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 탐사
① 출 조 일 : 2007.06.22
② 출 조 지 : 지세포,지심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난장판
⑥ 조황 요약 :
벵에 : 총8마리 긴꼬랑지25~27 센티(5) 31센티(1) 일반? 25~27 (2)
메가리: 방파제에서 수십수
미끼선호도 ; 파래새우(꽝) , 빵가루(일반뱅에2) , 크릴 (긴꼬랑뎅이6)
채비 : 목줄찌(g2) 목줄1호 2단채비 수심(1.5~2m)
지심도에서 빵가루 집어후
연탕 7마리 올리는데 바람 방향이 바뀌자 입질이 잠잠.....
갯방구 약간의 조류가 있는곳에는 좁쌀봉돌 하나정도 물리는게
채비안정에 좋을듯
아직까지 입질은 예민하지만 갯방구에서는 채배안정과
밑밥동조만 제대로 이루어지면 손맛 기대됨
선장님 전화 하는데
바람 방향이 바뀌어 대마도에서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와
비상상태라 철수하자고
괴기보다 생명이 중요한지라 서둘러 철수 하여
방파제에서 한수하고 -끝-
근데 밑밥뿌리니 벵에가 테크노 댄스를 치네요
장마기간 좋은 날씨택해 번출하면 많은 조황 기대할듯 합니다
바람만 불지 않았다묜 좋았을건데 아쉽네요
선장님 염려 고맙습니다.
며칠후 다시 봐요
② 출 조 지 : 지세포,지심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난장판
⑥ 조황 요약 :
벵에 : 총8마리 긴꼬랑지25~27 센티(5) 31센티(1) 일반? 25~27 (2)
메가리: 방파제에서 수십수
미끼선호도 ; 파래새우(꽝) , 빵가루(일반뱅에2) , 크릴 (긴꼬랑뎅이6)
채비 : 목줄찌(g2) 목줄1호 2단채비 수심(1.5~2m)
지심도에서 빵가루 집어후
연탕 7마리 올리는데 바람 방향이 바뀌자 입질이 잠잠.....
갯방구 약간의 조류가 있는곳에는 좁쌀봉돌 하나정도 물리는게
채비안정에 좋을듯
아직까지 입질은 예민하지만 갯방구에서는 채배안정과
밑밥동조만 제대로 이루어지면 손맛 기대됨
선장님 전화 하는데
바람 방향이 바뀌어 대마도에서 높은 너울성 파도가 밀려와
비상상태라 철수하자고
괴기보다 생명이 중요한지라 서둘러 철수 하여
방파제에서 한수하고 -끝-
근데 밑밥뿌리니 벵에가 테크노 댄스를 치네요
장마기간 좋은 날씨택해 번출하면 많은 조황 기대할듯 합니다
바람만 불지 않았다묜 좋았을건데 아쉽네요
선장님 염려 고맙습니다.
며칠후 다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