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아~~~~~~!!!!!!!!!!!???????????
언제나처럼 낚시를 다니지만 요번처럼 심하게 조언을 듣고 낚시를 가기는 처음입니다
창원의 곽조사님의 말씀이 뽈래기도 좋지만 이제는 여름 고기를 쫏아서 가자고 하시기에
먼저 이야기 하신 님에게 배신을 하고선 이제는 될까 하고는 갈도에 돌돔을 잡으러 갔습니다 해년마다 돌돔을 몇십마리 하지만 올해는 저에게 쉽사리 문을 잘 열어 주지를 않네요 ,ㅋㅋㅋ
일전에 삼여님과 돌돔을 잡으러 갔었는데 무시기 날씨가 도저히,,ㅠㅠㅠ 용왕님이 오지 말래서 두미도를 갔었는데 뽈래기는 따문따문 올라 오더군요,,,^^*
우째 어제는 날씨가 좋기에 기냥 형님들 낚시 가는데 들러리로 갔습니다 오후의 출조에서 삼천포 선배님들께서 돌돔을 3 마리를 하셨더군요 ,,^^*
기회는 챤스다 요거를 놓칠 미련 밤퉁이가 아니기에 얼릉 오늘을 준비를 합니다 진주의 선배님과 삼천포 선배님과 본의 아니게 둘이씩 패를 나눠서 조건이 어디가 좋은지 내렸습니다
진주의 형님께서는 갈도 1 번자리 옆으로 자리를 하시고 삼천포 형님과 둘이는 갈도 매여 들물 포인트에 자리를하였습니다 처음에 당도 하니 아직도 날물인지라 뒷일을 몰라 일단은 물밑의 돌 홍합을 몇마리 건집니다
동네 주민이나 님들이 보시면 뭐라 하시겠지만 잠시의 불로 소득은,,^^* 요것도 태풍의 영향권인가 너울이 심하게 오기에 십여마리 따고선 마감을 합니다
여하튼 부지런히 무엇을 합니다 갯바위 작은 홍합도 발로 콱콱 차서 밑밥을 하고 예전 같으면 커다란 봉으로 돌돔 밑밥을 한다면서 씩씩대고 부지런을 떨건데 요즘은 너무도 간편한 낚시를 합니다 한편으로 이전이 그립습니다,,^^*
매여에서 삼천포 형님과 둘이서 낚시를 하는데 들물이 이미 진행이 되었는데 오늘은 웬지 ,,^^*이노무 바다가 배신을 합니다
물이 정면으로 밀어 붙여야 하는데 그러지를 않습니다 바다에 나오기 이전에 형님들에게 큰 소리로 오늘은 무조건 돌돔의 회로서 형님들의 입맛을 돗우게 습니다 하였는데 ,,ㅠㅠㅠㅠ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사기꾼이 됩니다 ,,^^* 구란데 이노무 짐승들은 간절한 나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져 묵묵부답으로 침묵을 일관 합니다
같이하신 형님도 이것이 아니라면서 이리저리 갯바위를 쏘다니십니다 잠시 있자니 낚시의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좀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하는수없이 갯바위에서 따게비를 수십마리 잡아서 대채 미끼로써서 일단은 바다에 담궈 봅니다 ,,,ㅋㅋㅋ
,,,ㅎㅎㅎ 문디 자석들 정확히 바닷속을 보지는 못했지만 무시기 술뱅이가 톡~톡~ 디~디~디~틱~틲 설마 이제는 들물이 되었기에 이늠들은 없갰지 ,,ㅋㅋ 디~디~디 틱~틲 티~틱
말로서 글로서 형언을 할수가 없습니다 기냥 숨이 꽉 막힙니다 ,,,ㅠㅠㅠ
기래 요것도 아니면 정법으로 해보자 이제는 물 흐럼도 맞기에,, 흐 흐 흐 오리지날은 아니지만 고져 이전의 채비법으로 성게를 5 마리 끼워서 던져 봅니다
오~이~잉 요거이 효력이 옵니더 다른 대채 미끼에는 반응 않더니만 이노무 시끼들이 움직입니다 ,,ㅋㅋㅋ 그래!!!!!!!!!!!! 요거이다 하면서 채비를 정렬을 하는데 물속 깊은곳으로 10미터의 민장대가 용트림을 합니다
투~툭,, !!! 투~투~!둑 ,,,!!! 모든 몸의 핏줄의 퇴로를 막고서 숨을 죽였는데 이노무 시키는 기냥 험하디 험한 털복숭이를 아작을 내고서 떠났나 봅니다 ,,,ㅠㅠ
옆의 형님에게 고기가 들어 왔습니다 하니 쌍말로(씨불지 말고 쉿!!!) 하시랍니다 떠들면 고기가??????????
그러는 통에 이노무 시키가 가져 갑니다 토~독 이 아니 투~욱 ??? 툭~우?~~~~~~~~~~~~~~~~~~~~~~~우~우~욱 요거이 돌돔이다 싶어 물속으로끌려가는 낚시대를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엄~서~요~~~~~~~~~~~~~~~~~~~~~~~~~~~~~~~~~~~~~~~
순식간의 무게는 오데로 갔는지 댕그러니 짜불터러진 성게와 민망한 낚수 바늘만 ,,,,ㅋㅋㅋ 옆의 형님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그러자 다시한번 더 기회를 줍니다 요거이 느낌이 너무도 좋습니다 티~딕 이 아니고 시원하게 투~둑 ,,,,,ㅎㅎ (요노무 시키 니는 절대로 ,ㅋㅋㅋ) 10미터의 낚시대가 물속으로 곤두박질을 할때 으~라~차~챠,,^^*
순간 낚시대는 괭음을 냅니다 ,,,흐~ 흐~흐~ 낚시대도 살려 달라고 하고 고기는 아~이~코 와이랍니까??!!!!! 하면서 최후의 발버둥을 칩니다
혼자만 희열을 느끼고선 낚시를 치켜 세우는데 요노무 시키가 쿡쿡 대더니만 물속의 암초에 박혀 버립니다 요것은 도저히 용납이 될수가 없다하여 옷이라도 벗고 물속으로 가려 했는데 독한놈 만났다 싶었는지 고맙게도 빠져 나옵니다
채비의 원줄도 10호 목줄도 10호여서 그대로 들어뽕을 하니 약 45쯤됩니다(궂이 재면43,,,^^*) 옆의 형님께서 비호처럼 날아와서리 모든걸 정리를 합니다 후에도 입질이 있었는데 이만하면 되었다 올해의 돌돔 첫 출조에 성공이다 하고는 낚시대를 접을까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님께서 살림망이 어딧냐고 묻습니다 ????????? 고져 저는 낚시만 열중 하였는데,,ㅠㅠㅠㅠ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요거이 진실이더군요,,^^* 귀하신 돌돔은 우쩨라꼬?????????
갑자기 머릿속이 하얗게 변합니다 큰소리 치고왔기에 뭔가를 보여줘야하고 낚시의 끝의 묘미 횟거리가 순식간에 물속으로,,,ㅠㅠㅠ 여지껏 무겁지 않던 10미터 돌돔낚시대가 오늘따라 유난히 무거운것은 왜일까요,,,,,,,,,,,,^^*
이후에 입질도 없기에 낚시대를 접었는데 삼천포 형님 께서는 어둠이 밀려오고 철수배가 올때까지 낚시대를 들고 열심히 하십니다 ,,^^* 그 모습이 너무도 좋기에 저는 매여의 정상에 가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내돌돔 ,,, 아이고 횟거리 ,,, 아~이고~아~~~~~~~~~~~~이~~~고~~~~~~~ 아~~~~~~~~~이~~~~~~~~~~~~~~~~~~고~~~~~~~~~~~~~~~~~```
사진의것은 작은 돌돔이지만 같이가신 형님의 돌돔입니다 두마리 했는데 오늘은 그냥 한마리의 사진만 빌렸습니다,,,,,,,,,,,,^^*
창원의 곽조사님의 말씀이 뽈래기도 좋지만 이제는 여름 고기를 쫏아서 가자고 하시기에
먼저 이야기 하신 님에게 배신을 하고선 이제는 될까 하고는 갈도에 돌돔을 잡으러 갔습니다 해년마다 돌돔을 몇십마리 하지만 올해는 저에게 쉽사리 문을 잘 열어 주지를 않네요 ,ㅋㅋㅋ
일전에 삼여님과 돌돔을 잡으러 갔었는데 무시기 날씨가 도저히,,ㅠㅠㅠ 용왕님이 오지 말래서 두미도를 갔었는데 뽈래기는 따문따문 올라 오더군요,,,^^*
우째 어제는 날씨가 좋기에 기냥 형님들 낚시 가는데 들러리로 갔습니다 오후의 출조에서 삼천포 선배님들께서 돌돔을 3 마리를 하셨더군요 ,,^^*
기회는 챤스다 요거를 놓칠 미련 밤퉁이가 아니기에 얼릉 오늘을 준비를 합니다 진주의 선배님과 삼천포 선배님과 본의 아니게 둘이씩 패를 나눠서 조건이 어디가 좋은지 내렸습니다
진주의 형님께서는 갈도 1 번자리 옆으로 자리를 하시고 삼천포 형님과 둘이는 갈도 매여 들물 포인트에 자리를하였습니다 처음에 당도 하니 아직도 날물인지라 뒷일을 몰라 일단은 물밑의 돌 홍합을 몇마리 건집니다
동네 주민이나 님들이 보시면 뭐라 하시겠지만 잠시의 불로 소득은,,^^* 요것도 태풍의 영향권인가 너울이 심하게 오기에 십여마리 따고선 마감을 합니다
여하튼 부지런히 무엇을 합니다 갯바위 작은 홍합도 발로 콱콱 차서 밑밥을 하고 예전 같으면 커다란 봉으로 돌돔 밑밥을 한다면서 씩씩대고 부지런을 떨건데 요즘은 너무도 간편한 낚시를 합니다 한편으로 이전이 그립습니다,,^^*
매여에서 삼천포 형님과 둘이서 낚시를 하는데 들물이 이미 진행이 되었는데 오늘은 웬지 ,,^^*이노무 바다가 배신을 합니다
물이 정면으로 밀어 붙여야 하는데 그러지를 않습니다 바다에 나오기 이전에 형님들에게 큰 소리로 오늘은 무조건 돌돔의 회로서 형님들의 입맛을 돗우게 습니다 하였는데 ,,ㅠㅠㅠㅠ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사기꾼이 됩니다 ,,^^* 구란데 이노무 짐승들은 간절한 나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고져 묵묵부답으로 침묵을 일관 합니다
같이하신 형님도 이것이 아니라면서 이리저리 갯바위를 쏘다니십니다 잠시 있자니 낚시의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좀처럼 입질이 없습니다 하는수없이 갯바위에서 따게비를 수십마리 잡아서 대채 미끼로써서 일단은 바다에 담궈 봅니다 ,,,ㅋㅋㅋ
,,,ㅎㅎㅎ 문디 자석들 정확히 바닷속을 보지는 못했지만 무시기 술뱅이가 톡~톡~ 디~디~디~틱~틲 설마 이제는 들물이 되었기에 이늠들은 없갰지 ,,ㅋㅋ 디~디~디 틱~틲 티~틱
말로서 글로서 형언을 할수가 없습니다 기냥 숨이 꽉 막힙니다 ,,,ㅠㅠㅠ
기래 요것도 아니면 정법으로 해보자 이제는 물 흐럼도 맞기에,, 흐 흐 흐 오리지날은 아니지만 고져 이전의 채비법으로 성게를 5 마리 끼워서 던져 봅니다
오~이~잉 요거이 효력이 옵니더 다른 대채 미끼에는 반응 않더니만 이노무 시끼들이 움직입니다 ,,ㅋㅋㅋ 그래!!!!!!!!!!!! 요거이다 하면서 채비를 정렬을 하는데 물속 깊은곳으로 10미터의 민장대가 용트림을 합니다
투~툭,, !!! 투~투~!둑 ,,,!!! 모든 몸의 핏줄의 퇴로를 막고서 숨을 죽였는데 이노무 시키는 기냥 험하디 험한 털복숭이를 아작을 내고서 떠났나 봅니다 ,,,ㅠㅠ
옆의 형님에게 고기가 들어 왔습니다 하니 쌍말로(씨불지 말고 쉿!!!) 하시랍니다 떠들면 고기가??????????
그러는 통에 이노무 시키가 가져 갑니다 토~독 이 아니 투~욱 ??? 툭~우?~~~~~~~~~~~~~~~~~~~~~~~우~우~욱 요거이 돌돔이다 싶어 물속으로끌려가는 낚시대를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엄~서~요~~~~~~~~~~~~~~~~~~~~~~~~~~~~~~~~~~~~~~~
순식간의 무게는 오데로 갔는지 댕그러니 짜불터러진 성게와 민망한 낚수 바늘만 ,,,,ㅋㅋㅋ 옆의 형님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그러자 다시한번 더 기회를 줍니다 요거이 느낌이 너무도 좋습니다 티~딕 이 아니고 시원하게 투~둑 ,,,,,ㅎㅎ (요노무 시키 니는 절대로 ,ㅋㅋㅋ) 10미터의 낚시대가 물속으로 곤두박질을 할때 으~라~차~챠,,^^*
순간 낚시대는 괭음을 냅니다 ,,,흐~ 흐~흐~ 낚시대도 살려 달라고 하고 고기는 아~이~코 와이랍니까??!!!!! 하면서 최후의 발버둥을 칩니다
혼자만 희열을 느끼고선 낚시를 치켜 세우는데 요노무 시키가 쿡쿡 대더니만 물속의 암초에 박혀 버립니다 요것은 도저히 용납이 될수가 없다하여 옷이라도 벗고 물속으로 가려 했는데 독한놈 만났다 싶었는지 고맙게도 빠져 나옵니다
채비의 원줄도 10호 목줄도 10호여서 그대로 들어뽕을 하니 약 45쯤됩니다(궂이 재면43,,,^^*) 옆의 형님께서 비호처럼 날아와서리 모든걸 정리를 합니다 후에도 입질이 있었는데 이만하면 되었다 올해의 돌돔 첫 출조에 성공이다 하고는 낚시대를 접을까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님께서 살림망이 어딧냐고 묻습니다 ????????? 고져 저는 낚시만 열중 하였는데,,ㅠㅠㅠㅠ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요거이 진실이더군요,,^^* 귀하신 돌돔은 우쩨라꼬?????????
갑자기 머릿속이 하얗게 변합니다 큰소리 치고왔기에 뭔가를 보여줘야하고 낚시의 끝의 묘미 횟거리가 순식간에 물속으로,,,ㅠㅠㅠ 여지껏 무겁지 않던 10미터 돌돔낚시대가 오늘따라 유난히 무거운것은 왜일까요,,,,,,,,,,,,^^*
이후에 입질도 없기에 낚시대를 접었는데 삼천포 형님 께서는 어둠이 밀려오고 철수배가 올때까지 낚시대를 들고 열심히 하십니다 ,,^^* 그 모습이 너무도 좋기에 저는 매여의 정상에 가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내돌돔 ,,, 아이고 횟거리 ,,, 아~이고~아~~~~~~~~~~~~이~~~고~~~~~~~ 아~~~~~~~~~이~~~~~~~~~~~~~~~~~~고~~~~~~~~~~~~~~~~~```
사진의것은 작은 돌돔이지만 같이가신 형님의 돌돔입니다 두마리 했는데 오늘은 그냥 한마리의 사진만 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