 후
새벽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해뜬 후 출항하였습니다...
손님 1분은 번데기 낮은자리에 내리셨고...저희는 그냥 안무생이에 내려서 낚시를 하였으나
앞에서 작업하시던 잠수 어업배의....해녀분..돌돔 한마리도 안보이네요....컥~
바다를 바라보았고...봉돌을 던져보았다는 것에 만족하며 철수를 하는데..
형님이 한마디 하더군요...
올 여름에 돌돔낚시를 소홀히 하고..참돔치러 다니니 돌돔이 입질은 안하지 하구요..ㅎㅎㅎ
철수길에 보니 번데기 낮은자리에 내리셨던 손님이 준수한 씨알의 돌돔은 1마리 하셨더군요..
전체적으로 그물이 많아서 낚시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갯바위에 손님도 거의 없습니다...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