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안도 출조후기
① 출 조 일 : 10월7일 일요일
② 출 조 지 : 안도 갯바위 5포인트
③ 출조 인원 : 11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허벌나게불고,너울 억수로크게때림
⑥ 조황 요약 :
일요일 회사 낚시동호회정기출조가 있어 여수 안도권 갯바위 같다왔읍니다...
어째 회사 정출만 잡으면,비가오는지 참말로 환장하겠더군여.6월달에는 천둥번개까지 치더니만.
그래도, 이번에는 바람만 맞고 비는 철수할때쬐끔맞고,집으로 오는길에 억수로 쏟아지더구만요.
순천에 사랑하는 아우의 소개로 여수시내쪽에있는 낚시점을 소개받아.마산에서밤11시30분에 출발하여,
여수 낚시방에 도착하니 새벽01시20분정도 되더군요. 죽을동살동모리고 열나게 달려갔읍니다...
낚시꾼 마음이 떠날때는 항상 대박날것같아,빨리가고싶은것 아니겠읍니까.(배시간마추다보니,어쩔수없이 달렸읍니다.)
2시경배를타고,금오도 용머리포인트를 지나고,안도잔디밭자리옆쪽부터 제일먼저 5포인트를 2명이 한조로해서 안도 포인트를 점령했읍니다.
처음 갯바위 도착했을때는 분위기좋터라구요.~~
먼가, 대박날것같은 예감이 들기도하고......
날이밝기전,일단은 도시락 까묵꼬,잎쐬주한잔묵꼬,잠시휴식을취한후 4시30분경부터 채비후 낚시를 시작
던지자마자 전자찌가, 물쏙으로 쫘~악 빨려들가는 그, 기분
그것때문에 바다를 또다시 찻는것 아니겠읍니까요~~~~ㅎㅎ
왔다싶어, 릴을 신나게 감아올리니, 우~와.....괴기가 억수오 큰게 올라오더군요...
메가리라하기도 그렇고,전갱이라카기도 그렇고,띠포리라고 하는게 맞을것같은 괴기가, 감시바늘 3호에 걸려올라오더라구요...
날이 밝아올때쯤부터 께를 사용하여,열심히쪼아 보았지만, 역시나, 손가락만한, 띠포리가 걸려 올라오더군요.
심한 너울로 인하여, 크릴경단 미끼는 전혀 해당이 않되라구요. 새우는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쩝..
다른 포인트에서 부지런히쪼으고있던 팀에게 전화를하니, 역시나,띠포리와전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이 한포인트에서, 28정도되는 감시한바리를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이끌고 간 저로서는 그한마리에 얼매나 기뻤는지 모릅니다요....
한마리도 안나오면, 올라갈때 차에서 귀가 엄청 따가울뻔했는데..~ㅎㅎ
철수때 배에서보니,안쪽 홈통쪽으로 하선한 다른팀에서는, 한포인트당 3바리 이상씩은 고기가 다 나왔더군요. 젤루 큰게 35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근데, 울팀은 왜 전부 홈통이 아닌 바깥쪽으로만 하선을 시켰는지~쩝쩝...
원래가 괴기안나오면, 후회를 하는것 아니겠읍니까......ㅎㅎㅎ
결국 이날의 총 조황은 감시 한바리 , 숭어 한바리, 고딩어 꾸버묵을만큼,띠포리는~셀수없을정도......
올라오는길에는 죽는줄알았읍니다요. 개천예술제 기간이라그런지, 사천되기전부터 고속도로가 밀리기
시작하는데,돌아버라겠더군요.
마산까지 4시간 걸려서 도착했읍니다요....
허접조행기 였읍니다.~~~~~ㅎㅎ
② 출 조 지 : 안도 갯바위 5포인트
③ 출조 인원 : 11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허벌나게불고,너울 억수로크게때림
⑥ 조황 요약 :
일요일 회사 낚시동호회정기출조가 있어 여수 안도권 갯바위 같다왔읍니다...
어째 회사 정출만 잡으면,비가오는지 참말로 환장하겠더군여.6월달에는 천둥번개까지 치더니만.
그래도, 이번에는 바람만 맞고 비는 철수할때쬐끔맞고,집으로 오는길에 억수로 쏟아지더구만요.
순천에 사랑하는 아우의 소개로 여수시내쪽에있는 낚시점을 소개받아.마산에서밤11시30분에 출발하여,
여수 낚시방에 도착하니 새벽01시20분정도 되더군요. 죽을동살동모리고 열나게 달려갔읍니다...
낚시꾼 마음이 떠날때는 항상 대박날것같아,빨리가고싶은것 아니겠읍니까.(배시간마추다보니,어쩔수없이 달렸읍니다.)
2시경배를타고,금오도 용머리포인트를 지나고,안도잔디밭자리옆쪽부터 제일먼저 5포인트를 2명이 한조로해서 안도 포인트를 점령했읍니다.
처음 갯바위 도착했을때는 분위기좋터라구요.~~
먼가, 대박날것같은 예감이 들기도하고......
날이밝기전,일단은 도시락 까묵꼬,잎쐬주한잔묵꼬,잠시휴식을취한후 4시30분경부터 채비후 낚시를 시작
던지자마자 전자찌가, 물쏙으로 쫘~악 빨려들가는 그, 기분
그것때문에 바다를 또다시 찻는것 아니겠읍니까요~~~~ㅎㅎ
왔다싶어, 릴을 신나게 감아올리니, 우~와.....괴기가 억수오 큰게 올라오더군요...
메가리라하기도 그렇고,전갱이라카기도 그렇고,띠포리라고 하는게 맞을것같은 괴기가, 감시바늘 3호에 걸려올라오더라구요...
날이 밝아올때쯤부터 께를 사용하여,열심히쪼아 보았지만, 역시나, 손가락만한, 띠포리가 걸려 올라오더군요.
심한 너울로 인하여, 크릴경단 미끼는 전혀 해당이 않되라구요. 새우는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쩝..
다른 포인트에서 부지런히쪼으고있던 팀에게 전화를하니, 역시나,띠포리와전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이 한포인트에서, 28정도되는 감시한바리를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이끌고 간 저로서는 그한마리에 얼매나 기뻤는지 모릅니다요....
한마리도 안나오면, 올라갈때 차에서 귀가 엄청 따가울뻔했는데..~ㅎㅎ
철수때 배에서보니,안쪽 홈통쪽으로 하선한 다른팀에서는, 한포인트당 3바리 이상씩은 고기가 다 나왔더군요. 젤루 큰게 35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근데, 울팀은 왜 전부 홈통이 아닌 바깥쪽으로만 하선을 시켰는지~쩝쩝...
원래가 괴기안나오면, 후회를 하는것 아니겠읍니까......ㅎㅎㅎ
결국 이날의 총 조황은 감시 한바리 , 숭어 한바리, 고딩어 꾸버묵을만큼,띠포리는~셀수없을정도......
올라오는길에는 죽는줄알았읍니다요. 개천예술제 기간이라그런지, 사천되기전부터 고속도로가 밀리기
시작하는데,돌아버라겠더군요.
마산까지 4시간 걸려서 도착했읍니다요....
허접조행기 였읍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