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 소식...
① 출 조 일 : 2007년 8월 23일
② 출 조 지 : 남해 팥섬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벌써 근 몇년을 여름 휴가를 가족과 같이하지 못하는 현실인지라
늦은 휴가겸 가을이 오는 소리를 듣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바쁜 일상에서의 자유로움..
지난 겨울이후 처음일듯한 낚시에 마냥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무더위의 연속....
달리는 차안에서 체크한 실외온도는 35도...
아랑곳 하지않고 달려오니 어느듯 물건방파제 입니다.

풍문에 의하면....
붉은등대 외항쪽으로는 어느듯 가을 감성돔이 포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려쬐는 햇살 때문에
살아가는 이야기로 조금 이른 오후 나절을 보내고....
포인트를 진입하고자 준비를 하였습니다.
낚시점 인근의 섬..마안도는 그곳 어촌계에서 관리상(?) 명목으로 입어료를 받기에
곧장 팥섬으로 달렸습니다.
갯바위가 완전히 익은..
오후 4시를 넘어가는 시간까지 잡어(시장고등어,굵은 전갱이)
간혹 대상어로 착각할듯한 씨알좋은 혹돔....술뱅이와의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면서 약간 어두워질듯한 시간부터는 .....

대상어와 비대상어의 혼합 형태로 입질의 연속이었습니다.
씨알의 대략 28cm ~ 35cm급...
그저께는 40cm 넘는 감성돔과 참돔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갈 즈음엔 마릿수 및 씨알도 준수한 대상어가 나타날듯 합니다.
비교적 가까운 인근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한낮을 피하고 서늘함에 감도는 늦은 오후시간대에 출조하시어
손맛 느끼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지면을 빌어
늦은 시간까지 철수를 도와준 남해동부피싱 배선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팥섬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벌써 근 몇년을 여름 휴가를 가족과 같이하지 못하는 현실인지라
늦은 휴가겸 가을이 오는 소리를 듣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바쁜 일상에서의 자유로움..
지난 겨울이후 처음일듯한 낚시에 마냥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무더위의 연속....
달리는 차안에서 체크한 실외온도는 35도...
아랑곳 하지않고 달려오니 어느듯 물건방파제 입니다.
풍문에 의하면....
붉은등대 외항쪽으로는 어느듯 가을 감성돔이 포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려쬐는 햇살 때문에
살아가는 이야기로 조금 이른 오후 나절을 보내고....
포인트를 진입하고자 준비를 하였습니다.
낚시점 인근의 섬..마안도는 그곳 어촌계에서 관리상(?) 명목으로 입어료를 받기에
곧장 팥섬으로 달렸습니다.
갯바위가 완전히 익은..
오후 4시를 넘어가는 시간까지 잡어(시장고등어,굵은 전갱이)
간혹 대상어로 착각할듯한 씨알좋은 혹돔....술뱅이와의 싸움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면서 약간 어두워질듯한 시간부터는 .....
대상어와 비대상어의 혼합 형태로 입질의 연속이었습니다.
씨알의 대략 28cm ~ 35cm급...
그저께는 40cm 넘는 감성돔과 참돔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갈 즈음엔 마릿수 및 씨알도 준수한 대상어가 나타날듯 합니다.
비교적 가까운 인근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한낮을 피하고 서늘함에 감도는 늦은 오후시간대에 출조하시어
손맛 느끼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지면을 빌어
늦은 시간까지 철수를 도와준 남해동부피싱 배선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