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후포권 및 삼척 임원 방파제.
올해 욕지도 도보낚시이후 2번째 바다낚시를 울진,삼척권으로 17~20일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16일 직장에서 퇴근후 저녘을 먹고 인터넷 검색하여 장소를 정하고 인낚에 자주 정보를 올리시는 낚시점에 전화하니 통화중입니다.
다른 낚시점에 전화하니 잘 나온다고 합니다(나중에 이낚시점에 전화한것을 후회함).
좋은 기분으로 낚시 준비를 하고 22:00시에 출발하였습니다.
88도로를 타고 중부,영동을 지나 강릉 임원 울진 후포에 도착하니 17일 새벽 03시
30분 5시간 30분 걸려 도착하였습니다.
06시에 기상하여 인낚에 좋은 정보를 주시는 낚시점에 갑니다.
문이 안열려 있어 시간을 왔다 갔다하며 보내고 07시 30분에 문을 열어 들어가니
낚시가 안되는데 왜 왔냐고 전화하고 오지 머라합니다.
휴~ 한숨만 나옵니다.
다른낚시점에 전화한것을 무진장 후회하고 기분이 하향됩니다.
그래도 왔으니 기분을 업하여 일단 밑밥 및 집어제를 챙겨 벵에돔을 노려 후포
방파제로 향합니다.
크릴 3,000원3봉 집어제 4,000원13,000원 주었습니다.
방파제에서 5m를 주고 2B에 목줄 1.7호로 낚시하여 남정바리 3마리 하고 11시경
철수합니다.
12시경 현지뿐을 소개 받아 현지 미끼로 좋다는 깐새우를 5,000원 주고 구입하여봉산갯바위로 낚시를 떠납니다.
수심 약4M에 파도가 없어 황어와 놀래미만 나옵니다.
낚시하신분 모두가 꽝을 하고 6시에 철수합니다.
홍갯지렁이(5,000원이나 3,000원어치만 구비)를 구비하여 후포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하여 우럭 35급을 1마리합니다. 철수시 방류함.
18일 아침 08시에 낚시점에 들어가니 포인트 선정에 난감해 합니다.
파도가 없어 돔을 잡기가 어려다고 하며 파도가 있는날 다시오라고 합니다.
정말 정직한 낚시점입니다.
현재 후포권은 파도가 없으면 꽝이며 배를 타고 여치기를 하며 낱마리를 할수
있고 벵에돔은 힙들고 우럭은 열심히 하면 몇마리 할수 있습니다.
아침 09시 철수하여 임원갯바위로 향합니다.
여기 사장님도 않나온다고 하였는데 왜오냐고 합니다.
크릴 3개 4,000원 집어제 5,000원 17,000원 들었습니다.
여기는 약간 비싼며 그이유는 갯바위 들어가는곳의 비용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도 돔은 꽝을 하고 이면수 1마리 숭어 1마리 씨알 좋은 놀래미 2마리하고
미련없이 19일 철수합니다.
현재 임원은 일부 갯바위에서 낫마리로 나오고 있으면 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첫번째 사진 후포방파제로 가면서.
두번째 사진 돔이 나온 임원 갯바위포인트
16일 직장에서 퇴근후 저녘을 먹고 인터넷 검색하여 장소를 정하고 인낚에 자주 정보를 올리시는 낚시점에 전화하니 통화중입니다.
다른 낚시점에 전화하니 잘 나온다고 합니다(나중에 이낚시점에 전화한것을 후회함).
좋은 기분으로 낚시 준비를 하고 22:00시에 출발하였습니다.
88도로를 타고 중부,영동을 지나 강릉 임원 울진 후포에 도착하니 17일 새벽 03시
30분 5시간 30분 걸려 도착하였습니다.
06시에 기상하여 인낚에 좋은 정보를 주시는 낚시점에 갑니다.
문이 안열려 있어 시간을 왔다 갔다하며 보내고 07시 30분에 문을 열어 들어가니
낚시가 안되는데 왜 왔냐고 전화하고 오지 머라합니다.
휴~ 한숨만 나옵니다.
다른낚시점에 전화한것을 무진장 후회하고 기분이 하향됩니다.
그래도 왔으니 기분을 업하여 일단 밑밥 및 집어제를 챙겨 벵에돔을 노려 후포
방파제로 향합니다.
크릴 3,000원3봉 집어제 4,000원13,000원 주었습니다.
방파제에서 5m를 주고 2B에 목줄 1.7호로 낚시하여 남정바리 3마리 하고 11시경
철수합니다.
12시경 현지뿐을 소개 받아 현지 미끼로 좋다는 깐새우를 5,000원 주고 구입하여봉산갯바위로 낚시를 떠납니다.
수심 약4M에 파도가 없어 황어와 놀래미만 나옵니다.
낚시하신분 모두가 꽝을 하고 6시에 철수합니다.
홍갯지렁이(5,000원이나 3,000원어치만 구비)를 구비하여 후포방파제에서 밤낚시를 하여 우럭 35급을 1마리합니다. 철수시 방류함.
18일 아침 08시에 낚시점에 들어가니 포인트 선정에 난감해 합니다.
파도가 없어 돔을 잡기가 어려다고 하며 파도가 있는날 다시오라고 합니다.
정말 정직한 낚시점입니다.
현재 후포권은 파도가 없으면 꽝이며 배를 타고 여치기를 하며 낱마리를 할수
있고 벵에돔은 힙들고 우럭은 열심히 하면 몇마리 할수 있습니다.
아침 09시 철수하여 임원갯바위로 향합니다.
여기 사장님도 않나온다고 하였는데 왜오냐고 합니다.
크릴 3개 4,000원 집어제 5,000원 17,000원 들었습니다.
여기는 약간 비싼며 그이유는 갯바위 들어가는곳의 비용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도 돔은 꽝을 하고 이면수 1마리 숭어 1마리 씨알 좋은 놀래미 2마리하고
미련없이 19일 철수합니다.
현재 임원은 일부 갯바위에서 낫마리로 나오고 있으면 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첫번째 사진 후포방파제로 가면서.
두번째 사진 돔이 나온 임원 갯바위포인트